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해병대)

by 운영자 posted Nov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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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환경 변화! 해병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해병대, 14일 제12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 개최
­ 국내ㆍ외 각계 인사 참가한 가운데 해병대 미래 발전 방향 모색

 해병대(사령관 중장 이영주)는 11월 14일(목), 전쟁기념관 뮤지엄 3층(서울 용산 소재)에서 국내ㆍ외의 軍, 학계 및 안보관련 전문가와 군사 및 안보관련 교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해병대가 주관하고 해병대전략연구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전략환경 변화! 해병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 아래 4개의 논제를 가지고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해병대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 심포지엄은 1, 2부로 나누어 1부는 국방대학교 한용섭 교수가 2부는 서울대학교 노경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고 참가자들이 자유토론을 할 수 있는 종합토론 시간을 별도로 계획했다.

 1부 첫 번째 발표는 한국국방연구원 심경욱 박사가 ‘전략환경 변화에 따른 해병대 전투수행(How to fight) 발전방안’이라는 논제로 발표를하고 이에 대한 토론자로 경기대학교 김기호 교수가 나선다.

 두 번째 발표는 前 공군대학교 총장을 지낸 최명상 서울벤처대학교 교수가 ‘해병대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발전방향’ 이라는 논제로 발표하고 국민일보 최현수 기자와 토론을 이어간다.

 오후에 이어지는 2부의 첫 번째 발표는 ‘한ㆍ미 해병대 역할 증진 방안’이라는 논제를 가지고 제23대 해병대사령관을 역임한 이갑진 해병대전략연구소 부소장과 Rudolph M. Janiczek 주한 미 해병부대 부사령관이 각각 발표를 하고 건양대학교 윤영식 교수와 단국대 학교 차동길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 이번 심포지엄의 마지막은 Kevin J. Killea(미 해병 준장)미 해병대 전투발전사령부 전쟁연습실장이 ‘미국의 합동작전접근개념과 미 해병대의 역할’이라는 논제를 가지고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토론자는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화력처장을 지낸 강천수(육군 준장) 수도포병여단장이 맡았다.

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은 환영사에서 “해병대는 그간의 심포지엄 결과를 토대로 공지기동 해병대로 부대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전력구조의 발전을 모색하는 등 유용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오늘 심포지엄 역시 해병대의 미래에 대한 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은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국내ㆍ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안보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이에 따른 해병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2010년도는 연평도 포격전으로 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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