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1사단 상륙기습대대 무박 3일 60시간 연속 100Km 육해상 장거리 기동훈련

by 운영자 posted Feb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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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1사단 상륙기습대대가 지난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포항 일대에서 무박 3일에 걸친 대대급 장거리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대대장을 비롯한 대대 전 병력이 참가한 이번 장거리 기동훈련은 50km 산악행군과 50km 해상기동훈련으로 구성되었다.


산악행군과 해상기동훈련 접목한 대대급 다차원 상륙기동훈련


상륙기습작전을 위한 철저한 임무분석 하에 실시된 이번 훈련은 작전지역의 지형과 환경, 적의 능력 등을 고려하여 장거리 해상 침투능력과 기도비닉이 유지된 상태에서의 신속한 침투 및 이탈능력 배양을 목표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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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첫날 30km 주간 산악기동훈련과 5km 야간 산악기동훈련에 이어 목표물 타격훈련 및 생존훈련을 실시하였다. 이튿날에는 15km 주간 산악기동훈련을 실시하고 해상 탈출을 위한 재 집결지를 점령한 가운데 중대별 쌍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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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3일 60시간 연속훈련으로 극한의 전장상황 극복 능력 배양

이번 훈련의 가장 큰 의의는 적진 한가운데 침투하여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상륙기습대대의 실제 임무수행여건을 고려하여, 극한의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장병들의 생존능력과 극기심을 배양하고자 60시간 주·야간 연속으로 실시되었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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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IBS를 이용한 50km 주·야간 해상기동훈련은 추운 날씨와 좋지 않은 해상 상황을 모두 극복하며 훈련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번 훈련은 상륙기습대원으로서 임무수행간 생존할 수 있는 능력과 전투의지를 배양하고 근성을 키우는데 큰 의의가 있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상륙기습대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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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 참가한 장병들은 모든 과정을 완수하고 진정한 상륙기습대원으로 거듭나게 된 것에 자부심을 가졌으며, 다음 훈련인 척후조와 교관 자원 양성을 위한 상륙기습 기초훈련에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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