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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 소식</title>
	<subtitle>해병닷컴 해병대뉴스 및 부대별 소식</su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m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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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9T22:33: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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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대 연평부대, 통합 대공사격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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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5T22:01:41+09:00</published>
		<updated>2026-10-15T22:01:41+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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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 연평부대는 14일 대연평도에서 적 무인기 도발에 대비한 실전적인 대공사격훈련으로 서북도서 상공을 지키는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4분기 통합 대공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후반기 대공사격 평가와 연계한 이번 훈련은 대공사격 능력을 높이고 지휘통신체계와 상황조치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주력 방공무기인 차륜형 대공포 천호가 투입됐다. 장병들은 적 무인기로 가정한 대공사격표적기(AVT)를 향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연평부대는 14일 대연평도에서 적 무인기 도발에 대비한 실전적인 대공사격훈련으로 서북도서 상공을 지키는 대응능력을 점검하는&amp;nbsp;4분기 통합 대공사격훈련을 실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후반기 대공사격 평가와 연계한 이번 훈련은 대공사격 능력을 높이고 지휘통신체계와 상황조치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주력 방공무기인 차륜형 대공포 천호가 투입됐다. 장병들은 적 무인기로 가정한 대공사격표적기(AVT)를 향해 실사격하며 표적 탐지부터 사격통제, 화력 투입과 격추에 이르는 대응절차를 숙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술적 대공사격 방안도 적용했다. 장병들은 표적의 위치와 움직임을 신속하게 파악한 뒤 최적의 화력을 선정해 대응했다. 천호를 활용한 격추사격과 개인화기 화망사격을 반복하며 부대별 임무수행능력과 협동절차를 가다듬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평부대는 훈련에 앞서 안전교육과 위험성 평가를 시행했다. 지방자치단체와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에도 훈련 일정을 사전에 알리고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와 대민피해 예방에 힘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종일(소령) 방공대장은 &amp;ldquo;드론 표적기를 활용해 적 무인기 대응능력을 실전적으로 점검했다&amp;rdquo;며 &amp;ldquo;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흔들림 없이 단호히 대응해 서북도서 상공을 굳건히 사수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연평부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629/800/59ecaaa77e9fbc78bd562394617e13f9.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 연평부대가 14일 대연평도에서 전개한 4분기 통합 대공사격훈련에서 차륜형 대공포 천호가 사격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해병대"/><category term="연평부대"/>	</entry><entry>
		<title>해병대1사단 포병대대, 자주포 포탄사격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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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5T21:57:20+09:00</published>
		<updated>2026-10-15T21:57:5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1사단 포병대대가 실전적인 포탄사격훈련으로 신속·정확한 화력지원 능력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 포병대대는 지난 13~15일 경북 포항시 산서사격장에서 장병 210여 명과 자주포 18문을 비롯한 13종 262점의 화력·기동장비가 투입된 가운데 자주포 포탄사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포술 기능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다지고 기능별 사격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병들은 훈련에 앞서 △화포 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1사단 포병대대가 실전적인 포탄사격훈련으로 신속&amp;middot;정확한 화력지원 능력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1사단 포병대대는 지난 13~15일 경북 포항시 산서사격장에서 장병 210여 명과 자주포 18문을 비롯한 13종 262점의 화력&amp;middot;기동장비가 투입된 가운데 자주포 포탄사격훈련을 실시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포술 기능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다지고 기능별 사격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병들은 훈련에 앞서 △화포 점검 △교탄 수령&amp;middot;분배 △불발탄&amp;middot;기능고장 처리 △사탄 관측 △분과별 비사격훈련 등 포탄사격 전 과정에 필요한 과제를 반복 숙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부대는 13일 주둔지에서 산서사격장으로 이동하며 궤도장비 조종수와 일반차량 수송병의 야외 기동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장에 도착한 뒤에는 진지 편성과 통신망 구성훈련을 하며 화력지원태세를 갖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4일에는 표적 식별을 시작으로 관측반과 대대&amp;middot;중대 사격지휘소(FDC), 포반으로 이어지는 화력운용절차를 숙달했다. 이어 수정사격과 효력사 순으로 고폭탄 실사격을 전개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표적 타격능력을 끌어올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부대는 근거리 정찰드론을 활용해 표적정보를 최신화하고 사격 후 전투피해평가를 병행했고, 장병들은 드론으로 확보한 정보를 화력운용절차에 반영하면서 변화하는 전장환경에 맞는 표적처리능력을 점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상호(중령) 대대장은 &amp;ldquo;실전적인 교육훈련으로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임무수행능력을 발전시켰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해 언제나 싸우면 이기는 해병대가 되도록 대비태세를 갖추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1사단 포병대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622/800/72cd757a7719b363f43350ced6a4b812.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1사단 포병대대 자주포들이 경북 포항시 산서사격장에서 표적을 향해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 김진원 하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해병대1사단"/><category term="포병여단"/><category term="포병대대"/>	</entry><entry>
		<title>해병대6여단, 산악전 기초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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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20:46:30+09:00</published>
		<updated>2026-10-14T20:46:3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6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26-1차 산악전 기초훈련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산악지역에서의 기동능력을 배양하고, 강인한 정신력·극기심·전투체력을 갖춘 정예 해병대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훈련은 △레펠 △급속 헬기로프 하강 △클라이밍 △장애물 극복 △로프 매기법 △소부대 전투기술 숙달 등이 주요 과제로 구성됐다. 모든 과제는 사전 안전교육 이후 진행해 장병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전적인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6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26-1차 산악전 기초훈련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산악지역에서의 기동능력을 배양하고, 강인한 정신력&amp;middot;극기심&amp;middot;전투체력을 갖춘 정예 해병대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훈련은 △레펠 △급속 헬기로프 하강 △클라이밍 △장애물 극복 △로프 매기법 △소부대 전투기술 숙달 등이 주요 과제로 구성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과제는 사전 안전교육 이후 진행해 장병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전적인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장병들은 각종 로프 장비의 사용법을 숙지한 뒤 고지대와 급경사 지형에서의 하강 훈련, 장애물 극복 등 산악지역에서 필요한 기동능력과 전투기술을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3㎞ 완전무장 산악뜀걸음을 하며 지구력과 팀워크를 극대화하는 등 해병대 고유의 끈기&amp;middot;투지를 한층 끌어올렸다.&amp;nbsp;특히 산악전 전술사격절차를 숙달하며 목표지역 도착 후 신속&amp;middot;정확한 사격능력을 배양하고, 전우 간 협동&amp;middot;전투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는 등 실전적인 전투수행능력을 배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교육대장 김민준 대위는&amp;nbsp;&amp;ldquo;이번 산악전 기초훈련은 장병들의 전투기술뿐만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과 극기심을 함께 기르는 과정&amp;rdquo;이라며 &amp;ldquo;실전적인 교육훈련을 지속해 서북도서 절대사수 임무를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원을 육성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6여단, 산악전 기초훈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518/800/2d4765d5b0a416751b7ce92cf057a1cc.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6여단 장병들이 26-1차 산악전 기초훈련에서 레펠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이홍섭 상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연평부대,  ‘2026년 2차 상륙기습 기초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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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1T16:34:43+09:00</published>
		<updated>2026-10-11T16:36:2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 연평부대는 지난 5일부터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구리동해수욕장 일대에서 장병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차 상륙기습 기초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15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은 상륙기습작전에 필요한 기초 전투기술과 IBS 운용능력을 체계적으로 숙달하고, 강인한 체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부대는 교육생을 A·B조로 나눠 단계별 교육을 하고 있다. 장병들은 먼저 PT 체조로 기초체력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연평부대는 지난 5일부터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구리동해수욕장 일대에서 장병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mp;lsquo;2026년 2차 상륙기습 기초훈련&amp;rsquo;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5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은 상륙기습작전에 필요한 기초 전투기술과 IBS 운용능력을 체계적으로 숙달하고, 강인한 체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대는 교육생을 A&amp;middot;B조로 나눠 단계별 교육을 하고 있다. 장병들은 먼저 PT 체조로 기초체력을 다진 후 육상에서 패들링 자세와 동작을 반복 숙달했다. 이어 해상 패들링과 기동훈련을 하며 실제 상륙기습작전 수행에 필요한 절차와 상황조치 능력을 가다듬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무거운 IBS를 함께 운반하고 해상에서 패들링 동작을 일치시키는 과정은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병들은 힘든 훈련을 함께 이겨내며 개인의 역할 수행이 팀 전체의 임무 완수로 이어진다는 점을 몸으로 체득하는 중이다.&amp;nbsp;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장병에게는 상륙기습 기초훈련 수료를 상징하는 휘장과 패용증을 수여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대는 훈련 전&amp;middot;중&amp;middot;후 단계별 위험성 평가로 안전 위해요소를 식별하고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기상과 파고 등 해상환경 변화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마련해 사고 예방과 훈련 성과 달성에 힘쓰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에 참가한 김태인 하사는 &amp;ldquo;보트를 함께 짊어지고 노를 저으며 각자 맡은 몫을 끝까지 해내는 것이 전우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훈련에서 다진 전투기술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서북도서 절대사수의 사명을 완수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6년 2차 상륙기습 기초훈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510/800/47c960a79da0e79049ff121c74629542.jpg&quot; /&gt;&lt;/p&gt; &lt;p&gt;▲상륙기습 기초훈련에 참가한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이 해상 패들링을 숙달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연평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2사단 드론경연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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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1T16:31:56+09:00</published>
		<updated>2026-10-11T16:31:5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2사단은 지난 7일 부대 청룡관에서 ‘사단 드론 조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군의 감시·정찰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데 발맞춰 장병들이 평소 갈고닦은 조종·정찰 능력을 확인하고 실전적인 운용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에서 장병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드론으로 장애물을 통과하고 장비를 교체하는 등 실전적인 과제를 수행하며 감시·정찰 임무능력을 점검했다. 대회는 각 부대에서 운영하는 드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2사단은 지난 7일 부대 청룡관에서 &amp;lsquo;사단 드론 조종경연대회&amp;rsquo;를 개최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군의 감시&amp;middot;정찰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데 발맞춰 장병들이 평소 갈고닦은 조종&amp;middot;정찰 능력을 확인하고 실전적인 운용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에서 장병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드론으로 장애물을 통과하고 장비를 교체하는 등 실전적인 과제를 수행하며 감시&amp;middot;정찰 임무능력을 점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회는 각 부대에서 운영하는 드론 소모임 활동을 결산하는 동시에 개인과 팀 단위 임무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장병들은 제한된 시간과 조건 속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드론을 운용하며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병들은 먼저 정해진 지정 구간과 장애물 구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통과하며 드론의 기동성과 조종 숙련도를 겨뤘다. 단순 비행 기술뿐만 아니라 실제 임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 교체 등 장비 운용절차도 평가에 포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팀 단위 경연에서는 조종과 임무 확인, 장비 관리 등을 맡은 장병들이 긴밀하게 협력했다. 참가자들은 돌발상황에서도 각자의 역할에 따라 신속히 대응하면서 드론을 활용한 감시&amp;middot;정찰 임무의 전 과정을 익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2사단은 이번 대회에서 확인한 부대별 드론 운용 수준과 우수 기법을 공유해 전반적인 운용 능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 장병들이 드론을 직접 운용할 기회도 확대해 미래 전장환경에 필요한 감시&amp;middot;정찰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진우(중령) 교육훈련참모는 &amp;ldquo;실제 임무에 필요한 조종과 감시&amp;middot;정찰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장병들의 드론 운용역량을 높이는 시간이었다&amp;rdquo;며 &amp;ldquo;변화하는 환경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해병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2사단, 조종경연대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507/800/541426c60d5049bd7462c7ed7b414748.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2사단 드론 조종경연대회에서 참가 장병이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정신전력 골든벨’ 경연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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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5T16:21:12+09:00</published>
		<updated>2026-10-05T16:21:1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정신전력 골든벨’경연대회 개최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최근 부대 주둔지 교육장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정신전력 골든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장병 150여 명이 참가한 경연대회는 장병들이 국가관과 대적관, 군인정신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해병대 일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출제와 평가는 해병대 정신전력 평가문제집인 『정훈 300제』를 기준으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병대 특수수색여단 &amp;lsquo;정신전력 골든벨&amp;rsquo;경연대회 개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amp;ldquo;최근 부대 주둔지 교육장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amp;lsquo;정신전력 골든벨&amp;rsquo; 경연대회를 개최했다&amp;rdquo;고 5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병 150여 명이 참가한 경연대회는 장병들이 국가관과 대적관, 군인정신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해병대 일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출제와 평가는 해병대 정신전력 평가문제집인 『정훈 300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OX&amp;middot;주관식&amp;middot;단답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푸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중대별 예선을 통과한 장병 20명은 왕중왕전에서 정신전력 지식을 겨뤘다. 장병들은 문제를 풀며 국가관&amp;middot;대적관&amp;middot;군인정신에 관한 지식을 높이고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겼다. 아울러 부대는 대대별 최우수&amp;middot;우수&amp;middot;장려 장병을 선발해 여단장 상장과 포상휴가를 수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우수 장병으로 선발된 조연우 병장은 &amp;ldquo;막연하고 무겁게만 생각했던 정신전력을 골든벨을 통해 즐겁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정신전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인(중위&amp;middot;진) 정훈장교는 &amp;ldquo;장병들이 정신전력의 3대 요소를 쉽고 흥미롭게 익히는 계기가 됐다&amp;rdquo;며 &amp;ldquo;다양한 참여형 교육으로 해병대 정체성을 높이고,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도록 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정신전력 골든벨’ 경연대회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382/800/05957b41615c2fde50db76ac0fb2b45e.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정신전력 골든벨 대회에 참가해 답을 적어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공수기본교육 275기 과정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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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8T19:28:09+09:00</published>
		<updated>2026-09-28T19:28:0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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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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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최근 공수교육대 지상훈련장과 경북 포항시 조사리 공정훈련장 등에서 공수기본교육 275기 과정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수기본교육은 해병대 공정작전부대와 수색부대 장병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특히 해병대는 전군에서 유일하게 병사에게도 공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해병대1·2사단과 특수수색여단을 비롯한 해병대 공정작전 수행부대, 육군2신속대응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amp;ldquo;최근 공수교육대 지상훈련장과 경북 포항시 조사리 공정훈련장 등에서 공수기본교육 275기 과정을 진행했다&amp;rdquo;고 28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수기본교육은 해병대 공정작전부대와 수색부대 장병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특히 해병대는 전군에서 유일하게 병사에게도 공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해병대1&amp;middot;2사단과 특수수색여단을 비롯한 해병대 공정작전 수행부대, 육군2신속대응사단 장병 등 190여 명이 참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생들은 약 2주 동안 모형탑훈련과 공수체조, 착지&amp;middot;공중동작 숙달, 시뮬레이터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 받았다. 지상에서 비행기 이탈부터 낙하산 산개, 공중자세 유지, 착지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반복하며 기초능력도 다졌다.&amp;nbsp;이어 강하기구와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온을 이용한 실강하에 돌입했다. 교육생들은 교관의 통제에 따라 항공기에서 이탈한 뒤 공중자세를 유지하고, 정해진 지점에 안전하게 착지하는 절차를 숙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훈단은 공중침투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1500피트(약 400m) 강하와 1000피트(약 300m) 기구 강하를 병행했다.&amp;nbsp;교육에 참가한 김가온 일병은 &amp;ldquo;교육에서 얻은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강인한 해병이 되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승연(준위) 공수교육대장은 &amp;ldquo;공수기본교육과 강하조장교육은 고난도 과정인 만큼 교관 모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교육생을 지도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올해 예정된 모든 교육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수해 최정예 공정요원을 육성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공수기본교육 275기 과정 진행.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306/800/cdbfca76f39fe6b3f1455a2cad5f440d.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 공수기본교육에서 교육생들이 강하훈련을 위해 강하기구로 향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민주 중사(진)&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필리핀 해병대사령부 초청으로 마닐라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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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7T19:12:25+09:00</published>
		<updated>2026-09-27T19:12:2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27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해병대사령부 초청으로 마닐라를 방문한다. 주일석사령관은 방문 기간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 바야니 쿠라밍 필리핀 해병대사령관 직무대행 등과 대담을 이어 가며, 이를 통해 양국 해병대 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방산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24일 교동도 전방 초소를 방문해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며 주요사항에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27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해병대사령부 초청으로 마닐라를 방문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사령관은 방문 기간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 바야니 쿠라밍 필리핀 해병대사령관 직무대행 등과 대담을 이어 가며, 이를 통해 양국 해병대 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방산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주일석(맨 오른쪽)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24일 교동도 전방 초소를 방문해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며 주요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303/800/42f22f1fd05d42b222a8f666e78d2ba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24일 교동도 전방 초소를 방문해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며 주요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부사관후보생  417기  임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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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7T19:01:46+09:00</published>
		<updated>2026-09-27T19:04:1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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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23일 부대 상승관에서 김수용(준장) 단장 주관으로 부사관후보생 417기 임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6일 입영한 417기 해병대부사관후보생들은 11주 동안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받았다. 기초 군사기술을 익히고, 전투지휘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한 이들은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하며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자질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 단장은 신임 하사들에게 임관 사령장을 수여하며 전·후방 각...</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지난 23일 부대 상승관에서 김수용(준장) 단장 주관으로 부사관후보생 417기 임관식을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7월 6일 입영한 417기 해병대부사관후보생들은 11주 동안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받았다. 기초 군사기술을 익히고, 전투지휘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한 이들은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하며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자질을 인정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김 단장은 신임 하사들에게 임관 사령장을 수여하며 전&amp;middot;후방 각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이들을 격려했다. 계급장 수여식에서는 주요 내빈과 가족&amp;middot;지인들이 신임 하사의 양쪽 어깨에 계급장을 달아주며 임관의 기쁨을 함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중장) 사령관은 김 단장이 대독한 훈시에서 &amp;ldquo;해병대가 피와 땀으로 일궈낸 자랑스러운 명예&amp;middot;전통의 중심에는 언제나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헌신한 선배 부사관들이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선배들의 숭고한 의지와 확고한 사명감을 계승하고, 준4군체제로의 개편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미래 해병대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정성욱 하사는 &amp;ldquo;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국방부 장관상을 받아 영광&amp;rdquo;이라며 &amp;ldquo;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강한 책임감으로 전우와 부하에게 신뢰받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맡은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정예 해병대 부사관이 되겠다&amp;rdquo;는 포부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는 부사관 획득률을 높이고,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부사관후보생 415기부터 &amp;lsquo;부사관 조기 선발제도&amp;rsquo;를 운영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가 전군 최초로 도입한 &amp;lsquo;부사관 조기 선발제도&amp;rsquo;는 신병 양성교육 단계에서 부사관 지원자를 선발하는 제도로 이 제도를 통해 415기 61명과 416기 53명이 임관한 데 이어 이번 417기에서도 21명이 하사 계급장을 달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임 하사들은 2주 과정의 상륙전 초급반에 입교해 상륙작전 기본개념과 기초 전술 지식을 익히고 이어 병과별 보수교육을 받고, 전&amp;middot;후방 각급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부사관 417기 90명 임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95/800/8ab37ec41cfbf6764a5148d9ae5e0ac8.jpg&quot; /&gt;&lt;/p&gt; &lt;p&gt;▲23일 해병대교육훈련단 상승관에서 열린 부사관후보생 417기 임관식에서 신임 하사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2사단 군수대대 장병들  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화재 진압 및 교통 통제 2차 사고 막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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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6T21:16:19+09:00</published>
		<updated>2026-09-26T21:19:39+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2사단 군수대대 장병들 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화재 진압 및 교통 통제 2차 사고 막아 포항에서 합동상륙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중부내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를 목격해 차량 통제와 화재 진압, 119 신고 등으로 2차 사고 예방에 나선 해병대 제2사단 군수대대 근접정비중대 장병과 군무원 9명. &lt;사진 해병대 제2사단 제공&gt; 합동상륙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해병대 장병들이 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현장에서 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병대2사단 군수대대 장병들 &amp;nbsp;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화재 진압 및 교통 통제 2차 사고 막아&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2사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67/800/7bb813f332944abf378d6d750c775e70.jpg&quot; /&gt;&lt;/p&gt; &lt;p&gt;포항에서 합동상륙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중부내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를 목격해 차량 통제와 화재 진압, 119 신고 등으로 2차 사고 예방에 나선 해병대 제2사단 군수대대 근접정비중대 장병과 군무원 9명. &amp;lt;사진 해병대 제2사단 제공&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합동상륙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해병대 장병들이 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교통 통제, 119 신고까지 하고&amp;nbsp;&amp;nbsp;경찰과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킨 뒤 별다른 말 없이 부대로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2일 해병대 2사단에 따르면 21일 경북 포항에서 합동상륙훈련을 끝내고 복귀하던 군수대대 근접정비중대 김재민 대위 등 장병 9명이 중부고속도로 충주분기점 인근에서 5중 추돌사고를 발견하고&amp;nbsp;일부 사고 차량에서 불길이 번지자 장병들은 차량을 갓길에 정차시키고 곧바로 현장 수습에 뛰어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황태민 중사 등 2명은 차량용 소화기로 화재 진압에 나섰고 김 대위 등 3명은 신호봉과 수신호를 활용해 뒤따르는 차량의 속도를 낮추며 2차 사고를 막았다.&amp;nbsp;최승주 주무관 등 4명은 사고 차량 탑승자들의 부상 정도를 살핀 뒤 119에 사고 위치와 현장 상황을 알렸다. 이후 장병들은 구급대와 경찰에 현장을 인계한 뒤 부대로 돌아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의 선행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해병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감사 글을 남기면서 외부에 전해졌다.&amp;nbsp;누리꾼은 &amp;quot;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사고 현장에 나서 도움을 주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제보한다&amp;quot;고 적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2사단은&amp;nbsp;군인 정신과 솔선수범의 자세로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김재민 대위 등 9명에게 사단장 표창 등 포상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 현장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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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4T22:24:57+09:00</published>
		<updated>2026-09-26T21:03:39+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9월 24일(목),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현장지도를 실시했습니다. 주일석 사령관은 교동도 전방 초소에서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감시·관측 및 상황보고 등 시스템에 기반한 임무 수행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상황실을 찾아 장병들에게 “추석 연휴에도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9월 24일(목),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현장지도를 실시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 주일석 사령관은 교동도 전방 초소에서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감시&amp;middot;관측 및 상황보고 등 시스템에 기반한 임무 수행을 당부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 이어 상황실을 찾아 장병들에게 &amp;ldquo;추석 연휴에도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다&amp;rdquo;며 격려의 말을 전하고, 미리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했습니다.&lt;/p&gt; &lt;p&gt;&lt;br /&gt; 또한 &amp;ldquo;앞으로도 &amp;lsquo;국민의 군대&amp;rsquo; 해병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주길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연휴 동안 작전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적절한 휴식여건을 보장해 안정적인 부대관리에 힘써줄 것&amp;rdquo;을 당부했습니다. &amp;lt;사진 해병대&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해병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58/800/e47efccad725753e2d6975a513e08db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주일석 해병대사령관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58/800/50bf40321c07ee302480ab68f83c4893.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주일석 해병대사령관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58/800/d2ee79c00afab8d36d5688fc2770541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2사단, 민정경찰 능력 배양을 위한 완전편성 소집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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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23:57:41+09:00</published>
		<updated>2026-09-22T23:57: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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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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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2사단 민정경찰 소집훈련에서 장병들이 해상 기동과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 해병대2사단은 21·22일 강화도와 서측도서 해역 일대에서 민정경찰 능력 배양을 위한 완전편성 소집훈련을 전개해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했다.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해경)과 유엔군사령부(유엔사) 군사정전위가 참석한 가운데 작전지역 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전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후반기 꽃게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2사단, 해경·유엔사와 작전.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23/800/0448a0e3f328ef7b491445ac7df059e8.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2사단 민정경찰 소집훈련에서 장병들이 해상 기동과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lt;br /&gt; 해병대2사단은 21&amp;middot;22일 강화도와 서측도서 해역 일대에서 민정경찰 능력 배양을 위한 완전편성 소집훈련을 전개해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훈련은 해양경찰(해경)과 유엔군사령부(유엔사) 군사정전위가 참석한 가운데 작전지역 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전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후반기 꽃게 성어기 기간에는 불법조업 어선의 한강하구 진입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정경찰의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작전지역이 한강하구 중립수역인 만큼 유엔사 정전협정&amp;middot;교전규칙과 민정경찰 운용지침 등 이론교육으로 시작됐다. 또한 해경의 최근 중국 조업선 활동 양상에 대한 특징과 최근 사례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단속 전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상에서는 불법 중국 조업선으로 묘사된 고속단정(RIB)을 대상으로 해상기동과 전투기술을 숙달했다. 불법 조업선을 발견한 상황을 가정해 출동 명령을 받은 민정경찰대는 4대의 고속단정으로 대형을 이루며 현장으로 이동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장에 도착한 민정경찰대는 위력 시위와 근접 기동으로 선박이 자발적으로 철수하도록 유도했다. 이어 경고 방송과 시위 기동을 하며 선박의 진입을 차단했다. 훈련은 퇴거&amp;middot;나포작전과 우발상황 대비 절차를 숙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봉진(소령) 민정경찰대장은 &amp;ldquo;이번 훈련을 통해 작전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빈틈없는 작전대비태세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가 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연평부대 독서문화행사 ‘책으로 말하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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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23:55:00+09:00</published>
		<updated>2026-09-22T23:55:0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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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 연평부대는 최근 부대 강당에서 독서문화행사 ‘책으로 말하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병들의 독서·사고·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책에서 얻은 생각을 전우들과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김을호 명지대 교수가 ‘해병대를 위한 독서코칭’을 주제로 강연했다.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이기도 한 김 교수는 병영생활과 연계한 실질적인 독서법과 독후감 작...</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 연평부대는 최근 부대 강당에서 독서문화행사 &amp;lsquo;책으로 말하다&amp;rsquo;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는 장병들의 독서&amp;middot;사고&amp;middot;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책에서 얻은 생각을 전우들과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부 행사에서는 김을호 명지대 교수가 &amp;lsquo;해병대를 위한 독서코칭&amp;rsquo;을 주제로 강연했다.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이기도 한 김 교수는 병영생활과 연계한 실질적인 독서법과 독후감 작성법을 소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교수는 &amp;ldquo;독서의 가치는 책에서 얻은 생각을 자기 삶과 연결할 때 더 커진다&amp;rdquo;며 &amp;ldquo;연평부대 장병들이 읽고, 쓰고, 말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전우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부에서는 부대 독후감 공모전 우수작에 선정된 장병 8명이 발표했다. 장병들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자기 경험과 연결하며 독서의 의미를 나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연평부대 독서문화행사 ‘책으로 말하다’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20/800/f085bfd950eaf4508a78080cf92df97b.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 연평부대가 개최한 독서문화행사 &amp;lsquo;책으로 말하다&amp;rsquo;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고예진 중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2사단 포병여단 후반기 대대급 K55A1 자주포 포탄사격·전술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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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1T14:40:47+09:00</published>
		<updated>2026-09-21T14:40:47+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2사단 포병여단은 지난 11일부터 강북훈련장과 장도훈련장에서 후반기 대대급 K55A1 자주포 포탄사격·전술훈련을 했다. 부대는 사격진지와 전술지휘소를 신속히 편성한 뒤 화포 조준감사와 사격 예행연습, 사격명령 하달 절차를 반복했다. 실사격에서는 사격제원 산출부터 명령 전파, 포탄 장전·발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해 가상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 드론 등 무인체계를 이용한 감시·정찰·타격 위협에 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2사단 포병여단은 지난 11일부터 강북훈련장과 장도훈련장에서 후반기 대대급 K55A1 자주포 포탄사격&amp;middot;전술훈련을 했다.&lt;br /&gt; &lt;br /&gt; 부대는 사격진지와 전술지휘소를 신속히 편성한 뒤 화포 조준감사와 사격 예행연습, 사격명령 하달 절차를 반복했다. 실사격에서는 사격제원 산출부터 명령 전파, 포탄 장전&amp;middot;발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해 가상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lt;br /&gt; &lt;br /&gt; 드론 등 무인체계를 이용한 감시&amp;middot;정찰&amp;middot;타격 위협에 대비한 통합 부대방호훈련도 병행했다. 장병들은 정상&amp;middot;긴급 전개 방식의 진지변환과 적 핵&amp;middot;화학탄 공격, 대량 전사상자 발생, 적 특수작전부대 공격 등 복합상황에 대응하며 전장 조치 능력을 강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후반기 대대급 K55A1 자주포 포탄사격·전술훈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17/800/25c10626ba20873d4ae80b1d08a51111.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2사단 포병여단이 실시한 후반기 포탄사격 전술훈련에서 K55A1 자주포가 표적을 향해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2사단 전차대대 K1E1 전차포·기관총 사격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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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1T14:38:33+09:00</published>
		<updated>2026-09-21T14:38:3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사단 전차대대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진강산·강북·장도훈련장 일대에서 K1E1 전차포·기관총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전차대대는 지난 14일 주둔지에서 진강산훈련장까지 약 20㎞를 전술기동하며 훈련을 시작했다. 승무원들은 작전지역 환경을 고려한 기동으로 조종술과 장비 운용 능력을 끌어올렸다. 이어 단차·중대별 전차포 사격과 M60·K6 기관총 사격을 반복하며 표적 탐지부터 조준·사격까지 전 과정을 숙달했다. 고정·...</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사단 전차대대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진강산&amp;middot;강북&amp;middot;장도훈련장 일대에서 K1E1 전차포&amp;middot;기관총 사격훈련을 실시했다.&lt;br /&gt; &lt;br /&gt; 전차대대는 지난 14일 주둔지에서 진강산훈련장까지 약 20㎞를 전술기동하며 훈련을 시작했다. 승무원들은 작전지역 환경을 고려한 기동으로 조종술과 장비 운용 능력을 끌어올렸다. 이어 단차&amp;middot;중대별 전차포 사격과 M60&amp;middot;K6 기관총 사격을 반복하며 표적 탐지부터 조준&amp;middot;사격까지 전 과정을 숙달했다. 고정&amp;middot;이동표적을 정확히 제압하는 과정에서는 조종수&amp;middot;포수&amp;middot;전차장 간 유기적인 팀워크를 발휘했다.&lt;br /&gt; &lt;br /&gt; 연막탄을 활용한 훈련도 펼쳤다. 승무원들은 절차에 따라 전차를 은폐한 뒤 표적을 제압하며 전장에서의 생존성과 임무지속 능력을 높였다. 부대는 훈련 후 평가와 강평에서 식별된 보완사항을 향후 교육훈련에 반영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2사단 전차대대 K1E1 전차포·기관총 사격훈련 실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14/800/55b3c76c796edec133b8b0a1627ebcd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2사단 전차대대 전차포&amp;middot;기관총 사격훈련에서 K1E1 전차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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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1T14:34:44+09:00</published>
		<updated>2026-09-21T14:34:4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는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76주년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수복작전은 6·25전쟁 발발 90여 일 만에 수도를 되찾은, 대한민국의 국권을 회복한 상징적인 작전으로 당시 중앙청 태극기 게양 모습은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유용원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피터 앤크니 주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는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76주년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p&gt; &lt;p&gt;서울수복작전은 6&amp;middot;25전쟁 발발 90여 일 만에 수도를 되찾은, 대한민국의 국권을 회복한 상징적인 작전으로&amp;nbsp; 당시 중앙청 태극기 게양 모습은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행사에는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유용원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피터 앤크니 주한미해병부대 부사령관, 참전국 무관단, 참전용사와 가족, 해병대전우회 회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위대한 승리! 국민과 함께!&amp;rsquo;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참전용사 입장, 태극기 봉송 퍼포먼스, 태극기 게양식, 6&amp;middot;25전쟁 참전국 국기 입장, 참전용사 회고사, 축하공연, 해병대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지난 15일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에서 참전용사 문상선(해병 4기) 옹이 유현석 해병소위에게 전달한 태극기가 한미 해병대 장병과 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의 릴레이 봉송으로 월미도 광장부터 서울시청 광장까지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상선 옹은 회고사에서 &amp;ldquo;우리가 지켜온 것은 단순한 땅 한 평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자유, 그리고 우리의 미래였다&amp;rdquo;며 &amp;ldquo;참전용사들이 지켜낸 자유를 여러분이 지키고, 전우들의 희생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amp;ldquo;서울수복의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이름 모를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서 비롯됐음을 일깨운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한 선배 해병들의 숭고한 의지를 계승하고, 호국충성 해병대의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211/800/20323318daa593489a8adf2a736df907.jpg&quot; /&gt;&lt;/p&gt; &lt;p&gt;▲19일 열린 제76주년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에서 한미 해병대 장병과 전우회원들이 인천 월미도부터 서울시청까지 봉송한 태극기를 참전용사 문상선 옹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예하 동원지원단 예비군 드론시범부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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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7T18:15:31+09:00</published>
		<updated>2026-09-17T18:15:31+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은 17일 “예하 동원지원단(이하 동지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비군 드론시범부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범부대 운영에서 동지단은 장·단기 상비예비군을 드론교관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들이 내년 편성될 드론부대에서도 직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훈련을 진행한 것. 교육은 드론 이론과 시뮬레이터 실습, 실기 비행 순으로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드론교관 자격증을 보유한 장기 상...</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은 17일 &amp;ldquo;예하 동원지원단(이하 동지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비군 드론시범부대를 운영했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범부대 운영에서 동지단은 장&amp;middot;단기 상비예비군을 드론교관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들이 내년 편성될 드론부대에서도 직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훈련을 진행한 것. 교육은 드론 이론과 시뮬레이터 실습, 실기 비행 순으로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드론교관 자격증을 보유한 장기 상비예비군뿐만 아니라 단기 상비예비군까지 10여 명이 교관으로 참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별도로 조성한 드론 시뮬레이터실도 활용했다. 시뮬레이터실에는 최신 장비 10대가 설치돼 정지&amp;middot;전진&amp;middot;후진 비행은 물론 삼각&amp;middot;원주&amp;middot;마름모 비행 등 다양한 훈련 코스를 반복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동지단은 1704보충대대 동원훈련 기간에 맞춰 드론부대를 임시 편성&amp;middot;운영하고, 드론부대의 작전 수행에 필요한 교리와 시설, 장비&amp;middot;물자 등의 운용체계를 점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기수(대령) 동원지원단장은 &amp;ldquo;드론교관 자격을 보유한 장&amp;middot;단기 상비예비군을 실제 드론부대 직책에 편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교육훈련체계 구축 방향을 정립할 수 있었다&amp;rdquo;고 평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국방부는 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amp;lsquo;예비군 드론 전사&amp;rsquo;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동지단을 예비군 드론 시범부대로 지정했다. 동지단은 이번 시범운영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실제 드론부대를 편성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육훈련단 예하 동원지원단 예비군 드론시범부대 운영.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000/800/84a959ddda8f4891425b53307ebe58f6.jpg&quot; /&gt;&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 동원지원단이 개최한 동원훈련에서 예비군이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사진 이민주 중사(진)&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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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6T18:39:45+09:00</published>
		<updated>2026-09-16T18:40:4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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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 개최 15일 해병대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거행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에서 6·25전쟁 참전국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 해병대는 9월 15일(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인천상륙작전의 역사...</summary>
	<content type="html">&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amp;lsquo;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amp;rsquo; 개최&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609160100016080001463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670e73fa4b53f767d4bc5221a1b2eed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5일 해병대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거행한 &amp;lsquo;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amp;rsquo;에서 6&amp;middot;25전쟁 참전국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lt;br /&gt;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는 9월 15일(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amp;lsquo;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amp;rsquo;를 개최했다.&amp;nbsp;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올해는 2010년 이후 16년 만에 해병대가 행사를 주관하며, 승리의 역사 승계를 통해 &amp;lsquo;해병대 준4군체제&amp;rsquo;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상륙작전의 주역인 참전용사들을 예우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는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를 시작으로 참전용사와 6&amp;middot;25전쟁 참전국 국기 입장, 국민의례, 전황보고 영상 시청, 인천상륙작전 재현공연, 참전용사 회고사, 축사 및 기념사, 군악대 축하공연, 태극기 전달식, 해병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전황보고 영상과 재현공연을 통해 인천상륙작전의 전개 과정과 당시 해병대의 활약을 되돌아보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참전용사 박학수 옹(해병대 1기)이 해병대 12대대 6중대 소대장 유현석 소위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선배 해병들이 이룩한 승리의 역사를 후배 해병들에게 이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2.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a981bb9c4bab185ef6df8c6f299ccab0.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3.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3f3617ec97985959f3d29710b275cf61.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4.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9a34e1fa54cc01304d78272c1231eb6d.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5.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614e72b848657a4911230f3e5483aff6.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6.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16c07c53df44f4275c7f2b5fa4b264ca.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7.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e5bf2d91d1a8136b8294fd7791f13372.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8.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86/799/503ebe73fb53424400554d0fda8ef5d4.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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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5T15:25:48+09:00</published>
		<updated>2026-09-15T15:25:4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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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해병대는 8 18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일대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특수전훈련’과 8월 31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에 연이어 참여했다. 해병대원이 지난 9일 람풍 일대에서 교전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중인 지난 5일 한국·미국·인도네시아 등 참가국 장병들이 람풍 일대에서 정글전 야외기동훈련(FTX)을 하는 모습. 사진 해병대 슈퍼 가루...</summary>
	<content type="html">&lt;h3&gt;&amp;nbsp;&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는 8 18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일대에서 열린 &amp;lsquo;한&amp;middot;인도네시아 특수전훈련&amp;rsquo;과 8월 31일부터 11일까지 열린 &amp;lsquo;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amp;rsquo;에 연이어 참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9/799/88382b7b3bf745eb8f6003a9ee0abed1.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원이 지난 9일 람풍 일대에서 교전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9/799/81ba2f2f2a77325694ffd63547591aff.jpg&quot; /&gt;&lt;/p&gt; &lt;p&gt;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중인 지난 5일 한국&amp;middot;미국&amp;middot;인도네시아 등 참가국 장병들이 람풍 일대에서 정글전 야외기동훈련(FTX)을 하는 모습. 사진 해병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9/799/b671b5526618c64cd6749ce49f837dd0.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에 참여한 각국 장병들이 전술토의를 하는 모습. 사진 해병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9/799/553194b1b6a981bbddeb3c775f8aa1f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난달 19일 열린 &amp;lsquo;한&amp;middot;인도네시아 특수전훈련&amp;rsquo; 개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해병대와 인도네시아군 장병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2026 슈퍼 가루다 실드 훈련 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9/799/092734857a23a9acd52c444152629fb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와 인도네시아군 장병들이 근접전투(CQB)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 군악대 연주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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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3T17:23:36+09:00</published>
		<updated>2026-09-13T17:23:3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는 인천상륙작전의 전승을 기념하는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를 11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군악연주회에는 군과 인천시 주요 인사,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해병대 장병, 일반시민 등 1300여 명이 찾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군악연주회에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는 인천상륙작전의 전승을 기념하는 &amp;lsquo;인천시민과 함께하는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amp;rsquo;를 11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amp;nbsp;이번 군악연주회에는 군과 인천시 주요 인사,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해병대 장병, 일반시민 등 1300여 명이 찾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악연주회에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가수 이영현, 배우 유무선 등 80여 명이 참여해 6&amp;middot;25전쟁 당시 반격의 서막이었던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를 기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주회는 &amp;lsquo;승리의 파도를 넘어, 인천 그리고 해병대&amp;rsquo;를 주제로 인천상륙작전을 △결단 △임무 △전우△상륙 △무적해병의 승리 △인천, 평화를 품은 바다 등 6개 막으로 구성한 군악과 뮤지컬 혼합방식으로 연출됐다.&lt;/p&gt; &lt;p&gt;오프닝 &amp;lsquo;결단, 5000대 1의 성공확률&amp;rsquo;에서는 모두가 반대하던 인천상륙작전을 시행하기 위한 맥아더 사령관의 노력을 배우 유무선과 현역 장병들이 뮤지컬로 표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인사말에서 &amp;ldquo;창설 초기 선배 해병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해병대가 존재할 수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연주회가 선배 해병들과 참전 용사들이 이룩한 승리의 발자취를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해병대는 15일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에 이어, 오는 19일 제76주년 서울수복작전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제주&amp;middot;인천&amp;middot;서울로 이어진 승리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 군악대 연주회.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0756/973/799/83e5bcc7b9e3eb9d87324149552df392.jpg&quot; /&gt;&lt;/p&gt; &lt;p&gt;▲11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에서 군악대 장병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