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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성(맨 앞줄 오른쪽 둘째) 해군참모총장이 11일 예비역 정책 설명회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장우성 군무주무관



해군은 11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올해 첫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인지역 해군·해병대 예비역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국방개혁 2.0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2018년 해군·해병대의 주요 업무에 대해 지지·성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엄 총장 인사말, 올해 안보정세 평가, 국방개혁 2.0 추진 계획 및 이와 연계한 해군·해병대 핵심 업무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해군은 설명회에서 지난해 7월부터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해군 국방개혁 추진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국방개혁 2.0을 선제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핵심 과제로 선정한 ‘전승을 보장하는 해군 전력 건설’ ‘전투임무 수행 중심의 부대·병력 구조 개편’ ‘군 인력 운영체계 개선’ ‘가고 싶고, 보내고 싶은 선진 병영문화 정착’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새로운 전쟁 수행 개념에 부합하고, 국방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령부급 이상 부대에 대한 참모조직 편성의 적절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민간 인력 대체 소요 직위를 적극 검토하고, 선진 병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부대진단 제도와 인권·언어순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엄 총장은 “오늘 이 자리는 예비역과 현역이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올해는 국방개혁 2.0을 강력하게 추진해 평화롭고 안정된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하고 건강한 해군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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