해병대 포털 사이트 해병닷컴



  1. “그래도 용맹 해병대는 사랑 받아야 한다!”

    해병대를 위한 변명 그리고 고언 지난 4일 강화도 해병부대에서 가혹행위로 인해 김 모 상병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의 해병대원이 목숨을 잃었다. 불과 일주일만인 10일 포항의 해병대 1사단에서 정모 일병이 가혹행...
    Date2011.07.19 Views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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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륙작전에 정통한 장교로 첫걸음

    김규태 소위 / 해군5전단 생도생활을 마치고 해군 장교로서 실무에 배치되자마자 2011년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상황장교로 파견을 가게 됐다. 상륙작전이라고는 생도 시절 군사학 과목으로 잠깐, 그리고 초군반 성...
    Date2011.07.17 Views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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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황석영 작가가 해병대 후배들에게…다시 전우를 생각한다

    <서울신문 7/16 8면> 요즈음 해병대에서 일어난 몇 차례의 군기 사고에 대하여 너무도 뻔하고 상투적인 여론이 들끓는 것을 보며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나는 한국의 젊은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병역의 ...
    Date2011.07.17 Views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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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화의 시계가 정지된 해병대 / 김종대

    김종대 <디앤디포커스> 편집장 생물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을 복제하듯이 인간 집단도 자신의 문화를 후대로 전승한다. 이러한 집단의 유전자를 사회생물학에서는 ‘밈’(Meme)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다른 집단과 구...
    Date2011.07.17 Views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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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해병대 때리는 언론을 네티즌이 때린다

    몽상한 문사들의 횡포에 우직한 무사들 반발 방송의 해병대 죽이기가 집요하게 반복되는 게 아닌가 의심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반송에 비판적이다. 14일 "유낙준 해병대사령관은 12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을 만나 ...
    Date2011.07.16 Views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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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설왕설래] 해병대

    無敵海兵(무적해병)’,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최초로 써준 휘호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6월 해병 제1연대가 17일 만에 강원도 양구의 도솔산을 점령한 공로다. 이때부터 해병은 무적해병으로 통했다. ‘귀신 잡...
    Date2011.07.14 Views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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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강한 훈련으로 무적해병의 명성을/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지난 한주 해병2사단 총기사건으로 온 나라가 충격에 빠졌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낭보가 아니었더라면 며칠 더 뉴스의 앞머리를 장식했을지 모른다. 동료 전우 4명의 목숨을 앗...
    Date2011.07.12 Views4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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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원한 해병’의 위기- 방형남(동아닷컴)

    해병부대 총기 사건은 지난달 말 정년퇴직한 선배가 남긴 말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그는 논설위원 동료들과 석별의 정을 나 누는 자리에서 “군과 검경(檢警)은 비판을 할 때도 밑바탕에 애정을 깔고 바라봐야 한다”...
    Date2011.07.10 Views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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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우리를 돌아보는 계기입니다.

    유용원의 군사세계 sealhur 님의 게시글 제대한지 30년이 되어 가지만 마음은 아직도 현역이란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해병대란 이렇게 강한 중독과 향수를 갖게하는 거겠죠. 언론에서 말하는대로 배타적이...
    Date2011.07.08 Views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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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深度 있는 조사로 해병대 병영 바꿀 것 집어내라 - 조선일보 사설

    해병대 2사단의 강화도 해안 소초 생활관(내무반)에서 근무하던 김모 상병이 총기를 난사해 부대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지난 2005년 6월 경기 연천군 육군 28사단 최전방 초소(GP)에서 김모 일병이 수류탄...
    Date2011.07.06 Views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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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연합시론> `군기 빠진' 해병대, 강군으로 거듭나야

    (서울=연합뉴스) 우리 군의 최정예로 꼽히는 해병대가 흔들리고 있다. 군기가 풀렸다는 징후가 꼬리를 물더니 급기야 병사 4명이 죽고 2명이 다치는 총기난사 사건이 터졌다. 해병대에서 이런 총기 사건이 난 것은 사...
    Date2011.07.05 Views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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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해병대 정신’ 다시 세우라 - 문화일보 사설

    강화도 해병대 해안 소초에서 4일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정일의 잦은 도발에 맞서며 서해영토를 지켜온 해병대에서 병사 4명이 동료 사병의 총기난사로 숨진 사건은 1990년대 ...
    Date2011.07.05 Views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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