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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발굴취재 문일석기쟈>  대북응징-보복 특수부대 해병대 망치부대

 

북한이 군사적으로 남한에 침투, 침략행위를 했을 때 이를 응징하는 차원에서 구성됐던 해병대 망치부대가 최근에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1980년대 초 300여명으로 구성된 해병 망치부대(해병 812요원) 출신들은 “북파 특수훈련 기간 중 완벽한 임무완수 후 생환을 위하여 인간 이하의 한계 훈련을 실시했고 후일 후유증으로 인한 자살충동과 정신적인 충격에 많은 요원들이 순직하거나 사망을 하였다”면서 “국가유공자위 예우를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두환 정권 시절, 당시 군부는 혹독하게 훈련시킨 북파부대 요원을 양성한 것. 해병대 망치부대 요원으로 차출되어 교육을 받았던 노영길(51세. 군복무기간 1981.11-1984.5)은 망치부대의 훈련체험을 담은 “해병 812요원(해병 망치부대)”라는 책을 곧 출간, 망치부대가 어떤 부대였는지를 상세하게 세상에 알리게 됐다. 해병대 망치부대가 어떤 부대였는지를 추적해본다.
 
망치부대는 어떠한 남북정치 상황에서 탄생한 부대였을까? 해병대 망치부대 출신들은 당시 망치부대가 결성된 남북의 정치상황을 상세하게 증언하고 있다.
 
망치부대 운용시점 남북상황

 

 

 

 


 

 
 

 

해병대 망치부대원들은 “1982년도부터 1984년까지 백령도와 연평도에 북한 테러에 대한 응징을 위해 극비리에 존재 했던 대북응징보복을 목적으로 세워진 특수부대가 있었다. 이 작전계획에 참여했던 관계자는 고도로 훈련된 해병 특수요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서 북한의 군사주요 시설 폭파, 요인암살, 납치, 교란, 기만, 초토화하고 해상으로 2시간 안에 상황을 종료하는 방법과 북한 경비정의 추적을 뿌리치거나 포격을 피하여 북한내륙으로 깊숙이 들어가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는 작전이 있었다”면서 “문서는 극소수의 관계자만 보았으며 보는 즉시 파기하라는 극비문서였다”고 설명했다.

망치부대원들은 “남북 관계의 복잡한 정치적 환경과 북한의 의도적인 대남무력 도발 기도와 의지를 사전에 봉쇄하고 도발 시 보복작전을 위한 전술적인 대응작전 개념으로 탄생했다. 부대 규모는 25명의 소규모로 2개를 특수(대북응징보복)부대로 편성하여 맹훈련을 시켜 실전에 즉각 옮길 수 있는 최고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기습작전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사전 선정된 북한 내 목표지역에 침투 응징보복하기위해 NLL를 선상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했다”고 증언한다.

이어 “1980년대 정치적 혼란기(광주의거)를 틈타 횡간도 무장간첩 남파 사건을 시작으로 DMZ 내의 총격사건과 오늘 날과 같은 빈번한 NLL침해 행위와, 1981년 서해 상공에서 미정찰기 SR71 블랙버드 격추 미수사건이 있었다. 특히 북한은 북괴군 지휘관의 모험주의를 살리기 위하여 1977~ 1995년(18년간)까지 북한의 조명록(공군참모총장 및 6.15공동성명시 김정일 오찬사를 대독한 총정치국장)주도하에 1981년 8월12일 미그기 편대(6대)를 노골적으로 2차례에 걸쳐 백령도 상공에 침공시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할 정도의 저공비행을 자행함으로서, 해병대는 물론 한국군 전체의 적개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사기를 저하 시켰고 서해5도를 작전 통제하는 유엔사를 포함하여 대한민국 전체의 안보가 속수무책으로 크게 유린당한 상태라 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해병대는 울분을 참지 못할 정도의 전율을 느꼈으며 적의 도발에 대하여 실질적인 대응태세가 절실히 요구된 시기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극도로 고조된 군사적 대치상황에서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강력한 대북경고 메시지로 각 군부대에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의거 '대북응징보복'태세를 천명 하였으며. 적의 도발 억지 수단으로 특별히 특정부대를 지정하여 해병대와  육군(공수특전단)에 명시한 작전 임무를 부여하고. 1981년 후반기에 계획되어 육군 “벌초” 해병대 “망치” 작전이란 명칭이 부여되어 대통령지시 특 비밀로 지시된바 있다“고 덧붙였다.
 
망치부대 주요 훈련내용
 
망치부대의 훈련은 혹독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대원들은 자신들이 받았던 훈련내용을 종합정리,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

1차 훈련은 1982년 1월부터 혹한기 동계해상훈련을 시작하여 1984년 10월 30일까지 7차례에 걸쳐 300여명의 북파특수 요원들을 양성(특수수색대장) 시켰다. 1982년부터 1984년까지 백령도와 연평도 각 25명 소대 규모의 소부대를 실제 작전을 위하여 은밀 진입 후 실전에 투입 훈련과 병행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812계획의 망치작전에 참여하는 요원 선발은 우선적으로 특수교육(특수수색교육, 공수, 저격수, 무술유단자)을 이수한 요원을 선발했다. 엄격한 보안 유지 하에 신원조회를 실시한 후 선발했다. 전투 공황증 예방을 위하여 사단 계획 수립시(임무 분석) 전지훈련 이란 점을 불가피하게 사용함을 강조했다.

 

 
 

 

 
 

 

당시 해병특수수색대 중대는 해병 제 1 사단 직할로(해병7123부대)서 국내외에서 각종실전 전투 경험과 전군의 다양한 특수훈련을 이수한 우수요원으로서 고도의 발전된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는 부대였으나 상부의 명에 의하여 교육훈련을 전면 중단하고 다양한 경륜과 경험을 한 특수훈련 이수자(UDU, UDT, MIU, 고공침투 등) 중심으로 교관단을 편성했다. 해병대 전 부대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을 총 망라 망치부대를 편성 임무완수를 위한 북파특수훈련에 심혈을 기울여 계획된 훈련을 실전과 같이 집행했다. 이 작전에 소요 되었던 북한 장비 물품은 AK47소총을 비롯하여 TT권총 독침 공작교재 복장 크리스탈 송수신기 기타 등은 정보부대에서 지원 받았다. 적 R/D 탐지를 피하기 위하여 반 R/D커버 수 10점을 최초로 창원 모 방위산업 업체에서 시험 제작 한 것을 직접 구매하여 무장시켰다.

목표 지역의 상세한 특수정보 해안정보 항공사진(SR71 블랙버드기 촬영추정)과 적성장비 등은 특별작전지시(2급비밀로 분류)에 의거 해병 1사단 특수수색대에서 사단을 경유하여 해군본부에 요청하여 본 작전에 필요한 상세한 정보를 수시로 확보 하였고 임무지역의 상세하고 정밀한 작전계획이 수립되어 반복적인 표적에 대한 숙지훈련을 실시했다.

중요 정신교육의 기본지침은 적개심고취, 영웅심, 복종심, 담력배양, 언어(사투리)상 해병대 특유의 IBS 야간 기습훈련에 중점을 두고 북한 언어(사투리)사용의 생활화 했다. 그리고 생환 시 처우 등을 주로 주입식 실전 훈련을 시켰다. 망치부대의 일반 및 특수공작 훈련을 위하여 동해안 지역에서 북한 간첩 들이 침투한 루터와 독자적인 루터를 개척하여 임무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북한의 표적 지역과 유사한 지형을 선정 1~3월까지 주로 야간에 10km~30km 지점까지 영하와 황천의 날씨에도 IBS에 반 R/D 카버와 실버콤퍼스를 장착하고 엔진 또는 패달링으로 접근 실제 해안방 어 배치된 R/D기지 국가보안 목표 해안초소 등을 표적으로 반복 기습훈련을 숙달 시켰다.

육군지역인 경북 영일군 죽장면 상옥리 1200고지 일대에서 북한의 장산곶과 옹진반도 지역 일대의 내륙 지휘소가 위치한 유사한 지형을 선 정 후 가시설을 설치하여 목표까지 접근훈련 실제기동사격, 시설습격, 생존 훈련, 도피 및 탈출, 폭파, 비트구축, 요인암살, 포획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망치작전 요원의 훈련 교육대장(특수수색대대장 ) 외 1명이 백령도와 연평도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를 정찰하고 침투지점 선정과 회수지점(철수지점) 등 정밀한 해안 정보를 현지 수집 했다. 훈련 상황에 대한 보안을 위하여(숙영지 훈련 장소 선정 실제 작전을 위한 표적지 역의 모의교장 설치 등) 대부분 행정적인 사항만 해병 6여단장과 연평 부대장에게 보고 하였고 훈련을 독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북파특수훈련 기간 중 완벽한 임무완수 후 생환을 위하여 인간 이하의 한계 훈련을 실시하였고 후일 후유증으로 인한 자살충돌 과 정신적인 충격에 많은 요원들이 순직하거나 사망을 했다.
 
망치부대 한 장교의 증언
 
망치부대 요원들은 1981년과 1982년 초 두 번에 걸쳐 북파특수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이 교육에 참가했던 한 장교가 쓴 수기가 당시의 교육이 어떠했는지를 알려주는 증거로 남아 있다. 그 장교는 2차 북파특수교육(1982년 1월5일부터 3월 6일까지 9주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밀봉교육을 마친지 채 3개월이 안되어서 해병대 역사상 그 유례가 없었던 동절기 망치교육에 소집되었다. 이 교육도 1차 보수교육(밀봉교육)을 이수한 장병들을 중심으로 차출 되었던 것이다. 이 교육은 특정한 목적이 없으면 상상조차 할 수가 없는 일이었다. 몇몇 지명된 교육 대상자는 훈련을 못하겠다고 자대로 피신했다가 강제로 끌려와 합류했다. 상부의 특명이 있었다고 했다. 교육생 전원은 교육을 마칠 때까지 외출 외박이 일체 금지되었다.

동절기라 추위는 끔찍했다. 체력 강화훈련이라는 미명 아래 혹독한 교육이 이어졌다. 체력훈련으로 선착순 몇 킬로미터 정도가 아니라 1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M 16 소총과 페달을 들고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구보하도록 했다.

정신교육은 적 지역에 침투 경험이 있는 첩보부대 소속 요원이 강사로 동원되어 우리를 교육하기도 했다. 해상 침투 시에는 너무 추워서 일반 잠수복이 아닌 드라이 슈트를 착용해야 했으며 속에는 내복을 껴입기도 했다. 꽁꽁 언 손은 오그라들어서 모터 조종조차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특수 공작훈련이었다. 훈련 중에 우리가 침투할 목표로 서해 북단에 위치한 적진의 여러 섬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그와 유사한 지역을 특정하여 야간에 해상으로 10~ 30킬로미터까지 해상으로 나간 후 적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도록 R/D 커버를 덮었고, 침투 해안이 멀어서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버 컴퍼스를 장착하고 팀별로 독자적 방향을 유지하면서 실제 해안 방어를 위해 배치된 레이더 기지와 국가 보안시설, 해안초소 등을 목표로 반복적인 기습 침투훈련을 했다. 

나중에는 영일군 육군 지역인 향로봉 1200 고지 일원에 우리가 침투하여 폭파할 기지와 유사한 모형까지 축조되었으며, 실재로 기동사격을 하면서 시설습격 및 폭파, 요인 암살과 납치 등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이수했다. 또한 임무 완수 후 복귀를 위한 생존훈련, 도피와 탈출 요령도 반복해서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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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는 중에, 특수임무를 완수하고 생존해서 무사히 복귀하면 특수훈련 교리가 발전한다는 교육도 받았다.

1차 보수교육(밀봉교육) 당시가 동물적 감각에 의존하는 육안 침투훈련 방식이었다면, 2차 보수교육(망치교육) 시에는 최첨단 장비가 동원된 과학적  훈련이 결합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적 지역에서 우리 무기인 M 16실탄이 소진될 경우를 대비하여 적의 무기를 탈취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적성 무기인 아카보 소총까지 동원되어 분해, 조립훈련을 반복적으로 받기도 했다. 당시 우리의 훈련을 위해서 동원된 장비들로는 코만도 5( C- 5) IBS 보트에 45마력 엔진을 부착해서 사용했다. 최첨단 야간 투시경, 그리고 저격용 장비로는 석궁( 화살에 맹독을 묻혀 사용) 외에 3가지의 무성무기(검, 표창 등으로 3~ 4미터 거리에서 적을 암살하는 무기), 투투 총(소음 총으로 외형은 M 16과 유사하지만 노리쇠가 작고, 기존 탄창에 투투 탄이 들어가도록 개조되었으며 총구에는 회색 소음기를 부착해서 저격 시 저격 사실을 저격수만 느낄 수 있도록 변형된 무성무기)이 있었다. 그 외에도 양말 속에 자갈을 절반가량 넣어서 적의 뒤통수를 단방에 내려쳐서 암살하는 기술도 연마했다.”

 
노영길, 훈련체험 책으로 발간 

 
 ▲망치부대원 출신 노영길(사진)은 훈련체험을 담은 “해병 812요원(해병 망치부대)”라는 책을 출간 했다.  ©브레이크뉴스

 

당시 군부는 망치부대는 북파를 명령하진 않았다. 그러나 혹독한 훈련과정에서 피해자가 생겨났다는 게 당시 부대원들의 증언이다. 자신의 훈련체험을 “해병 812요원(해병 망치부대)”이라는 책으로 출간하게 된 노영길은 망치부대원들에 대해 국가가 할일이 무엇인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영길은 “현행법(특수임무수행자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수임무수행자라 함은 위법의 제2조 제1항 제2호에 명시 된 내용으로 1948년 8월 15일부터 2002년 12월 31일 사이에 대통령 령이 정하는 기간 중 '군 첩보부대에 소속되어' 특수임무를 하였거나 이와 관련한 교육훈련을 받은 자로 규정 되어 있다. 따라서 7.4남북공동성명 이후 당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 특별지시에 의거 해병대에서 1981년~1984년까지 '812계획의 망치 작전 요원'들은 국가를 위하여 특별한 희생이 요구되는 활동(북파특수교육을 받고 망치작전에 투입)하여 시대에 부응하고 맞춤형 특수임무수행을 하였음에도 불구, 단지 현행법은 '군 첩보부대 소속'만 특수임무수행자로 규정 하고 있다. 이에 부당함을 당시 해병대내의 지휘관 및 참모들의 사실 확인을 받아 국회국방위원 및 전문위원에게 일부 법률 개정안을 협의하여 검토 받고자 한다. 812계획의 망치작전은 대통령 구국의 차원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특별지시에 의거 특정부대에 지정된 대북 보복작전(북파특수작전)의 임무가 명백하며 본 훈련 및 작전을 통하여 망치부대와 같은 특수부대를 보유함으로서 서해5개 도서에 대한 도발 행위에 큰 억지력을 보유하였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가는 병역의무로 복무하는 장-사병을 강제 차출하여 망치요원으로 구성 해병 편제부대 임무와 다른 명시 임무로 대북응징보복을 목적으로 북파특수훈련을 시켜 서해5도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아군이 보호 할 수 없는 곳에서 목숨을 담보로 하는 망치작전에 투입 특수임무를 부여 했다. 그 당시 고도의 맞춤식 북파특수훈련의 결과로 망치작전 도중 단 한 명의 피해나 사고 없이 이루진 작전의 성공은 후세의 귀감이 되어야 하고. 아무런 대책 없이 훈련과 특수임무수행의 결과로 잘못 처리된 순직 사망 장애 휴유증 등은 이제라도 국가가 나서서 명예회복과 예우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영길은 “812요원들의 특수임무수행자 명예회복이 812요원들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전체의 사기 진작과 국가안보 의식의 획기적인 발전 의 계기가 될 것이다. 살아도 살아있지 않았던 그 시절의 고통을 떠올리며 국가의 명령에 따 른 저희들을 국가가 버린다면 저희는 국민으로써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구국의 차원에서 밝혀진 대북응징보복 계획은 국가의 수치가 아닌 국민이 군을 신뢰하는 계가 될 것이며 국가의 충성심이 무엇인지 그리고 국가 유사시 언제라도 소집되어 작전 할 수 있는 특수임무부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 할 것이다. 국가는 이제라도 812요원들에게 공로를 인정하고 국가유공자 예우를 해 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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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푸른제복의 천사 - 계룡대 근무지원단 권영준 이병 자원입대에 휴가기간 봉사

    100일 휴가를 숨은 봉사활동으로 보낸 한 해병대원의 선행이 목회자의 서신으로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계룡대 근무지원단 헌병대에 근무하는 권영준 이병(해병1113기ㆍ사진). 권 ...
    Date2010.08.17 By운영자 Views1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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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포 침수수해지역돕는 해병대장병들

    (인천=연합뉴스) 11일 해병대 청룡부대 수색대대 장병 50여명이 10일 오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일대에서 토사.오물을 제거하고 가재도구 등을 정리하고 있다. <<해병대>...
    Date2010.08.11 By슈퍼맨 Views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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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제2회 서울수복기념마라톤대회 안내

    한강부교 750미터를 달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마라톤레이스 생애처음 경험할 서울수복마라톤, 해병대고무보트의 호위를 받으며 부교를 달리는 이색마라톤 국민대축제 마라톤에 참가해 부교에서 추억을 남기십시요. 자...
    Date2010.08.09 By운영자 Views1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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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No Image

    해병대, 9월26일 서울수복 기념 마라톤대회 개최

    해병대는 다음달 26일 오전 제2회 9ㆍ28서울수복기념 마라톤 대회를 서울 한강 둔치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회에선 풀코스와 하프코스 이외에도 6ㆍ25전쟁과 9ㆍ28서울수복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6ㆍ25k...
    Date2010.08.09 By운영자 Views1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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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이정, 31일 해병대 전역 1일 양아버지 김흥국 프로 출연!

    해병대로 군 복무중인 가수 이정이 첫 휴가를 나와 야탑역에서 '사가' 휴가송을 부르는 모습 김흥국과 이정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던 가수 이정이 오는 31일 전역한다. 그는 31일 경기도 발안 해병대사령부에...
    Date2010.08.06 By운영자 Views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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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No Image

    국내최초 해병대는 땅제공 김포시는 체육시설 설치 부대시설 공동 사용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군부대가 공동 협력해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김포시에 따르면 야구동호회 등 생활체육인들로부터 건의를 받아 해병대 청룡부대 내에 야구연습장을 포함한 ...
    Date2010.08.03 By운영자 Views1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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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No Image

    해병대대령, 운전병 성추행 혐의 보직해임

    [쿠키 사회]현역 해병대 대령이 운전병으로 근무하는 일반사병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보직해임됐다. 직속상관으로 근무하던 이 대령은 자신의 운전병을 4차례나 성폭행했으며 "명령"이라며 강제로 이같은 짓을 벌...
    Date2010.07.23 By슈퍼맨 Views2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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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No Image

    군산서 '해병대 6.25 전승' 되살린다

    (군산=연합뉴스) 임 청 기자 =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민·관·군 화합 행사가 16일 군산 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군산시와 해병대사령부, 해병전우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군산 해병대전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
    Date2010.07.16 By슈퍼맨 Views1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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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KCTC(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무적 해병대가 깼다

    KCTC<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의 무패신화 무적 해병대가 깼다 `3참호' 진입 첫 성공 실전적 교육훈련 성과 해병대1사단 71대대 (국방일보 2010년 7월 14일)  해병대가 KCTC 대항군대대의 ‘무패신화’를 깼다.  13일 ...
    Date2010.07.15 By슈퍼맨 Views16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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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윤상균 '해병대 정신' 앞세운 극적 결승타

    [이데일리 SPN 정철우 기자] 윤상균(28.SK)이 또 해냈다. 윤상균은 3일 문학 두산전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건져내는 극적인 한방을 때려냈다. 7-7 동점이던 8회말 2사 1,2루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좌전 적시타로 ...
    Date2010.07.04 By슈퍼맨 Views1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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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부산시가지 행진중인 해병대원들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대한해협 해전 전승 60주년을 기념하는 시가행진이 24일 부산 연락교차로-안락교차로 구간에서 보훈단체, 해군기수단, 의장대 및 군악대, 해군 사관생도, 해군.해병...
    Date2010.06.26 By슈퍼맨 Views17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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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강기천 전 해병대사령관 군민장학기금기탁

    영암의 인재육성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하여 출범된 재단법인 영암군민 장학회에 향우들을 비롯한 군민들의 장학기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4일 전 해병대사령관을 역임한 예비역 해군대장 강기천씨가 영암군민...
    Date2010.06.25 By운영자 Views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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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산골마을에 등장한 해병대 상륙용 보트

    [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도솔산 전투를 기리기위한 제13회 도솔산전적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강원 양구군 파로호 상류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해병대의 상륙용보트(IBS)를 체험하고 있다. 도솔산 전투는 6.25...
    Date2010.06.21 By안기선 Views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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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양구 제13회 도솔산문화제 개막

    제13회 도솔산전적문화제가 19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전창범군수, 해병대사령관, 노도부대장, 백두산부대장, 김태진군의장, 이기찬.조영기도의원, 관내·외 초청인사, 해병가족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Date2010.06.19 By운영자 Views1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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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No Image

    도솔산축제 IBS 해병대 보트 체험 참가신청서

    “제13회 도솔산전적문화제 기념 ” IBS 보트 체험 - 체험 신청 안내 가. 일 시 - 행 사 : 2010. 6. 18 ~ 20 - 3일간 10:00~17:00 / 장소 : 한반도섬 인근 단 19일은 12시까지 운영 (13시~ 해병전우회원 체험 및 정리)...
    Date2010.06.18 By슈퍼맨 Views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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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No Image

    연평해안서 폭발물 터져… 탐색작업하던 해병 부상

    [경인일보=김성호기자]해병대사령부 연평부대에서 흔적탐색 도중 종류를 알 수 없는 폭발물이 터져 해병대원이 부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옹진군 연...
    Date2010.06.18 By슈퍼맨 Views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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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성명서 낭독하는 최병국 해병대구국결사대장

    【서울=뉴시스】최한규 기자 = 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종합민원센터 앞에서 국민행동본부 라이트 코리아 해병대구국결사대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가 주최한 '햇볕에 취한 장교 숙군 및 대북심리전...
    Date2010.06.18 By해순이 Views1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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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국민일보 말도 르포… “최근 北 포성 부쩍 늘었어요”

    14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서도면 말도의 최전방 해병대 청룡부대 초소에서는 한강하구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까지 들어온 중국 어선 20여척이 관측됐다. 이들에 대한 퇴각명령이 즉각 내려졌다. 해병대원들은 일사...
    Date2010.06.15 By운영자 Views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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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해병대 보트가 내륙까지..도솔산문화제 열려

    무적해병 양구도솔산문화제 18~20일 개최 (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6.25전쟁 당시 `무적해병'의 신화를 창조했던 강원 양구군 도솔산전투를 기리는 도솔산 전적문화제가 오는 18~20일 양구종합운동장 등...
    Date2010.06.13 By슈퍼맨 Views1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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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10 KFN 국군방송 창작영상물 공모전

    Date2010.06.12 By운영자 Views1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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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야생화 만발 산길엔 무심한 정적만… 한국전쟁 격전지 양구 트레킹

    “1951년 6월 8일 새벽이었습니다. 도솔산 정상 공격을 위해 매복 중이던 아군 머리 위로 소련제 수류탄 수십 발이 날아왔습니다. 아군 진영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순간 나도 모르게 수류탄 4발...
    Date2010.06.10 By운영자 Views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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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아들아, 43년 전 편지 잘 받았다 부탁받은 동료, 전사 소식 듣고 고민하다 못 전해

    베트남전에서 전사한 병사의 편지가 43년 만에 가족에게 전달됐다. 편지를 쓴 주인공은 1968년 1월 30일 베트남 꽝남성 추라이 전투에서 전사한 고(故) 권순관 일병. 강릉에 살던 그는 66년 12월 만 17세에 입대해 해...
    Date2010.06.07 By운영자 Views1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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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해병대 복무 이정 현충일 맞아 프로야구 애국가 열창

    사진 잠실|동아닷컴 임진환 기자 해병대에 복무 중인 이정이 프로야구장에 올랐다. 애국가를 부르기 위해서였다. 이정은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와 경...
    Date2010.06.07 By운영자 Views1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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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No Image

    KBS <병영체험 진짜사나이> 방송안내

    KBS <병영체험 진짜사나이> 설운도 父子편 **세부 방송일자** 본방송일시 / 채널 : 6.5(토) 10:30 ~ 11:00 / KBS-1TV 재방송일시 / 채널 : 6.6(일) 07:40 ~ 08:10 / KBS-2TV 국민 트로트 가수 설운도와 아이돌 ...
    Date2010.06.05 By운영자 Views2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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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도솔산지구 전승행사

    Date2010.06.05 By운영자 Views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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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5인의 해병·빨간마후라…6·25 영화 17편 무료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이 6·25 동란 60주년을 맞아 15~30일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한국영화와 6·25’ 특별기획전을 연다. 토벌대의 추격을 피해 산으로 달아난 빨치...
    Date2010.06.04 By슈퍼맨 Views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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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설운도, 포커즈 이유 부자 해병대 혹독 체험 ‘이유 눈물 펑펑’

    가수 설운도(본명 이영춘)-아이돌그룹 포커즈의 이유(본명 이승현) 부자가 눈물의 해병대 체험을 통해 부자간의 애정을 더욱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운도와 이유는 최근 KBS 1TV '병영체험 진...
    Date2010.06.02 By운영자 Views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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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전투배치훈련하는 해병 청룡부대 장병들

    (김포=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군의 대북경계태세가 강화된 가운데 28일 해병 청룡부대 장병들이 경기도 김포 최전방 벌컨포초소에서 전투배치훈련을 하고 있다. 2010.5.28 toadboy@yna.co.kr/2010-...
    Date2010.05.30 By운영자 Views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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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제13회 도솔산 전적문화제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리는 제13회 도솔산전적문화제안내입니다. ⊙ 개최기간 : 2010년 6월 18일(금) ~ 6월 20(일), 3일간 ⊙ 개최장소 :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 양구종합운동장 등 ⊙ 문 의 : 양구군청 문화체육과 ...
    Date2010.05.29 By운영자 Views1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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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우근민 "'해병혼 공원' 조성해 해병 정신 기리겠다"

    무소속 우근민 제주도지사 후보는 24일 "제주해병인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병혼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날 제주시 적십자회관 인근에 위치한 대한민국 해병대 3.4기 전우회 사무...
    Date2010.05.27 By슈퍼맨 Views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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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차두리 동생 차세찌 해병대 복무사진

    [TV리포트 서은혜 인턴기자] 축구선수 차두리가 지난 24일 한일전에 출전해 실력을 과시함에 따라, 차두리의 동생 차세찌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차두리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지난 24일부터 온라인 상에는...
    Date2010.05.25 By운영자 Views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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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해병대, 포항-영덕서 전사자 유해 74구 발굴

    해병대는 17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공동으로 경북 포항과 영덕일대에서 6ㆍ25전사자 유해 74구와 유품 3천176점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3일부터 이달 4일까지 해병대 1사단 장병 1170명이 참여한 가...
    Date2010.05.20 By운영자 Views9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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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기지로 성폭행범 잡은 해병

    현행범에 침착 대응 → 경찰 신고 → 검거… 황재운 상병 휴가복귀후 선행 알려져 [경인일보=김종호기자]휴가 중인 해병대 장병이 성폭력 현장을 목격, 침착한 대응으로 범인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
    Date2010.05.20 By운영자 Views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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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No Image

    현역복무확인서 발급 요청 절차안내

    현역복무확인서 발급 요청 절차 입니다. 입대장병을 위한 휴대폰 해지, 의료확인, 휴학을 위한 [입영사실확인]을 병무청홈에서 인터넷으로간편하게 발급하실수 있습니다 < 이용방법 > 병무청홈 > 민원마당 > 민...
    Date2010.05.18 By운영자 Views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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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No Image

    해병대 조종사 35년만에 다시 날다

    박순혁 대위 재탄생 1호 조종사 영예 ‘공지기동 해병대 건설’ 첫 발 내디뎌 빨간명찰을 단 해병대 조종사가 35년 만에 재탄생, ‘공지기동 해병대’ 건설이라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해병대사령...
    Date2010.05.17 By운영자 Views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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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전두한군부 북 응징위해 해병대 망치부대 육성

    <브레이크뉴스 발굴취재 문일석기쟈> 대북응징-보복 특수부대 해병대 망치부대 북한이 군사적으로 남한에 침투, 침략행위를 했을 때 이를 응징하는 차원에서 구성됐던 해병대 망치부대가 최근에 사회적 이슈로 부...
    Date2010.05.17 By운영자 Views20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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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빨간 명찰의 해병선생님, 정말 좋아요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해병대는 제1사단 상장대대 장병들이 매주 2회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포항시 남구 동해면 문화의 집에서 지역 중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수학 과외수업을 하...
    Date2010.05.15 By운영자 Views1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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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No Image

    해병 아닌 해병대로 불러주세요

    - 첫 단독국감서 용어정정 이색문건 보고 ###. 『해병이 아닙니다. 해병대라 불러 주세요.』. 「귀신잡는 해병대」가 16일 지난 92년 한미연합 해병대사령부 창설이후 첫단독 국정감사를 받았다. 항상 해군에 얹혀 함...
    Date2010.05.12 By운영자 Views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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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No Image

    GS25, 해군·해병대 'PX 운영사업권자' 선정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편의점 GS25는 지난 4일 해군·해병대 PX(군 매점) 운영사업권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GS25는 7월부터 해군 PX 242개 점포를 GS25 편의점으로 5년동안 운영하게 된다. GS25...
    Date2010.05.12 By운영자 Views19487
    Read More
  58. 호국의 해병혼 지지 않는다

    해병대 부사령관 홍재성 소장이 경남 진해에서 해병대 발상의 탑에서 거행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에 점화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15일 사령부 전 장병을 비롯해 군무원들...
    Date2010.05.11 By운영자 Views1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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