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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방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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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방부장관 해병대사령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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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7T16:22:36+09:00</published>
		<updated>2026-10-17T16:29: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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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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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국방부장관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점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1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및 서북도서방위사령부를 방문하여 전투통제실에서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16일(금),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이하 해병대사/서방사)를 방문하여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강신철 장관은 해병대사/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방부장관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점검&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국방부장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640/800/1e4e39fe7d210ca1c07410b35ddc0ec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1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및 서북도서방위사령부를 방문하여 전투통제실에서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16일(금),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이하 해병대사/서방사)를 방문하여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lt;br /&gt; &lt;br /&gt; 강신철 장관은 해병대사/서방사 전투통제실에서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amp;ldquo;해병대는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존재만으로도 적 도발을 억제하는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부대&amp;rdquo;라며, &amp;ldquo;강인한 교육훈련으로 축적된 힘을 통해, 언제 어떤 임무를 부여받더라도 승리하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되어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이어 강신철 장관은 해병대 준4군 체제 개편 추진현안을 보고받고, &amp;ldquo;해병대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amp;rdquo;며 &amp;ldquo;해병대의 위상과 역량을 강화하여 현대 기동전을 구현해나가는 작전사령부로서의 탈바꿈을 추진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큰 오빠 유해 꼭 찾으라는 어머니 유언, 76년 만에 이룹니다” 고(故) 조차상 일병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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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5T22:17:02+09:00</published>
		<updated>2026-10-15T22:17:0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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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큰 오빠 유해 꼭 찾으라는 어머니 유언, 76년 만에 이룹니다” 고(故) 조차상 일병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 10월 15일(목), 6·25전쟁 당시 20세의 나이로 산화한 고(故) 조차상 일병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거행됐다.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0년 6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중구리 매봉산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6사단 소속의 고 조차상 일병으로 확인했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큰 오빠 유해 꼭 찾으라는 어머니 유언, 76년 만에 이룹니다&amp;rdquo; 고(故) 조차상 일병 &amp;lsquo;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amp;rsquo;&lt;br /&gt; &lt;br /&gt; 10월 15일(목), 6&amp;middot;25전쟁 당시 20세의 나이로 산화한 고(故) 조차상 일병의 &amp;lsquo;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amp;rsquo;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거행됐다.&lt;br /&gt; &lt;br /&gt;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0년 6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중구리 매봉산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6사단 소속의 고 조차상 일병으로 확인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올해 국유단이 열네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개시 이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82번째 국군 전사자다.&lt;br /&gt; &lt;br /&gt; 고인의 유해는 2010년 6월 군위군 중구리 매봉산 490고지에서 유해발굴을 진행하던 중 최초 식별됐으며,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이 고인의 좌우 넓적다리뼈를 수습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는 2012년 채취했으나, 당시 유전자 분석 기술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2012년 6월 여동생 조옥란(1946년생, 당시 66세) 씨는 6&amp;middot;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는 큰 오빠를 찾기 위해 김해시보건소를 방문해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고인의 유해에서 추출한 유전자와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분석했으나, 안타깝게도 당시 유전자 분석 기술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 올해 3월, 유해시료 및 유가족 유전자 잔여 시료를 추가 검사한 결과 고 조차상 일병과 조옥란 씨가 남매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경상남도 밀양 출신인 고인은 국군 제6사단 소속으로 참전했다가 1950년 8월 &amp;lsquo;군위-의흥 부근 전투&amp;rsquo;에서 전사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1930년 8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에서 9남매(7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1950년 7월 17일 육군훈련소로 입대한 고인은 제6사단 소속으로 적과 싸우다 1950년 8월 14일 &amp;lsquo;군위-의흥 부근 전투&amp;rsquo;에서 전사했다.&lt;br /&gt; &lt;br /&gt; &amp;lsquo;군위-의흥 부근 전투&amp;rsquo;는 국군 6사단 7연대가 1950년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대구 군위군 효령면 미사리 일대에서 북한군 1&amp;middot;8사단의 공격을 방어한 전투다.&lt;br /&gt; &lt;br /&gt; 이번 귀환 행사는 유가족 뜻에 따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고인의 여동생인 조옥란 씨의 자택에서 진행됐다.&lt;br /&gt; &lt;br /&gt; 유가족 대표 조옥란(1946년생, 80세) 씨는 &amp;ldquo;오빠 유해를 찾았다고 하니 심장이 덜덜 떨려서 잠을 못 잤다&amp;rdquo;며 &amp;ldquo;엄마가 돌아가실 때 나한테 &amp;lsquo;너라도 꼭 오빠 유해를 찾아서 국립묘지에 안장하라&amp;rsquo;고 유언을 남기셨는데 이렇게 찾게 해주셔서 감사하다&amp;rdquo;고 소회를 밝혔다.&lt;br /&gt; &lt;br /&gt; 행사를 주관한 전병희 국유단장은 유가족에게 호국영웅 귀환 패와 신원확인 통지서, 발굴 유품이 담긴 호국의 얼 함(函)을 전달했다. 이어 고인의 참전 경로와 유해발굴 경과, 신원확인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전병희 단장은 &amp;ldquo;젊은 나이에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호국영웅의 유해를 끝까지 수습하고,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등 역량을 집중해 남겨진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lt;br /&gt;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으나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6&amp;middot;25전사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6&amp;middot;25 전사자의 유가족으로서 전사자 기준으로 친&amp;middot;외가 8촌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제공하신 유전자 정보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될 경우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mp;ldquo;정부 24&amp;rdquo;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고령화 등으로 유가족 찾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전국 각지에 계신 유가족분들을 찾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시료를 제공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참여가 어려운 분들께서는 대표번호 1577-5625(오! 6&amp;middot;25)로 언제든 연락 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드리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어린 딸 두고 입대한 두 호국영웅, 70여 년 만에 딸 품으로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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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20:58:56+09:00</published>
		<updated>2026-10-14T20:58: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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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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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어린 딸 두고 입대한 두 호국영웅, 70여 년 만에 딸 품으로 귀환 10월 14일(수), 6·25전쟁 당시 뱃속의 딸을 두고 자원입대한 후 전사한 고(故) 진성대 이등중사(현 계급 병장)와, 어린 두 딸을 남긴 채 입대 후 전사한 고(故) 이석우 하사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가 울산광역시 동구에서 합동으로 거행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7년 4월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노항리 일대 및 2026년 4월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어린 딸 두고 입대한 두 호국영웅, 70여 년 만에 딸 품으로 귀환&lt;/strong&gt;&lt;/p&gt; &lt;p&gt;&lt;br /&gt; &lt;br /&gt; 10월 14일(수), 6&amp;middot;25전쟁 당시 뱃속의 딸을 두고 자원입대한 후 전사한 고(故) 진성대 이등중사(현 계급 병장)와, 어린 두 딸을 남긴 채 입대 후 전사한 고(故) 이석우 하사의 &amp;lsquo;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amp;rsquo;가 울산광역시 동구에서 합동으로 거행됐다.&lt;br /&gt; &lt;br /&gt;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7년 4월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노항리 일대 및 2026년 4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각각 국군 제8사단 소속 고 진성대 이등중사와 제7사단 소속의 고 이석우 하사로 확인했다.&lt;br /&gt; &lt;br /&gt; 두 호국영웅은 올해 국유단이 열한 번째, 열세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개시 이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79번째, 281번째 국군 전사자다.&amp;nbsp;&amp;nbsp;열두 번째 신원확인 전사자는 11월 중 제주도에서 귀환행사 및 안장식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진성대 이등중사의 유해는 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탐사 중 최초 식별됐으며,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에 의해 수습됐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2017년 4월 영천시 임고면 노항리 진격산 440고지에서 제50보병사단과 함께 유해발굴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유해발굴이 진행되기 전 사전 탐사 과정에서 위팔뼈 1점이 최초로 식별됐고,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이 투입되어 고인의 유해를 수습했다. 6&amp;middot;25전쟁 당시 영천지구 전투가 벌어진 이 고지는 과거 6차례 발굴 작업을 거쳐 총 80여 구의 유해가 출토된 곳이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는 고인의 유해가 발굴된 지 7년 후인 2024년, 민&amp;middot;관&amp;middot;군이 협업한 유가족 집중찾기 일환으로 53사단 소속 예비군 동대장이 채취했다. 2024년 1월 고인의 딸 진정자 씨(1949년생, 당시 75세)는 예비군 동대장의 권유로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했고, 국유단은 2025년부터 올해 4월까지 유해-유전자 비교 분석을 통해 고 진성대 이등중사와 진정자 씨가 부녀(父女)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경상북도 경주 출신인 고 진성대 이등중사는 1948년 12월 자원입대 후, 1950년 9월 13일 &amp;lsquo;영천지구 전투&amp;rsquo;에서 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고인은 1929년 9월 경상북도 경주시 상서면에서 7남매(4남 3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이후 아내 김일녀 씨와 뱃속의 딸을 남겨둔 채, 1948년 12월에 자원입대했다. 딸 진정자 씨는 고인이 입대한 지 6개월 후인, 1949년 5월에 태어났다.&lt;br /&gt; &lt;br /&gt; 고인은 6&amp;middot;25전쟁의 전환점을 이룬 영천지구 전투(1950. 9. 5. &amp;sim; 13.)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 영천지구 전투는 국군 제8사단을 주축으로 제6사단과 제1사단의 각 1개 연대 등 총 7개 연대병력이 투입되어 낙동강 전선 동반부를 방어하는 데 성공한 전투로, 이때부터 전세가 역전되어 국군과 유엔군이 반격작전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을 굳히게 됐다. 이 공을 인정받은 고인은 전사 후 1950년 12월 30일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이석우 하사의 신원확인은 선배 전우를 찾기 위한 국유단 전문 조사&amp;middot;발굴팀의 노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아버지와 형님을 찾기 위해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한 두 딸과 남동생의 간절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지난해 3월 24일부터 6주간, 강원 인제군 북면 월학리 칠성고개 452고지에서 제20기갑여단과 함께 유해발굴을 진행했다. 고인의 유해는 452고지 정상부의 콘크리트 벙커 주변에서 출토됐다.&lt;br /&gt; &lt;br /&gt; ◦이번 신원확인에는 국유단이 보관 중인 고인의 두 딸(이복필 씨, 이귀조 씨)과 남동생(이정우 씨)의 유전자 시료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장녀 이복필 씨가 2009년 울산 동구 보건소에서 시료 채취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차녀 이귀조 씨가 서울 서대문구 보건소에서, 2020년에는 남동생 이정우 씨가 경주시 보건소에서 시료를 채취했다.&lt;br /&gt; &lt;br /&gt; 경상북도 경주 출신인 고인은 1950년 9월 입대한 후 국군 제7사단 소속으로 &amp;lsquo;경주-서울 진격전&amp;rsquo;과 &amp;lsquo;38도선 돌파작전&amp;rsquo; 등의 반격작전을 거쳐 &amp;lsquo;소양강 부근 전투&amp;rsquo;에서 장렬히 전사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1924년 4월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서 5남매(3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43년 심분이 씨와 혼인한 후 슬하에 두 딸을 둔 고인은 4살, 1살 딸을 남겨두고 1950년에 입대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1950년 9월에 부산의 육군훈련소에 입대한 후 국군 제7사단으로 배치받았다. 이후 이듬해 4월 소양강 부근 전투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귀환 행사는 두 유가족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보훈복지회관에서 울산 동구청장, 울산전몰군경유족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lt;br /&gt; &lt;br /&gt; 고 진성대 이등중사의 유가족 대표 진정자(1949년생, 77세) 씨는 &amp;ldquo;아버지 유해를 찾은 것이 아직 실감 나지 않는다&amp;rdquo;며 &amp;ldquo;그동안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한 만큼 국립묘지에 안장해서 자주 찾아뵙고 싶다&amp;rdquo;고 소회를 밝혔다.&lt;br /&gt; &lt;br /&gt; 고 이석우 하사의 유가족 대표 이복필(1946년생, 80세) 씨는 &amp;ldquo;매년 6월 울산 유족회에서 서울현충원을 방문하면 우리 아버지는 위패로만 모셔져 있어서, 안장되신 분들이 부러웠다&amp;rdquo;며 &amp;ldquo;드디어 아버지를 묘지에 안장할 수 있어서 기쁘다&amp;rdquo;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amp;ldquo;아버지 유해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amp;rdquo;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행사를 주관한 전병희 국유단장은 유가족에게 호국영웅 귀환 패와 신원확인 통지서, 발굴 유품이 담긴 호국의 얼 함(函)을 전달했다. 이어 고인의 참전 경로와 유해발굴 경과, 신원확인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전병희 단장은 &amp;ldquo;70여 년 전 소중한 딸들을 남겨두고 나라를 구하신 두 호국영웅의 유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한 날 같은 지역에 사시는 두 유가족분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는데, 앞으로도 전국에 계신 많은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lt;br /&gt;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으나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6&amp;middot;25전사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6&amp;middot;25 전사자의 유가족으로서 전사자 기준으로 친&amp;middot;외가 8촌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제공하신 유전자 정보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될 경우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mp;ldquo;정부 24&amp;rdquo;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고령화 등으로 유가족 찾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전국 각지에 계신 유가족분들을 찾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시료를 제공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참여가 어려운 분들께서는 대표번호 1577-5625(오! 6&amp;middot;25)로 언제든 연락 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드리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창간 52주년 「국방저널」, 3년 만에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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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20:55:03+09:00</published>
		<updated>2026-10-14T20:55: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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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창간 52주년 「국방저널」, 3년 만에 돌아온다 1974년 2월 20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방 전문 잡지로 창간된 「국방저널」이 2023년 7월호를 끝으로 정간된 지 3년여 만인 2026년 10월 14일 복간된다. 「국방저널」은 창간 이후 군 간부를 주요 독자로 삼아 국방·안보 분야의 전문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후 국방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대 변화에 맞춰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홍보원은 2040년까지 우리 군 병력에서 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창간 52주년 「국방저널」, 3년 만에 돌아온다&lt;/strong&gt;&lt;/p&gt; &lt;p&gt;&lt;br /&gt; &lt;br /&gt; 1974년 2월 20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방 전문 잡지로 창간된 「국방저널」이 2023년 7월호를 끝으로 정간된 지 3년여 만인 2026년 10월 14일 복간된다.&lt;br /&gt; &lt;br /&gt; 「국방저널」은 창간 이후 군 간부를 주요 독자로 삼아 국방&amp;middot;안보 분야의 전문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후 국방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대 변화에 맞춰 역할을 확대해왔다.&lt;br /&gt; &lt;br /&gt; 국방홍보원은 2040년까지 우리 군 병력에서 간부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국방부의 군 구조 개편에 발맞춰 &amp;lsquo;군 간부를 위한 국방 전문지&amp;rsquo;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 「국방저널」 복간을 추진했다.&lt;br /&gt; &lt;br /&gt; 복간호(통권 596호)에는 12&amp;middot;3 불법 비상계엄 이후 우리 군이 지켜야 할 헌법과 법률 준수의 중요성을 짚는 특별기획 &amp;lsquo;군과 헌법, 그리고 민주주의&amp;rsquo;를 비롯해, 우리 군의 내년도 전력 운영과 방위력 건설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amp;lsquo;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심층 분석&amp;rsquo;, 고도화되는 AI 해킹의 현주소를 다룬 국제칼럼 &amp;lsquo;세계는 지금, AI 스파이 시대&amp;rsquo; 등 국방&amp;middot;안보 현안을 깊이 있게 짚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 &lt;br /&gt; 이외에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영 내 독서모임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육군17사단 최영웅 소령 인터뷰와 마흔을 앞둔 간부의 복잡한 재테크 고민에 하나은행 전문가들이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코너 등 간부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기사도 마련했다.&lt;br /&gt; &lt;br /&gt; 복간호 표지는 「국방저널」의 전신인 「월간 정훈」의 창간호 표지를 오마주 해 제작, 「국방저널」 52년의 역사와 복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담았다.&lt;br /&gt; &lt;br /&gt; 표지에서는 52년 전통을 강조했지만, 편집&amp;middot;인쇄와 배포 과정에서는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온라인으로 간행물을 접하는 최근 흐름에 맞춰 종이책자 형태의 「국방저널」은 2,000부를 발간하는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e-book으로 컨텐츠를 제공하고 카카오톡 메신저를 활용해 뉴스레터 형태로 2만5000여 명의 독자를 찾아간다. 또한, 편집&amp;middot;인쇄 과정에서는 군 책임운영기관인 국방출판지원단과 협업, 정간 전 외부업체를 이용할 때와 비교해 발행 비용을 1/3 수준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 &lt;br /&gt; 이와 함께 「국방저널」은 복간을 계기로 52년 역사를 이어온 대한민국 국방 전문 잡지로서의 가치를 되새기고, 그 역사적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창간호의 국가유산등록도 신청, 현재가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은 &amp;ldquo;「국방저널」이 보다 심층적인 콘텐츠를 통해 전군을 이끄는 간부들에게 국방&amp;middot;안보 분야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amp;rdquo;며 &amp;ldquo;52년 역사를 이어온 대한민국 국방 전문 잡지로서 역사적 사명 또한 잊지 않겠다&amp;rdquo;고 전했다.&lt;br /&gt; &lt;br /&gt; 「국방저널」은 계간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다음 호는 2027년 1월 신년호다. 복간호는 국방홍보원 누리집(www.dema.mil.kr)과 국방일보 누리집(kookbang.dema.mil.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신철 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캠프 험프리스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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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5T16:24:41+09:00</published>
		<updated>2026-10-05T16:24:41+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캠프 험프리스 방문 □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2일(금) 오전,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하여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하였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먼저 환영 의장행사에 참석하여 ‘한미동맹의 심장’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전쟁의 역사를 통해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엄중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캠프 험프리스 방문&lt;/strong&gt;&lt;/p&gt; &lt;p&gt;&lt;br /&gt; &lt;br /&gt; □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2일(금) 오전,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하여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강신철 장관은 먼저 환영 의장행사에 참석하여 &amp;lsquo;한미동맹의 심장&amp;rsquo;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강신철 장관은 전쟁의 역사를 통해 &amp;lsquo;함께 싸우겠다는 의지의 중요성&amp;rsquo;을 강조하였고, 엄중한 한반도 환경 속에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이어서 강신철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Xavier T. Brunson)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사령관을 접견하여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또한, 강신철 장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주요직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신철 국방부장관,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지도 반드시 승리하는 ‘필승해군’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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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5T16:23:38+09:00</published>
		<updated>2026-10-05T16:23:3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강신철 국방부장관,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지도 반드시 승리하는 ‘필승해군’ 당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30일(수),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를 방문하여,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아덴만 해역 파병 임무를 앞둔 청해부대원을 격려했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해작사 지휘통제실에서 해양작전상황을 보고 받고, “여러분이 지키는 바다가 곧 대한민국의 국력이고 미래이며, 지금 이 바다는 선배 전우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강신철 국방부장관,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현장지도 반드시 승리하는 &amp;lsquo;필승해군&amp;rsquo; 당부&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br /&gt;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30일(수),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를 방문하여,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아덴만 해역 파병 임무를 앞둔 청해부대원을 격려했습니다.&lt;br /&gt; &lt;br /&gt; □ 강신철 장관은 해작사 지휘통제실에서 해양작전상황을 보고 받고, &amp;ldquo;여러분이 지키는 바다가 곧 대한민국의 국력이고 미래이며, 지금 이 바다는 선배 전우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승리의 바다&amp;rdquo;라며 &amp;ldquo;적이 도발하면 장관이 바로 옆에 서 있다 생각하고,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하라.&amp;rdquo;고 당부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이어 강신철 장관은 10월 초 아덴만 해역에 투입되는 청해부대의 파병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amp;ldquo;이역만리 해역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제평화를 지키는 최전선에 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무를 완수해달라.&amp;rdquo;고 강조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아울러 대한민국 해양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상호 존중하고 존중받는 전사문화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하는 &amp;lsquo;필승해군&amp;rsquo;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25 전사자 귀환 주제 「국유단: 귀환작전」 피규어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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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1T21:48:57+09:00</published>
		<updated>2026-10-01T21:50:1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25 전사자 귀환 주제 「국유단: 귀환작전」 피규어 전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 용산역 2번 출구 앞 도파민 스테이션 팝업 포토존에서 6·25 미수습 전사자들의 귀환을 주제로 한 ‘국유단: 귀환작전’ 피규어 전시를 선보인다. 국유단은 6·25 전쟁의 휴전협정 체결 이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전사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amp;middot;25 전사자 귀환 주제 「국유단: 귀환작전」 피규어 전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3_effect.jpg.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323/800/2ac2d924b7618e658c0db48a8a5c9791.png&quot; /&gt;&lt;/p&gt; &lt;p&gt;&lt;br /&gt;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 용산역 2번 출구 앞 도파민 스테이션 팝업 포토존에서 6&amp;middot;25 미수습 전사자들의 귀환을 주제로 한 &amp;lsquo;국유단: 귀환작전&amp;rsquo; 피규어 전시를 선보인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6&amp;middot;25 전쟁의 휴전협정 체결 이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전사자들의 귀환을 염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lt;br /&gt; &lt;br /&gt; 전시회는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을 거쳐 전사자를 가족의 품으로 모시는 과정을 &amp;lsquo;귀환작전&amp;rsquo;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전시의 핵심은 6&amp;middot;25 전사자의 실제 발굴 기록과 각각의 사연을 피규어로 재현한 전시물이다. 그동안 기록이나 사진으로만 접해왔던 유해발굴 과정을 입체적인 피규어로 표현해, 관람객이 전사자와 그가 남긴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 &lt;br /&gt; 전시 부스는 크게 &amp;lsquo;돌아온 영웅들&amp;rsquo;과 &amp;lsquo;돌아오지 못한 영웅들&amp;rsquo;로 구성된다.&lt;br /&gt; &lt;br /&gt; &amp;lsquo;돌아온 영웅들&amp;rsquo;에서는 이미 발굴된 전사자 또는 발굴 후 최종적으로 신원이 확인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전사자들의 이야기를, &amp;lsquo;돌아오지 못한 영웅들&amp;rsquo;에서는 아직 발굴되지 않은 미수습 전사자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특히 &amp;lsquo;돌아온 영웅들&amp;rsquo; 피규어 옆에 QR 코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QR 코드에 접속한 후 개별 전사자의 발굴과정과 사연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 &lt;br /&gt; 피규어 전시 부스 옆 미디어월에서는 유해와 유품이 발굴되고 감식을 거쳐 신원이 확인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한편,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amp;lsquo;국유단: 귀환작전&amp;rsquo; 한정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전시는 많은 국민들이 호국영웅의 귀환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병희 국유단장은 &amp;ldquo;이미 돌아온 이들의 이야기와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존재를 한 공간에서 함께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12만 미수습 전사자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며&amp;nbsp;&amp;ldquo;국군의 날을 맞아 6&amp;middot;25 전사자들의 희생정신과 유해발굴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신철 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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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00:00:17+09:00</published>
		<updated>2026-09-23T00:02:1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강신철 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제공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22일(화),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했다. 회의에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김성민 연합...</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강신철 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E003675779_STD.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226/800/ff67473344b9571c31b4ee2d8b042034.jpg&quot; /&gt;&lt;/p&gt; &lt;p&gt;▲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amp;nbsp; 사진 국방부 제공&lt;/p&gt; &lt;p&gt;&lt;br /&gt;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22일(화),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김성민 연합사부사령관,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 주요직위자 및 각군 주요지휘관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먼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DMZ 내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에 의해서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였으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살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다. 특히,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또한,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군사대비태세에서 승리할 것을 당부하면서 &amp;ldquo;적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은 장관의 명령&amp;rdquo;임을 강조하고, 오로지 강한 훈련에 집중하여 경쟁에서 승리해야 할 뿐 아니라, 군인 개인으로서의 삶에서도 승리하여 모두의 가치가 성장되어 나가자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끝으로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상호존중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하는 진정한 전사문화를 정착시키자고 전하면서, &amp;ldquo;어려움과 저항이 있더라도 자신부터 앞장서 승리하는 국군을 만들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안규백 국방부장관, 서해 NLL 대비태세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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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6T18:43:03+09:00</published>
		<updated>2026-09-16T18:43:03+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수호하는 해병대2사단 말도소초를 찾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안 장관은 이날 빈틈없는 경계작전에 매진 중인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정비된 풋살경기장, 체력단련장 등 시설을 둘러보며 개선된 복무여건을 확인했다. 사진 국방부 제공</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안규백 장관, 서해 NLL 대비태세 점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997/799/044494ee07c22f7418049ec8e4a454e7.jpg&quot; /&gt;&lt;/p&gt; &lt;p&gt;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수호하는 해병대2사단 말도소초를 찾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안 장관은 이날 빈틈없는 경계작전에 매진 중인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정비된 풋살경기장, 체력단련장 등 시설을 둘러보며 개선된 복무여건을 확인했다. 사진 국방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2026 국방 드론 기술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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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1T19:42:12+09:00</published>
		<updated>2026-09-11T19:42:1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2026 국방 드론 기술전｣ 개최 □ 국방부는 9월 16일(수)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이하 ‘드론 기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드론, 대드론 및 AI기반 무인체계의 성과를 공개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기술을 시험 검증하여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군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이번 드론 기술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우리 군과 기업이 개...</summary>
	<content type="html">&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방부, ｢2026 국방 드론 기술전｣ 개최&lt;/h3&gt; &lt;p&gt;&lt;br /&gt; □ 국방부는 9월 16일(수)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이하 &amp;lsquo;드론 기술전&amp;rsquo;)｣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드론, 대드론 및 AI기반 무인체계의 성과를 공개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기술을 시험 검증하여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군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이번 드론 기술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우리 군과 기업이 개발한 드론, 대드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직접 시연하고 검증한다는 점입니다.&lt;br /&gt; &lt;br /&gt; ◦국내 기업들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드론&amp;middot;대드론 체계 등 첨단장비를 전시하고, 드론&amp;middot;대드론 실증전담부대 확대 지정식에 이어 드론의 비행부터 공격용 드론의 타격, 대드론체계의 요격까지 미래 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임무를 실제 시연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 먼저, 드론 기술시연에는 미래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활용될 다양한 첨단 무인체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AI 군집드론, AI 고속제트무인기, 직충돌 드론,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실제 비행과 임무수행능력을 시연합니다.&lt;br /&gt; &lt;br /&gt; □ 이어지는 대드론 기술시연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공격과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어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lt;br /&gt; &lt;br /&gt; ◦레이저, AI기반 사격체계, 분산탄 등 다양한 대드론체계가 드론을 무력화하는 과정을 시연합니다.&lt;br /&gt; &lt;br /&gt; □ 이를 통해 드론이 공격수단으로 활용되고, 이에 대응하는 대드론체계가 작동하는 미래전장의 &amp;lsquo;드론 공방전&amp;rsquo; 모습을 현장에서 구현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 한편, 국방부는 이번 행사에서 드론/대드론 실증전담부대를 기존 1개에서 9개로 확대 지정하여 첨단 민간기술을 군이 직접 시험&amp;middot;검증할 수 있는 기반도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이번 확대지정으로 전방, 후방 및 기계화부대를 비롯해 드론 전문부대, 지속지원부대, 특수부대, 교육기관 등 다양한 임무와 작전환경을 가진 부대에서 드론&amp;middot;대드론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은 &amp;ldquo;최근 전쟁에서 드론은 정찰과 감시를 지원하는 보조수단을 넘어 전장의 양상을 변화시키는 핵심전력으로 자리잡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국방 드론 기술전은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첨단 드론&amp;middot;대드론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고, 민간의 혁신적인 기술을 군의 전투력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 보도자료 2026.09.11&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70조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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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8T17:54:41+09:00</published>
		<updated>2026-09-08T17:54: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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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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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70조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 □ 정부는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2027년 국방예산은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여 우리 군의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병력 중심에서 첨단기술 중심의 군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특히, 전작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KF...</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70조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lt;/h3&gt; &lt;p&gt;&lt;br /&gt; □ 정부는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027년 국방예산은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여 우리 군의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병력 중심에서 첨단기술 중심의 군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lt;br /&gt; &lt;br /&gt; □ 특히, 전작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KF-21&amp;middot;핵추진잠수함 등 자주국방 핵심전력을 확충하는 한편,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한 미래 병력구조 개편을 추진합니다.&lt;br /&gt; &lt;br /&gt; ◦아울러, AI&amp;middot;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전력구조로 전환, 공격형 드론 확충 및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 등 드론&amp;middot;대드론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합니다.&lt;br /&gt; &lt;br /&gt; □ 부문별로는 전력운영 부문 전년 대비 5.9% 증가한 50조 416억 원, 방위력개선 부문 전년 대비 13.8% 증가한 22조 7,112억 원, 병무행정 부문 전년 대비 1.4% 증가한 5,24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lt;br /&gt; * 방위력개선 부문은 역대 최대폭(약 2.8조원) 증가&lt;br /&gt; &lt;br /&gt; □ 2027년 국방예산 중점 투자사업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lt;br /&gt; ①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 군이 스스로 국가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자주국방 역량을 확충하고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주도의 연합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능력을 조기에 확보합니다.&lt;br /&gt; &lt;br /&gt; ▴ 전작권 전환 및 자주국방 예산 34.9% 증가 (&amp;rsquo;26) 9조 222억원 &amp;rarr; (&amp;rsquo;27) 12조 1,744억원&lt;br /&gt; &lt;br /&gt; ∙한국군 주도 연합방위작전을 위해 공지통신무전기를 성능개량하고 연합구성군사령부의 전시 군사정보유통체계를 신규 구축하는 등 연합작전 지휘능력을 향상합니다.&lt;br /&gt; ∙중고도정찰용 무인항공기(MUAV)와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를 조기에 전력화하여 북한의 핵&amp;middot;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합니다.&lt;br /&gt; ∙아울러, KF-21 최초양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후속 양산도 추진하여 우리 군의 독자적인 방위역량을 확충하고, 핵추진 잠수함 사업에 착수하여 우리의 기술과 전력을 기반으로 한 자주국방의 토대를 더욱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② 병역자원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역은 전투임무에 집중하고, 예비전력과 민간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효율적인 군 인력구조로 전환을 추진합니다.&lt;br /&gt; &lt;br /&gt; ▴ 상비예비군 확대 (&amp;rsquo;26) 3,700명 &amp;rarr; (&amp;rsquo;27) 7,000명&lt;br /&gt; ▴ 예비군훈련 보상비 인상 (&amp;rsquo;26) 688억원 &amp;rarr; (&amp;rsquo;27) 903억원&lt;br /&gt; * 동원Ⅰ형 9.5만원 &amp;rarr; 13만원 / 동원Ⅱ형 5만원 &amp;rarr; 7만원&lt;br /&gt; &lt;br /&gt; ∙상비예비군을 3,700명에서 7,000명으로 확대하여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고, 평시부터 숙련된 예비전력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합니다.&lt;br /&gt; ∙예비군훈련 보상비를 인상하고, 과학화 동원훈련장을 신규 구축하는 한편 훈련 중 민간 의료인력 등을 활용한 의무지원을 도입하여 예비군의 훈련여건과 경제적 보상을 함께 개선합니다.&lt;br /&gt; ∙또한, GOP대대 부대종합관리, 민통초소 운영 및 주둔지 경비 등 비전투분야에 민간인력 활용을 시범 도입하여 현역 장병이 본연의 전투임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③ AI와 유&amp;middot;무인 복합체계를 활용하는 첨단 전력으로 전환합니다.&lt;br /&gt; &lt;br /&gt; ▴ AI&amp;middot;유무인 복합체계 예산 55.5% 증가 (&amp;rsquo;26) 4,968억원 &amp;rarr; (&amp;rsquo;27) 7,727억원&lt;br /&gt; - 수송&amp;middot;주둔지 경계&amp;middot;위험물 취급 등 피지컬 AI 실증 신설 (신규430억원)&lt;br /&gt; &lt;br /&gt;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성능개량, 중요시설 경계시스템을 강화하고, 무인지상감시센서를 신규 도입하여 AI와 무인체계를 활용한 경계역량을 고도화합니다.&lt;br /&gt; ∙폭발물 탐지&amp;middot;제거 로봇, 수중자율기뢰탐색체를 차질 없이 전력화하고, 전투용 무인수상정(연구개발), 다족보행로봇 등 장병을 대신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전력을 지속 확충합니다.&lt;br /&gt; ∙또한, 수송&amp;middot;주둔지 경계&amp;middot;위험물 취급 등 병력절감 효과가 큰 분야에는 피지컬 AI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국방 분야의 AI 전환을 가속화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④ 드론을 우리 군의 주요 전투수단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어체계를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드론/대드론 역량강화 예산 18.8% 증가 (&amp;rsquo;26) 6,788억원&amp;rarr;(&amp;rsquo;27) 8,061억원&lt;br /&gt; -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여건 조성(&amp;rsquo;26) 296억원&amp;rarr;(&amp;rsquo;27) 771억원&lt;br /&gt; &lt;br /&gt; ∙군집드론 연구개발에 착수하고, 중거리 자폭드론, 분대급 소형 대인 자폭드론, 소형공격드론 등 정찰&amp;middot;감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무에 활용할 수 있는 드론 전력을 확충합니다.&lt;br /&gt; ∙접적지역 대드론 통합체계, 레이저대공무기 Block-Ⅰ 투자를 확대하고, 이동형 레이저대공무기 Block-Ⅱ 연구개발에도 신규 착수하여 레이저 등 첨단기술 기반의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드론 방어체계를 강화합니다.&lt;br /&gt; ∙현역과 예비군의 드론 운용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용 상용드론을 확대하고, 드론 교육훈련 시뮬레이터와 대드론 장비 등을 새롭게 도입하여 전 장병의 드론 운용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합니다.&lt;br /&gt; ∙또한, 품질이 보장되는 드론의 신속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형 드론인증제도(K-Blue UAS) 신설을 추진합니다.&lt;br /&gt; &lt;br /&gt; □ 정부는 이와 같은 핵심 전력분야에 대한 투자와 함께 장병 복무여건 개선, 미래 국방기술 확보와 방위산업 육성 등 국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확대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간부 처우와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병사에 대한 복지를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 초급간부 처우개선율 5.9% 반영(하사 1호봉 기준 월 300만원 수준)&lt;br /&gt; ▴ 부사관 단기복무장려금 인상 (&amp;rsquo;26) 1,000만원 &amp;rarr; (&amp;rsquo;27) 1,200만원&lt;br /&gt; ▴ 단기복무 임관 부사관 적금 매칭지원금 신설(월 최대 30만원, 3년 지원)&lt;br /&gt; ▴ 영외 거주간부 급식비 (&amp;rsquo;26) 월 13.7만원 &amp;rarr; (&amp;rsquo;27) 16만원&lt;br /&gt; ▴ 병 단체 상해보험 신규 도입 (신규69억원)&lt;br /&gt; &lt;br /&gt; ∙중&amp;middot;소위 및 중&amp;middot;하사 기본급 처우개선율을 5.9% 반영하여 하사 1호봉 기준 보수를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합니다.&lt;br /&gt; ∙부사관 단기복무장려금을 1,000만 원에서 1,2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부사관 임관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30만 원을 3년간 지원하는 단기복무부사관 적금 매칭 지원금을 신설합니다.&lt;br /&gt; ∙군 간부 전세자금 이자지원은 간부숙소 미입주자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기준단가를 인상하여 간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합니다.&lt;br /&gt; ∙노후 관사&amp;middot;간부숙소 개선과 부족숙소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영외거주 간부 급식비를 월 16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일상적인 복무여건도 개선합니다.&lt;br /&gt; ∙그간 일선 간부들이 직접 수행한 자살&amp;middot;도박 예방, 인권 등 장병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민간 전문강사에 위탁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간부들의 교육 준비&amp;middot;운영 부담을 줄여 본연의 임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lt;br /&gt; ∙병사에 대해서는 복무기간 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병 단체 상해보험을 신규 도입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⑥ 기술주권 확보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국방기술 투자를 확대합니다.&lt;br /&gt; &lt;br /&gt; ▴ 국방반도체 기술개발 신규 투자 (신규565억원)&lt;br /&gt; ▴ 한국형 첨단항공추진체계 기술 개발 투자 확대 (신규90억원)&lt;br /&gt; ▴ 고출력 레이저 기반 하드킬 기술 확보 (신규121억원)&lt;br /&gt; &lt;br /&gt; ∙AI 무기체계의 성능을 결정하고 미래전의 승패를 좌우할 핵심 반도체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 구축을 위해 국방반도체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합니다.&lt;br /&gt; ∙유&amp;middot;무인 복합체계에 활용되는 첨단항공추진체계 기술개발에 착수하여 향후 항공전력의 핵심기술을 국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lt;br /&gt; ∙레이저&amp;middot;양자 등 미래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여 미래 국방기술의 경쟁력과 기술자립 역량을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⑦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amp;middot;벤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과 성장을 적극 지원합니다.&lt;br /&gt; &lt;br /&gt; ▴ K-방산스타트업 육성 (&amp;rsquo;26) 54억원 &amp;rarr; (&amp;rsquo;27) 124억원&lt;br /&gt; ▴ 방산혁신기업 (&amp;rsquo;26) 659억원 &amp;rarr; (&amp;rsquo;27) 758억원&lt;br /&gt; ▴ 중소기업 기술 軍 실증시험 지원사업 (&amp;rsquo;26) 70억원 &amp;rarr; (&amp;rsquo;27) 170억원&lt;br /&gt; ▴ 중소기업 수출 패키지 지원 (&amp;rsquo;26) 512억원 &amp;rarr; (&amp;rsquo;27) 627억원&lt;br /&gt; &lt;br /&gt; ∙우수한 민간기술이 국방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방산혁신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뒷받침합니다.&lt;br /&gt;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기술의 성능을 실제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증시험 지원을 확대하여 피지컬 AI 등 민간 혁신기술의 국방 적용을 촉진합니다.&lt;br /&gt; ∙방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지원도 확대하여 기술개발&amp;ndash;실증&amp;ndash;군 활용&amp;ndash;수출로 이어지는 방산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⑧ AI&amp;middot;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병역의무자가 보다 편리하게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합니다.&lt;br /&gt; &lt;br /&gt; ▴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맞춤형 병무상담‧민원안내 강화 (신규19억원)&lt;br /&gt; ▴병무청 동원훈련 업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신규14억원)&lt;br /&gt; ▴입영‧소집 입국 항공여비 지급 (신규6억원)&lt;br /&gt; &lt;br /&gt; ∙생성형 AI 챗봇을 도입하여, 병역의무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병무상담과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lt;br /&gt; ∙국방부와 병무청으로 이원화된 예비군 동원훈련 행정업무의 병무청 일원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합니다.&lt;br /&gt; ∙국외 병역의무자가 입영(소집)을 위해 입국하는 경우 항공여비를 지원함으로써 재외국민의 병역이행 지원체계를 강화합니다.&lt;br /&gt; &lt;br /&gt; □ 정부는 향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에 담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amp;lt;끝&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계룡시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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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7T15:09:43+09:00</published>
		<updated>2026-09-07T15:10:4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계룡시에서 개최’ □ 국방부는 10월 1일(목) 계룡대 활주로에서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우리 군의 자주국방 역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체불가 국군의 모습을 AI기반 첨단과학기술군의 비전과 함께 국민께 보여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국민과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의 장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amp;lsquo;계룡시에서 개최&amp;rsquo;&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국군의날.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891/799/5c4fac1efbd578505c93f6566f1f9ff6.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국방부는 10월 1일(목) 계룡대 활주로에서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lt;/p&gt; &lt;p&gt;&lt;br /&gt; ◦이번 행사는 &amp;lsquo;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amp;rsquo;을 주제로, 우리 군의 자주국방 역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체불가 국군의 모습을 AI기반 첨단과학기술군의 비전과 함께 국민께 보여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 ◦올해는 특히 국민과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의 장인 &amp;lsquo;2026지상군페스티벌/계룡軍문화축제&amp;rsquo;가 열리는 계룡대 활주로에서 개최됩니다.&lt;/p&gt; &lt;p&gt;&lt;br /&gt; ◦이는 국민주권 정부 기간 국군의 날 행사를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개최하겠다는 &amp;lsquo;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amp;rsquo;&amp;nbsp;에 따른 것이며, 대규모 장비 기동과 장병 동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4개년 연도별 각 군을 순회하여 행사의 연속성과 발전성을 보장하도록 기획하였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국민과 국군 장병 4천여 명과 함께 개최될 이번 기념행사는 ①자주국방 실현 ②국민에게 신뢰 ③AI기반 대체불가 국군 등 3개 주제 아래 전통악 공연, 민군 통합 태권도 시범, 공중 전력 분열 및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을 비롯하여 AI&amp;middot;첨단기술이 적용된 K-방산 각종 무기체계 전시 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한편, 국방부는 올해 국군의 날을 계기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lt;/p&gt; &lt;p&gt;&lt;br /&gt; ◦먼저, 9-10월 중 국방부와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이 개최하는 지상군 페스티벌,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사천 에어쇼, 해군 호국음악회 등 약 20여 개의 안보&amp;middot;문화행사를 진행합니다.&lt;/p&gt; &lt;p&gt;&lt;br /&gt; ◦이와 함께, 국군의 날의 진정한 주인공인 장병들과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중 민간기업 등과 제휴하여 여행&amp;middot;숙박&amp;middot;쇼핑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장병과 군 가족을 대상으로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국방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위해 국민 여러분을 기념행사에 초청합니다.&lt;/p&gt; &lt;p&gt;&lt;br /&gt; ◦국방부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기념식 행사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9월 3일부터 일정 기한 모집하며, 선정된 분들은 9월 중 자세한 안내를 개별 통보 예정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 국군의 날 공식 누리집 : https://armedforcesday.co.kr&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미래전의 핵심,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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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1T18:06:09+09:00</published>
		<updated>2026-09-01T18:06:09+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미래전의 핵심,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모집 국방부는 첨단기술분야 민간 전문가를 유사시 예비전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모집을 9월 1일(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현대전에서 더욱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드론·로봇·AI 등 첨단기술분야의 전시 국방 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병력·기술인력에 동원될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를 모집하게 되었다. 9월 1일(화)부터 예비군 홈페이지 ‘예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미래전의 핵심, &amp;lsquo;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amp;rsquo; 모집&lt;br /&gt; &lt;br /&gt; 국방부는 첨단기술분야 민간 전문가를 유사시 예비전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amp;lsquo;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amp;rsquo; 모집을 9월 1일(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국방부는 현대전에서 더욱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드론&amp;middot;로봇&amp;middot;AI 등 첨단기술분야의 전시 국방 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병력&amp;middot;기술인력에 동원될 &amp;lsquo;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amp;rsquo;를 모집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월 1일(화)부터 예비군 홈페이지 &amp;lsquo;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신청&amp;rsquo; 메뉴를 통해 대한민국 성인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모집분야는 ▴드론, ▴로봇, ▴인공지능(AI), ▴사이버 등 4개이며,&amp;nbsp;지원자격은 모집 분야와 관련된 ▴국가기술자격 보유자, ▴학위 보유자, ▴국내&amp;middot;외 대회 입상자, ▴기업 종사자 등 이다.&lt;br /&gt; &lt;br /&gt; 모집된 전문가 중 ▴예비군 전문가는 전시에 관련 분야 직위에 &amp;lsquo;병력동원&amp;rsquo; 지정될 수 있으며, 예비군이 아닌 전문가 중 60세 이하 국가기술자격보유자는 &amp;lsquo;기술인력&amp;rsquo; 동원대상이 될 수 있다. 그 외 전문가는 전시에 관련 분야의 국방업무 지원을 요청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모집된 민간 전문가에게는 상비예비군 선발과 예비역 간부 진급 등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추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선발된 드론분야 민간 전문가에게는 예비전력 드론 전문가 양성을 위해 향후 신축되는 군내 예비군 드론 전용 교육장 개방도 추진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국방부 김선봉 예비전력정책관은 &amp;ldquo;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는 평시에 군 시설을 활용하여 자신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군사 전문가로서의 경력도 계발하는 한편, 군은 전시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전력 동원자원을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상호 윈-윈 구조를 정착시켜나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2026년 후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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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1T18:03:38+09:00</published>
		<updated>2026-09-01T18:03:3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2026년 후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이 8월 31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 후반기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전개한다. 후반기에는 육군 14개 사·여단(사단 11, 여단 3)과 해병대 제1사단이 각각 경기도 4개 시·군, 강원특별자치도 5개 군(7개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경상북도 포항시·군위군 등 총 13개 시·군(15개 지역)에 병력을 투입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2026년 후반기 6&amp;middot;25전사자 유해발굴 개시&lt;/h3&gt; &lt;p&gt;&lt;br /&gt; &lt;br /&gt;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이 8월 31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 후반기 6&amp;middot;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전개한다.&lt;br /&gt; &lt;br /&gt; 후반기에는 육군 14개 사&amp;middot;여단(사단 11, 여단 3)과 해병대 제1사단이 각각 경기도 4개 시&amp;middot;군, 강원특별자치도 5개 군(7개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경상북도 포항시&amp;middot;군위군 등 총 13개 시&amp;middot;군(15개 지역)에 병력을 투입한다.&lt;br /&gt; &lt;br /&gt; 부대별로 유해발굴 전담 부대(기초발굴부대)를 지정해 국유단 전문발굴팀과 함께 4&amp;sim;6주간 유해발굴을 실시하며,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를 담당하는 5사단의 경우 예외적으로 후반기 내내 유해발굴을 진행한다.&lt;br /&gt; &lt;br /&gt; 가장 먼저 투입되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36&amp;middot;51사단, 2기갑여단, 3공병여단 등 5개 부대는 지난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각각 성공적인 유해발굴과 장병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개토식을 거행했으며, 31일(월)부터 80&amp;sim;100여 명의 병력이 산을 오르내리며 전사자 유해를 찾는다.&lt;br /&gt; &lt;br /&gt; 후반기 주요 유해발굴 지역은 경기도 파주시(2기갑여단), 강원도 철원군(2포병여단), 경상북도 군위군(50사단) 등 3곳이다.&lt;br /&gt; &lt;br /&gt; 2기갑여단이 투입되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367고지는 1951년 중공군 제5차 공세 당시 국군 제1사단이 북한군 제1군단 및 중공군 제19병단의 공격을 저지한 &amp;lsquo;델타방어선전투(1951. 4. 25. &amp;sim; 27.)&amp;rsquo;가 있었던 지역이다. 또한, &amp;lsquo;정찰기지 확보작전(1951. 5. 7. &amp;sim; 9.)&amp;rsquo;과 &amp;lsquo;봉일천지구전투(1951. 5. 20. &amp;sim; 22.)&amp;rsquo; 등이 벌어진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8. 31.(월)부터 10. 8.(목)까지 6주간 유해발굴이 펼쳐진다.&lt;br /&gt; &lt;br /&gt; 2포병여단은 국군 제2사단이 중공군 제27군과 싸운 &amp;lsquo;김화지구 734고지전투(1951. 8. 2. &amp;sim; 8.)&amp;rsquo;와 6&amp;middot;25전쟁 막바지에 국군 제7&amp;middot;8&amp;middot;11사단이 중공군 제135&amp;middot;200&amp;middot;204사단의 공격을 방어한 &amp;lsquo;중공군 최후공세(1953. 7. 20. &amp;sim; 27.)&amp;rsquo;가 있었던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진현리 735고지에서 10. 12.(월)부터 11. 20.(금)까지 6주간 유해발굴을 진행한다.&lt;br /&gt; &lt;br /&gt; 50사단에서는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장기리 365고지에서 유해발굴을 전개한다. 이 지역은 국군 제6사단 7연대와 북한군 제1&amp;middot;13사단이 낙동강 방어선에서 &amp;lsquo;군위-의흥전투(1950. 8. 13. &amp;sim; 28.)를 치른 곳이다. 해당 지역에서는 10. 26.(월)부터 11. 20.(금)까지 유해발굴을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국유단은 전반기 유해발굴(3. 9. &amp;sim; 7. 3.)을 통해 77구의 유해와 3만 1천여 점의 유품을 수습했다.&lt;br /&gt; &lt;br /&gt; 전반기 가장 많은 유해와 유품이 나온 지역은 비무장지대였다. 백마고지에서는 유해 21구(27.3%)와 유품 7,600여 점(24.4%)이 발굴됐다. 유해 발굴 성과는 강원도 홍천군(11사단)은 9구, 강원도 양구군(21사단) 7구로 뒤를 이었고, 유품의 경우 경기도 연천군(1기갑여단) 4,600여 점, 강원도 고성군(102기갑여단) 4,000여 점 순이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이 주민들로부터 유해소재 제보를 받아 자체적으로 발굴을 진행하는 &amp;lsquo;제보발굴&amp;rsquo;을 통해서도 6구(7.8%)의 유해를 발굴했다. 전문 조사&amp;middot;발굴팀은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각각 유해 4구와 2구를 수습했다.&lt;br /&gt; &lt;br /&gt; 전병희 국유단장은&amp;nbsp;&amp;ldquo;유해발굴이 펼쳐지는 전국의 산야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amp;lsquo;무한 책임&amp;rsquo;의 가치를 실현하고 현장&amp;rdquo;이라며, &amp;ldquo;후반기에도 한 분의 유해라도 더 찾고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6&amp;middot;25전사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lt;br /&gt; □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으나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6&amp;middot;25전사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6&amp;middot;25전사자의 유가족으로서 전사자 기준으로 친&amp;middot;외가 8촌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제공하신 유전자 정보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될 경우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mp;ldquo;정부 24&amp;rdquo;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고령화 등으로 유가족 찾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전국 각지에 계신 유가족분들을 찾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시료를 제공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참여가 어려운 분들께서는 대표번호 1577-5625(오! 6&amp;middot;25)로 언제든 연락 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드리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신임 국방부 장관 강신철 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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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30T17:29:12+09:00</published>
		<updated>2026-08-30T17:30:4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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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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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신임 국방부 장관 강신철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2기 개각 인선을 단행하고 제52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강신철 전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 부사령관이 지명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등 6명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신임 국방부 장관 강신철 지명&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2기 개각 인선을 단행하고 제52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강신철 전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 부사령관이 지명됐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등 6명을 지명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훈식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46기로 1990년 임관했으며, 이후 합동참모본부(합참) 전력기획부장, 국가안보실 안보국방전략비서관, 합참 작전본부장을 거쳐 연합사 부사령관을 끝으로 지난해 9월 전역했다.&amp;nbsp; 올해 1월부터는 주사우디아라비아왕국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로 임무를 수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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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30T10:36:10+09:00</published>
		<updated>2026-08-30T10:36:1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로 선정 국방부는 8월 28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이전후보지 선정은 ’25년 12월 6자 협의체(국방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무안군)의 민·군 공항 통합이전 합의와 ’26년 4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단계를 거쳐, 제1회 이전부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로 선정&lt;/h3&gt; &lt;p&gt;&lt;br /&gt; &lt;br /&gt; 국방부는 8월 28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amp;lsquo;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amp;rsquo;를 개최하고,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번 이전후보지 선정은 &amp;rsquo;25년 12월 6자 협의체(국방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무안군)의 민&amp;middot;군 공항 통합이전 합의와 &amp;rsquo;26년 4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단계를 거쳐, 제1회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한 &amp;lsquo;이전후보지 선정기준 및 절차&amp;rsquo;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lt;br /&gt; &lt;br /&gt; 이전후보지 선정기준은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도적 타당성의 경우, 공군 작전성과 관련 법령상 인&amp;middot;허가가 필요한 사항을 해당 기관별로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 &amp;lsquo;불가&amp;rsquo; 항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amp;nbsp;사회적 합의성의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인 무안군수의 &amp;lsquo;조건부 동의&amp;rsquo;를 통해 기준 요건을 충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무안군 이전후보지 선정으로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이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lt;br /&gt; &lt;br /&gt; 국방부는 향후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안) 수립 및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이전부지 선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특히, 후속 절차 추진과 함께 정부는 무안군 지역발전과 주민 지원을 위한 &amp;lsquo;1조 원+&amp;alpha;&amp;rsquo; 지원방안도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lt;br /&gt; &lt;br /&gt; 6자 협의체 합의에 따른 1조 원 규모의 지원에 더해 국가 차원의 추가 지원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lt;br /&gt; &lt;br /&gt; 아울러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구성&amp;middot;운영하여 지원사업의 내용과 규모 등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는 주민 생활여건 개선, 지역 산업&amp;middot;일자리 기반 조성, 정주환경 개선 등 무안군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세부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관계기관의 지원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amp;middot;관리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정부는 &amp;ldquo;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지원이 따라야 한다&amp;rdquo;는 원칙에 따라 지원사업이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lt;br /&gt; &lt;br /&gt;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위원장인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amp;ldquo;이번 이전후보지 선정은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진전&amp;rdquo;이라며, &amp;ldquo;남은 이전 절차도 무안군 지역주민과 함께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겠다&amp;rdquo;고 강조했습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 2026.08.28&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새 홍보대사에 가수 민호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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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30T10:31:31+09:00</published>
		<updated>2026-08-30T10:34:0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새 홍보대사에 가수 민호 위촉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이 8월 27일(목) 오전 서울현충원에서 2026년 후반기 유해발굴 출정 시기에 맞춰 그룹 ‘샤이니’ 소속의 가수 민호를 일곱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과거 국유단은 2016년 서경덕 교수, 2018년 배우 박하선, 2020년 배우 신구, 2021년 방송인 고(故) 송해, 2023년 BTS RM, 2024년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를 홍보대사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새 홍보대사에 가수 민호 위촉&lt;/strong&gt;&lt;/h3&gt; &lt;p&gt;&lt;br /&gt; &lt;br /&gt;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amp;lsquo;국유단&amp;rsquo;, 단장 전병희)이 8월 27일(목) 오전 서울현충원에서 2026년 후반기 유해발굴 출정 시기에 맞춰 그룹 &amp;lsquo;샤이니&amp;rsquo; 소속의 가수 민호를 일곱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lt;br /&gt; &lt;br /&gt; 과거 국유단은 2016년 서경덕 교수, 2018년 배우 박하선, 2020년 배우 신구, 2021년 방송인 고(故) 송해, 2023년 BTS RM, 2024년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lt;br /&gt; &lt;br /&gt; 위촉 행사는 식전행사와 위촉식 본행사, 그리고 현충탑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식전행사로 민호는 국유단 신원확인센터를 직접 방문해 6&amp;middot;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의 현황과 의미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lt;br /&gt; &lt;br /&gt; 이어서 본 행사에서는 홍보대사 위촉장과 단 배지 수여, 국유단장 환영사, 위촉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 &lt;br /&gt; 위촉식 행사 이후에는 6&amp;middot;25 전사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자 현충탑, 무명용사 봉안관을 참배했다.&lt;br /&gt; &lt;br /&gt; 홍보대사로 위촉된 민호는 앞으로 국유단 주요 행사 참여와 공식 포스터&amp;middot;리플릿의 초상권 사용 등 재능기부로 6&amp;middot;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정책홍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한편, 민호는 평소 건강한 에너지로 젊은 세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전역 전 마지막 휴가까지 반납하며 호국훈련에 동참할 정도로 투철한 책임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국유단의 사명감과 맞닿아있기 때문에 민호를 국유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lt;br /&gt; &lt;br /&gt; 전병희 국유단장은 &amp;ldquo;민호 님이 국가를 위해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데 매우 고맙고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계기를 통해 국민, 특히 젊은 세대들이 유해발굴사업의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을 기대한다.&amp;rdquo;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민호는 &amp;ldquo;긍정적인 에너지와 강인한 정신력을 얻은 군 복무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사자들을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숭고한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amp;rdquo;라며, &amp;ldquo;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수행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amp;rdquo;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민호.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545553/693/799/e5911406e97fa1af9aed77639e18501a.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병장 시절 샤이니 민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장관, 육군 5사단 군사대비태세 현장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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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4T18:02:32+09:00</published>
		<updated>2026-08-14T18:02:3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장관, 육군 5사단 군사대비태세 현장점검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3일, 중부전선 최전방을 수호하는 육군 5사단 GP·GOP 경계작전부대와 AI 경계작전센터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사대비태세와 AI 기반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먼저 5사단 최전방 GP를 방문해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확인하고,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준비상태 등 경계작전태세를 점검하면서 “여러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방부장관, 육군 5사단 군사대비태세 현장점검&lt;/h3&gt; &lt;p&gt;&lt;br /&gt; &lt;br /&gt;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3일, 중부전선 최전방을 수호하는 육군 5사단 GP&amp;middot;GOP 경계작전부대와 AI 경계작전센터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사대비태세와 AI 기반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안규백 장관은 먼저 5사단 최전방 GP를 방문해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확인하고,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준비상태 등 경계작전태세를 점검하면서 &amp;ldquo;여러분의 즉각 대응태세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한 힘&amp;rdquo;이라며 &amp;ldquo;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상황 발생시 조건반사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amp;rdquo;을 주문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이어 안규백 장관은 5사단 GOP 경계작전부대를 찾아 경계작전 수행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lt;br /&gt; &lt;br /&gt; □ 또한, GOP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과 동석 식사를 함께하며 &amp;ldquo;극한 폭염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완수해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국민이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 덕분&amp;rdquo;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이후, 안규백 장관은 AI 경계작전센터를 방문해 다족보행로봇 시연 등을 참관하고 AI 기반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의 추진경과와 성과를 보고 받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lt;br /&gt; &lt;br /&gt; □ 특히, 안규백 장관은 &amp;ldquo;AI 경계작전체계는 단순한 시범 사업을 넘어 인구절벽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전장을 준비하는 국방개혁의 핵심과제&amp;rdquo;라며 &amp;ldquo;여러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가 우리 군의 경계작전태세를 더욱 고도화하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amp;rdquo;고 강조했습니다.&lt;br /&gt; &lt;br /&gt; □ 국방부는 앞으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한 가운데 AI 기반 경계작전체계로의 전환뿐만 아니라 GOP 경계부대 장병들의 복무여건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 2026.08.13&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육·해·공군·해병대 모두 참여해 가뭄 총력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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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4T18:01:09+09:00</published>
		<updated>2026-08-14T18:01:09+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육·해·공군·해병대 모두 참여해 가뭄 총력 대응 □ 국방부는 최근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전남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4일(금)부터 육·해·공군 해병대 가용자원을 활용하여 가뭄 급수지원에 나섭니다. □ 이번 가뭄 급수지원에는 육군 83대, 해군 10대, 공군 9대, 해병대 13대 등 총 115대의 급수지원 차량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 육·해·공군·해병대는 각 군이 보유하고 있는 급수지원 차량과 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방부,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amp;middot;해병대 모두 참여해 가뭄 총력 대응&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br /&gt; □ 국방부는 최근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amp;middot;전남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4일(금)부터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 해병대 가용자원을 활용하여 가뭄 급수지원에 나섭니다.&lt;br /&gt; &lt;br /&gt; □ 이번 가뭄 급수지원에는 육군 83대, 해군 10대, 공군 9대, 해병대 13대 등 총 115대의 급수지원 차량이 지원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amp;middot;해병대는 각 군이 보유하고 있는 급수지원 차량과 가용 인력 등을 적극 활용하여 원활한 용수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며, 국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이를 위해, 국방부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지역별 가뭄 상황과 용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급수지원 차량을 필요한 지역에 신속하게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뭄 상황이 지속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군의 가용자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lt;br /&gt; &lt;br /&gt; □ 국방부 관계자는 &amp;ldquo;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과 해병대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군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국민들이 가뭄으로 겪는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amp;rdquo;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국방부는 앞으로도 가뭄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각 군의 역량을 결집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 2026.08.14&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업무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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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9T14:10:47+09:00</published>
		<updated>2026-08-09T14:11:3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 업무보고 -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 □ 국방부(장관 안규백)는 8월 5일(수)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관으로 업무보고를 실시(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합동)하였습니다. ◦업무보고에는 국방부·합참·각 軍 및 기관의 주요직위자와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전반기 국방정책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후반기에는 軍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면서 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방부 업무보고&lt;br /&gt; -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lt;/h3&gt; &lt;p&gt;&lt;br /&gt; □ 국방부(장관 안규백)는 8월 5일(수)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관으로 업무보고를 실시(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합동)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업무보고에는 국방부&amp;middot;합참&amp;middot;각 軍 및 기관의 주요직위자와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전반기 국방정책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후반기에는 軍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면서 전방위 국가방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amp;rsquo;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amp;rsquo; 구현을 위한 핵심 추진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lt;br /&gt; &lt;br /&gt; □ 오늘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보고한 핵심 추진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기 위한 내란 청산&lt;br /&gt; 신속하고 확실한 내란 청산을 통한 국민의 군대 재건, 국민 신뢰 회복&lt;br /&gt; &lt;br /&gt; ◦내란 이후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기 위해 내부 수사와 고강도 감사를 통해 약 200여 명의 관련자에 대해 인사&amp;middot;징계, 형사조치 등 신상필벌을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군 정보기관이 &amp;lsquo;국가 안보&amp;rsquo;와 &amp;lsquo;장병 보안&amp;rsquo;이라는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국방방첩본부를 창설하였으며, 정보본부의 겸직구조를 분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장병들이 민주시민 의식을 신념화 할 수 있도록 &amp;lsquo;민주주의와 헌법수호 교육&amp;rsquo;을 필수과목으로 반영하고 간부들의 온라인 교육을 의무화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후반기에도 남아있는 내란 청산의 과제들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마무리하여 우리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본연의 역할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추진&lt;br /&gt; &lt;br /&gt; 올해를 전작권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조속한 전작권 회복 추진 가속화&lt;br /&gt; &lt;br /&gt; ◦한미는 국방장관회담(5.11.), KIDD(5.12.&amp;sim;13.) 등 고위급 협의를 통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추진성과들을 검토하고, 조속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후반기에는 국방역량을 집중하여 올해 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완성하고,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및 회복시기 결정을 추진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국방부는 연합방위태세 완전성 제고를 위해 ｢종합추진계획｣을 발간 하였고, 올해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를 상설화하여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lt;br /&gt; &lt;br /&gt; 국가역량을 결집하여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 下 국가전략사업인 핵추진잠수함 사업의 핵심 전략과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lt;br /&gt; &lt;br /&gt;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5.26.)하여 국가적 숙원사업인 핵추진잠수함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대내외에 공식화하였으며, &amp;rsquo;27년까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 ㆍ(특별법)「핵추진잠수함 특별법」을 연내 제정하여 본격 사업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ㆍ(원자력안전)특별법을 토대로 국방부가 원자로와 관계시설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 및 승인하기 위한 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안전규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ㆍ(對美&amp;middot;IAEA 협의)미국과 핵연료 확보를 위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IAEA와 협의를 통해 핵연료 관리체계를 정립하여 핵잠용 핵연료 활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4. 한국형 3축체계 고도화&lt;br /&gt; &lt;br /&gt; 북핵&amp;middot;미사일 위협 대비 독자적 억제력 강화와 조속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위해 한국형 3축체계 고도화 추진&lt;br /&gt; &lt;br /&gt; ◦우리 군은 군 정찰위성, 중고도 정찰용무인기, 천궁-Ⅱ 등 핵심전력(36개) 전력화를 추진하고, 한국형 3축체계 고도화 추진방향을 정립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한국형 3축체계 고도화를 위한 내년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KF-21 전력화, 고위력미사일 확충 등 핵심전력을 지속 보강하여독자적 억제태세를 강화해 나가겠으며, 고출력레이저를 활용한 저비용&amp;middot;고효율의 첨단무기체계 개발을 가속화 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5. 군인 복무여건 획기적 개선&lt;br /&gt; &lt;br /&gt; 군 구성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 인력을 확보,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군인 복무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추진&lt;br /&gt; &lt;br /&gt; ◦(간부 보수 획기적 인상) &amp;rsquo;29년까지 하사 1호봉의 보수를 4,000만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향후 중견간부 연봉은 유사 직군 및 유사 경력의 중견기업 수준으로 단계적 인상을 추진하여 군인의 특별한 희생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복무여건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군 주거정책) 관사는 정주(定住) 여건이 좋은 거점지역에 타운화하고 민간주택을 활용하여 수요자 요구에 부합하는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병영독서 활성화)신병 독서코칭, 도서지원과 병영도서관을 개선하여 장병들의 생산적 군 복무 및 자기개발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6. 2040년 군구조 개편 추진&lt;br /&gt; &lt;br /&gt; 2040년을 목표로 우리 군을 &amp;lsquo;AI 기반 유&amp;middot;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증강한첨단기술집약형 군구조&amp;rsquo;로 전환하도록 개편 추진&lt;br /&gt; &lt;br /&gt; ◦미래전 양상 변화와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여 첨단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amp;lsquo;스마트 정예강군&amp;rsquo;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의사결정을 거쳐 새로운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부대)전&amp;middot;평시 위협을 고려하여 구조와 편성을 효율화하고, 유&amp;middot;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및 예비전력 정예화 등과 연계하여미래전 수행에 적합한 부대구조로 개편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전력)전투효과 증대를 위해 AI 기반의 드론‧대드론 체계와우주ㆍ사이버ㆍ전자기 등 전영역 전력을 강화하고, 예비전력을 상비부대 수준으로 더욱 강화해 나겠습니다.&lt;br /&gt; &lt;br /&gt; ◦(병력)현역병은 감축하고 &amp;lsquo;기술집약형 부사관&amp;rsquo;은 증원하여 간부중심의 구조로 전환하고, 상비예비군 및 민간자원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2040년까지 3단계로 단계화하여 추진하고, 2030년까지는 첨단전력 증강을 고려하여 병력규모를 일부 조정하는 1단계 개편을 추진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7. 준4군체제로 해병대 개편&lt;br /&gt; &lt;br /&gt; 해병대를 현재와 같이 해군 소속으로 두되, 해병대사령관에게 각군 참모총장에 준하는 지휘･감독권을 부여하여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해병대의 위상을 정립&lt;br /&gt; &lt;br /&gt; ◦국군조직법을 연내 개정하여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해병1&amp;middot;2사단의 작전통제권을 단계적으로 해병대로 전환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작전통제권 전환과 연계하여 해병대사령부 내 작전본부 편성(&amp;rsquo;27년 초)과해병작전사령부 창설(&amp;rsquo;28년 말)을 추진함으로써 준4군체제에 부합하는작전수행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8. AIㆍ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 육성&lt;br /&gt; &lt;br /&gt; AIㆍ드론ㆍ유무인복합체계 확대적용을 통해 미래전 주도 역량을 확보하고 민간 첨단기술의 신속한 국방 적용으로 스마트 강군 구현&lt;br /&gt; &lt;br /&gt; ◦국방 AI 및 로봇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력을 강화하였으며, 국산화된 교육용 상용드론 도입 등 민ㆍ관ㆍ군 협업을 통해 AI&amp;middot;드론&amp;middot;유무인복합체계의확산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후반기에는 국방 AX 거점 구축과 국방 AI 가속화 사업을본격화하고 AIㆍ드론ㆍ로봇 등 첨단전력의 신속ㆍ유연한 도입을 위해「국방첨단전력사업법」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한편, 상용드론 군 활용성 검증을 위한 혁신 Lab 운영, 드론 실증전담부대 확대, 군 훈련장 개방을 통해 국내 드론업계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9.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lt;br /&gt; &lt;br /&gt; 사관학교 위상 회복, 미래전 양상 변화 대응 및 전작권 회복 후 연합작전을 주도할 정예장교 양성을 위해 세계 일류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lt;br /&gt; &lt;br /&gt;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공청회와 의견수렴 절차를 시행하고 「국군사관학교」설치법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조성과 우수 교수진 확보, 국립대 교수 수준의 처우개선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협의하여 세계 일류 사관학교의 창설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0. 군사시설 규제개선&lt;br /&gt; &lt;br /&gt;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군이 전투임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보장하는 동시에 주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군사시설 규제개선을 추진&lt;br /&gt; &lt;br /&gt; ◦민통선 내 작전수행여건을 보장하고 병역자원 감소라는 미래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통제대책을 강구하여 &amp;rsquo;27년부터 단계적으로 민통선을 조정하고, 작전성 검토와 지형측량을 통해 순차적으로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인터넷 및 모바일 앱 기반의 민통선 출입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1. 경기북부 미군기지 반환 및 개발지원&lt;br /&gt; &lt;br /&gt; 경기북부 미군기지 조속한 반환 및 정부 차원 반환공여지 개발 지원 추진&lt;br /&gt; &lt;br /&gt; ◦경기 북부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해 장기임대, 지방정부 임대료 인하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지역개발의 추진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후반기에는 경기북부 미반환 기지의 조속한 반환을 위한 대미협의를 지속 추진하고 정부 지원방안을 연내 완료하여 반환공여지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전환시키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2.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 추진&lt;br /&gt; &lt;br /&gt; 광주 군 공항 지연요인을 조기에 해소하여 원활한 이전사업 추진&lt;br /&gt; &lt;br /&gt; ◦6자 협의체와 지역 주민설명회를 거쳐 무안군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4월)하였으며, 이전후보지 선정을 위한 합리적 기준과 절차를 마련(6월)하여 지역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향후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원사업을 구체화하고, 연내 최종 이전부지를 선정하여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습니다.&lt;br /&gt; 국가정상화 과제&lt;br /&gt; &lt;br /&gt; &lt;br /&gt; 13.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비정상적 관행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 추진&lt;br /&gt; &lt;br /&gt; ◦12&amp;middot;12 군사반란, 5&amp;middot;18 민주화 운동 및 계엄업무 관련자 등 부적격자에 대한 서훈을 취소하였으며, 앞으로 군 표창 취소 및 환수 등의 행정처분 근거를 마련하여 포상의 공정성과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 ◦국유재산의 무단 점유를 방지하기 위해 자진신고와 정비 계고기간을 운영하고 미이행 시 변상금 부과와 시설물 철거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강화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 끝으로,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전반기 국방정책 추진성과를 토대로 후반기에도 추진동력을 이어가며, &amp;lsquo;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amp;rsquo;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 작전통제권 회복, 국군사관학교 창설, 국방개혁 등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와 국방 핵심추진 과제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amp;lt;국방부 보도자료 2026.08.05&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