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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국군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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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6 16:3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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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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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률 해군참모총장 해병대 우도경비대 장병 격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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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김경률 해군참모총장.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300/800/6158fb25719811ee5f554ac7f235de2c.jpg&quot; /&gt;&lt;/p&gt; &lt;p&gt;▲김경률(오른쪽 둘째) 해군참모총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해병대 연평부대 우도경비대에서 작전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명절 연휴에도 해양주권 수호에 여념이 없는 해군&amp;middot;해병대 장병들을 찾아 빈틈없는 임무수행 능력을 치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총장은 지난 24일 해병대 연평부대 우도경비대를 찾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해양수호 임무 완수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총장은 먼저 전방해역 감시&amp;middot;관측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을 만나 물샐틈없는 경계작전을 당부했다. 이어 우도경비대 통합상황실에서 강빈 해군대위(진)와 이승현 해병중사에게 근무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우도경비대장에게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경계태세를 점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총장은 &amp;ldquo;우도는 서해 5도 해상경계와 수도권 측방해역 감시의 요충지&amp;rdquo;라며 &amp;ldquo;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이곳을 지키고 있는 해군&amp;middot;해병대 장병 여러분이야말로 해양수호의 최전선이자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서 &amp;ldquo;여러분이 오로지 임무 완수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서부대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amp;rdquo;고 약속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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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800300#comment</comments>			<pubDate>Sun, 27 Sep 2026 19:09:14 +0900</pubDate>
		</item><item>
			<title>육군특수전학교, 기구장하누적 60만명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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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육군특수전학교가 &amp;lsquo;기구 강하 누적 60만 명&amp;rsquo; 지원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특수전학교는 22일 공수교육대 격납고 앞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 &lt;br /&gt;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기구 강하 지원을 해온 부대원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기구 강하 연혁 보고, 학교장 축사, 기념사진 촬영, 기구&amp;middot;윈치 장비 현장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 &lt;br /&gt; 누적 60만 명은 1984년부터 46년에 걸쳐 작성된 대기록이다. 특수전학교는 공수 291기 교육에 기구를 처음 도입한 이후 1987년 10만 명, 2000년 30만 명, 2016년 50만 명을 차례로 달성했고, 최근 공수 896기 교육에서 누적 60만 명 지원 기록을 세웠다.&amp;nbsp;60만 번째 강하자로는 김종탁(준장) 특수전학교장이 직접 나서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lt;br /&gt; &lt;br /&gt; 큰 덩치와 둥글둥글한 생김새 때문에 &amp;lsquo;창공의 하얀 코끼리&amp;rsquo;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기구는 기구 본체, 상승용 윈치, 이동 차량, 탑승대로 구성됐다. 1984년 영국산 기구를 처음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는 국산 기구로 교체해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기구는 항공기 대비 기상 제약이 적고 운용이 간편해 교육훈련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고 유류도 절감되는 공수교육의 중요한 자산이다.&lt;br /&gt; &lt;br /&gt; 특수전학교는 특전부사관뿐만 아니라 사관생도, 외국군 위탁교육생, 학군 및 학사 초군장교, 신속대응사단, 특공여단 등 다양한 부대의 공수교육을 담당하고 있어 기구 지원은 특전요원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탁창복(준위) 공수교육대 기구지원과장은 &amp;ldquo;이번 대기록 달성으로 특수전학교 장병들은 강하 지원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최정예 특전대원을 양성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군특수전학교, 기구장하누적 60만명 기념행사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271/800/80c2ca366aad1575c455a5c4806788d0.jpg&quot; /&gt;&lt;/p&gt; &lt;p&gt;▲김종탁 특수전학교장이 &amp;lsquo;기구 강하 60만 명 지원&amp;rsquo; 기록 달성을 자축하며 직접 강하하고 있다. 사진 홍정영 군무주무관&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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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800271#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Sep 2026 2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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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륙의 길 열고 미래전 이끈다, 해군·해병대, 2026년 합동상륙훈련</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80000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군&amp;middot;해병대, 2026년 합동상륙훈련&lt;/strong&gt;&amp;nbsp;국방일보 2026.09.16&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군&amp;middot;해병대가 유&amp;middot;무인 복합전력을 입체적으로 운용하며 합동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상륙해안 개척을 위해 해상에서 지뢰지대개척장비&amp;nbsp;&amp;lsquo;미클릭(MICLIC)&amp;rsquo; 실사격을 최초로 실시하고, 해상돌격 제1파에 무인수상정을 배치하는 등 미래 전장환경을 고려한 전투실험도 병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609170100017310001586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003/800/92b6b85c09f3f2f5ecb2077fdc11351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군&amp;middot;해병대가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전개한 &amp;lsquo;20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amp;rsquo; 중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연막탄을 터트리며 해상돌격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amp;middot;해병대는 16일 경북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amp;lsquo;20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amp;rsquo;의 핵심 단계인 결정적 행동을 했다. 결정적 행동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전력의 지원을 받으며 해안 거점을 확보하고, 지상작전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훈련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다.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과 해병대 장병 5700여 명이 참가하는 사단급 규모다.&lt;br /&gt; &lt;br /&gt; 훈련에는 1만4500톤급 대형수송함(LPH)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동원 선박,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마린온 상륙기동헬기(MUH-1)가 투입됐다. P-8A 해상초계기, FA-50 전투기, C-130 수송기, AH-64E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등 항공전력도 동참했다. 정찰&amp;middot;자폭 드론과 무인수상정, 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전력도 가세했다.&lt;br /&gt; &lt;br /&gt; 합동상륙훈련은 작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상륙군 장비&amp;middot;병력 탑재, 작전절차 숙달, 목표지역 이동, 작전환경 조성, 결정적 행동, 후속 상륙 순으로 전개됐다. 해군&amp;middot;해병대는 다양한 합동전력을 통합해 상륙군의 해상&amp;middot;공중&amp;middot;공정돌격을 펼치고, 미래 위협에 대비한 훈련과제를 주요 상황에 연계했다.&lt;br /&gt; &lt;br /&gt; 목표지역으로 이동하는 단계에서는 적 잠수함과 무인기 등 다중 위협에 대응하는 대잠전&amp;middot;방공전, 적이 부설한 기뢰를 탐지&amp;middot;제거하는 기뢰대항작전을 실전적으로 수행했다.&lt;br /&gt; &lt;br /&gt; 상륙해안의 기뢰와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작전 여건을 조성한 상륙군은 16일 오전 독석리 해안을 향해 일제히 돌격했다. 상륙군은 정해진 시각에 맞춰 해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진입하며 상륙목표를 차례로 확보했다.&lt;/p&gt; &lt;p&gt;이번 훈련에서는 상륙해안 개척을 위해 해상에서 미클릭 연습탄을 처음으로 실사격했다. 미클릭을 활용해 상륙로를 개척함으로써 후속 전력의 해상돌격 성공 가능성을 높인 것.&lt;br /&gt; &lt;br /&gt; 해상돌격 제1파에는 무인수상정을 배치했다. 상륙군보다 무인전력을 먼저 운용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유인 전력의 피해 가능성을 낮추는 등 상륙군의 생존성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 &lt;br /&gt; 현대전의 변화와 최근 전훈을 반영한 전투실험도 이어졌다. 해군&amp;middot;해병대는 무인전력을 활용한 함정 공격&amp;middot;방어와 대무인체계 운용 능력을 검증했다. 상용위성 직수신체계로 정보를 획득해 전장 상황을 가시화하고, 군수품 수송드론과 무인수상정을 이용해 상륙군에 긴급보급품을 전달하는 등 군수지원 수단도 다변화했다.&lt;br /&gt; &lt;br /&gt;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amp;ldquo;합동상륙훈련은 해군&amp;middot;해병대의 완벽한 팀워크와 지원작전부대의 합동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amp;rdquo;라며 &amp;ldquo;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언제&amp;middot;어디서나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가 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br /&gt; &lt;br /&gt; 박성순(해병소장) 상륙군사령관은 &amp;ldquo;해군&amp;middot;해병대가 원팀으로서 합동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유&amp;middot;무인 복합전력의 실전성을 검증했다&amp;rdquo;며 &amp;ldquo;압도적인 힘을 바탕으로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정인철(해군준장) 상륙기동부대사령관은 &amp;ldquo;유&amp;middot;무인 복합체계를 활용한 최초돌격과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 검증 등 여러 훈련과제를 완수했다&amp;rdquo;며 &amp;ldquo;급변하는 전쟁 양상을 고려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높여 나가겠다&amp;rdquo;고 다짐했다.&lt;br /&gt; &lt;br /&gt; 해군&amp;middot;해병대는 결정적 행동에 이어 오는 19일까지 후속 상륙과 합동 구조&amp;middot;의무훈련, 공중전술지휘소 운영, 대량 전사상자 처치훈련 등을 계속할 예정이다. 박상원 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003/800/f5359572a9b3a074e5fdd61d30b00b49.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 점검을 받는 장병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003/800/2790f5ce741784eff4d0b8d9110bb2de.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해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003/800/e711f75dcc4879401eb287292528439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장병들이 고공침투 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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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800003#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Sep 2026 18:20:53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완수 후 복귀</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73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60901 [해군 보도사진]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완수 후 복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733/799/b0e1466273853c40bda6cd71db9bdb94.jpg&quot; /&gt;&lt;/p&gt; &lt;p&gt;▲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이 161일간 태평양을 횡단하며 연합훈련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1일 진해 해군기지로 입항하고 있다 &amp;lt;사진 해군 제공&amp;gt;&amp;nbsp; &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지난 3월 출항 후, 총 28,000여km 거리의 태평양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성공적으로 완수&amp;hellip; 국산 잠수함의 우수한 장기 작전능력 전 세계에 알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2026년 환태평양훈련에서 단 한 번도 피탐되지 않고 모의 공격 28회 성공, 대한민국해군의 잠수함 작전 운용능력 입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1번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이 161일간 태평양을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1일 오전 진해 해군기지로 복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해군잠수함사령부 연병장에서 곽광섭(중장) 해군작전사령관 주관으로 도산안창호함 입항 환영행사를 거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행사에는 주요 지휘관과 잠수함사령부 장병 및 군무원, 도산안창호함 승조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해외훈련 복귀신고 △훈련성과 브리핑 △유공자 표창 수여 △합참의장 격려 서한 낭독 △해군작전사령관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3월 25일, 진해 해군기지를 출항한 도산안창호함은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항과 미국 하와이, 괌 등을 거쳐 다시 진해로 복귀하는 총 28,000여km에 이르는 태평양 왕복 횡단 항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왕복 횡단 기록은 대한민국 잠수함 역사상 최초이자 국내 기술로 설계 및 건조한 잠수함 최초의 대기록이다. 이러한 성과는 대한민국의 첨단 조선기술로 건조한 잠수함의 우수한 작전 지속능력과 장비 신뢰성, 승조원 편의성 등을 전 세계에 입증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도산안창호함은 3000톤급 잠수함 최초로 참가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다른 함정에게 단 한 번도 피탐되지 않으면서 총 28회의 모의 공격을 성공함으로써 국산 잠수함의 우수한 전투능력과 은밀성은 물론 대한민국 해군의 탁월한 잠수함 작전 운용능력을 과시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도산안창호함은 한-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해 양국 해군 간 상호운용성을 확인하고, 태평양 횡단 전 연합 C4I 체계를 활용해 캐나다 태평양함대사령부와 교신에 성공하며 다국적 작전지휘능력을 입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곽광섭 해군작전사령관은 격려사를 통해 &amp;ldquo;작전수행에서부터 교육훈련, 정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여 잠수함을 운용해 온 선배들과 지금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결합하여 일궈낸 위대한 결실&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병일(대령) 도산안창호함장은 &amp;ldquo;대한민국 해군과 잠수함의 역량을 입증해 낸 도산안창호함의 161일간의 항적은 전 세계에 국산 잠수함의 위상을 드높인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을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최고의 팀워크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준 승조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도산안창호함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amp;lsquo;침묵의 수호자&amp;rsquo;로서 앞으로도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나갈 것&amp;rdquo;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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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733#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Sep 2026 18:1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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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군진기사 통영지역 수해복구 대민지원</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45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진해기지사령부(이하 진기사)는 지난 21&amp;middot;22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amp;nbsp;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통영시의 요청을 받고 현장확인팀을 보내 피해상황을 살핀 진기사는 이를 토대로 복구에 필요한 병력과 작업구역 등 대민지원계획을 수립했다.&amp;nbsp;대민지원에는 20여 명의 장병을 투입됐으며, 장병들은 집중호우로 쌓인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는 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인수(중령) 군수참모는 &amp;ldquo;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며 &amp;ldquo;장병들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혹서기 대비 물자를 갖추는 등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대민지원을 이어 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진기사 통영지역 대민지원.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53/799/5eb8d170d3e7f0e56100f90ae9939135.jpg&quot; /&gt;&lt;/p&gt; &lt;p&gt;▲해군진해기지사령부 장병들이 지난 21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일대에서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 김도완 상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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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453#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Aug 2026 17:12:36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43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군, 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amp;lsquo;20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amp;rsquo; 연습의 일환으로 8월 20일 울릉도 사동항 일대에서 민&amp;middot;관&amp;middot;군&amp;middot;경 대테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울릉도 주민과 관광객 등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여객선터미널과 여객선에 대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훈련을 통해 해군은 주민 보호, 여객선 터미널 화재진압, 군&amp;middot;경 병력의 테러범 진압, 환자 후송 등 유관기관과의 통합방위작전 능력을 강화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승욱(대령) 해군 118조기경보전대장은 &amp;ldquo;이번 훈련을 통해 도서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에 대비한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숙달할 계획이다&amp;rdquo;며 &amp;ldquo;민&amp;middot;관&amp;middot;군&amp;middot;경 유기적인 대테러 대응능력을 확립해 울릉도를 테러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겠다&amp;rdquo;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amp;lt;글/사진 해군 페이스북&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30/799/a04ad464f601970eaf40bd74687bba7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30/799/dfa886779c48ecd10f537b595848577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 3.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30/799/c84af5905473cf4d0c69e7d4188ee118.jpe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울릉도 사동항에서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 4.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30/799/1e0e15072209f70a2d65221f04efcc55.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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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9430#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Aug 2026 18:17:50 +0900</pubDate>
		</item><item>
			<title>합동참모본부, UFS 연습 참가 유엔군사령부 회원국 증원장병들과 우호증진 행사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97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8월 12일(수), 합동참모본부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 등 합참 주요 직위자들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amp;lsquo;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참가를 위해 방한한 유엔군사령부(이하 &amp;lsquo;유엔사&amp;rsquo;) 회원국 증원장병들과 우호증진 행사를 실시했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UFS 연습에 참가하는 유엔사 회원국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구축해 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UFS 연습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 전반기에 이어 이번 연습에도 다양한 역량을 갖춘 각국의 장병들이 선발되어, 유엔사 회원국 중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 약 66여명이 참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판문점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한반도의 안보환경과 6ㆍ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날 행사에는 6ㆍ25전쟁 참전용사 후손들이 다수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네덜란드에서 온 에크렘 카레데니즈(Ekrem Karadeniz) 소령은 할아버지를 포함해 친척 3명이 6ㆍ25전쟁에 참전했다. 그는 &amp;ldquo;우리 친척들이 모일 때면 6ㆍ25전쟁 이야기를 항상 했었다. 저도 한국에서 연합연습을 참가하게 되었는데, 군인으로서 그 인연의 특별함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 &lt;br /&gt; 또 다른 참가자인 캐나다의 스티브 스크라이버(Stephen Scriver) 소령의 할아버지도 6ㆍ25전쟁에 참전했다. 그는 &amp;ldquo;점점 더 발전하는 한국의 모습을 보며, 할아버지를 비롯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고, 이제는 내가 그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측 대표로 행사에 참석한 권대원 합참차장은 &amp;ldquo;이번 행사는 단순한 격려를 넘어 6ㆍ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했던 국제사회의 연대가 오늘날 연합연습과 협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amp;rdquo;면서 &amp;ldquo;앞으로도 유엔사 회원국과 함께 평화와 안정을 지켜나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합참은 2025년부터 전ㆍ후반기 연합연습 계기에 유엔사 증원장병과 우호증진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합참은 앞으로도 유엔사 및 회원국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함께 만들어 온 연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합동참모본부.jpe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973/798/740d968ac39641e717244dc5cc806406.jpe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t;사진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페이스북&am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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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973#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Aug 2026 17:27:05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사관학교, 60주기 추모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94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사관학교(이하 해사)는 11일 교내 고 이인호 소령 동상 앞에서 60주기 이인호제를 거행하고, 해사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amp;lsquo;참군인 이인호&amp;rsquo;를 개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는 60년 전 베트남전쟁에서 날아든 수류탄에 자신의 몸을 던져 부하들의 생명을 구한 고(故) 이인호 소령. 살신성인으로 군인의 사명을 실천한 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자리가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사는 고인의 희생정신과 참된 군인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전사일인 8월 11일 &amp;lsquo;이인호제&amp;rsquo;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 소령 순국 60주기와 해사 개교 80주년이 겹쳐 의미를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에는 유가족과 부대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 생도&amp;middot;교직원, 이 소령의 모교인 대륜고 교직원&amp;middot;학생&amp;middot;총동문회, 경남동부보훈지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고 이 소령 동상에 헌화&amp;middot;분향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어 해사박물관으로 이동해 추모제와 특별기획전 제막식을 했다. 유가족과 대륜고 총동문회는 해사교육진흥재단에 발전기금도 쾌척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모제에서는 고인의 살신성인과 투철한 군인정신을 이어받아 뛰어난 리더십&amp;middot;희생정신을 발휘한 장교&amp;middot;사관생도에게 &amp;lsquo;이인호상&amp;rsquo;을 수여했다. 올해는 윤태관 해군대위와 고범진&amp;middot;설대환 해병대위, 성시영&amp;middot;박준하 생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문을 연 특별기획전 &amp;lsquo;참군인 이인호&amp;rsquo;는 고인의 삶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3개 부로 구성했다. 생애와 군인정신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이 한 군인의 삶과 희생을 따라가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시장에는 고인의 삶과 군 생활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들이 자리했다. 해사 재학 시절 자료와 졸업증서&amp;middot;졸업앨범부터 베트남전쟁 참전 당시 착용했던 전투복&amp;middot;철모&amp;middot;탄띠&amp;middot;정글화, 청룡부대 장비 등이 공개됐다.&lt;/p&gt; &lt;p&gt;태극무공훈장증과 미 은성무공훈장증, 베트남 정부 무공훈장증 등 고인의 희생과 공적을 보여주는 자료도 관람객을 맞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별기획전 &amp;lsquo;참군인 이인호&amp;rsquo;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일반 관람객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 관람을 원하는 국민은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견학을 신청하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사, 60주기 추모제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946/798/92eca4281076f9b06c79ba151913c771.jpg&quot; /&gt;&lt;/p&gt; &lt;p&gt;▲11일 해군사관학교 고(故) 이인호 소령 동상 앞에서 거행된 &amp;lsquo;60주기 이인호제&amp;rsquo;에서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사진 해군사관학교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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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946#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Aug 2026 18:00:46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AI기반 기뢰전 무인체계 전투실험</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45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미래 해양작전 혁신을 모색하기 위한&lt;/strong&gt;&lt;br /&gt; &amp;nbsp;해군 AI기반 기뢰전 무인체계 전투실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소해함&amp;middot;무인수상정&amp;middot;수중자율기뢰탐색체 활용 AI기반 기뢰전 전투실험 실시&lt;/p&gt; &lt;p&gt;- 부산 AX거점과 연계한 AI 활용 전투실험을 통해 해양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민관군 협업 방안 모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한화시스템과 공동으로 8월 3일 부산해군기지에서 AI분야 첨단 민간 기술을 활용한 해양작전 가능성 검증과 미래 기뢰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amp;nbsp;&amp;lsquo;AI기반 기뢰전 무인체계 전투실험&amp;rsquo;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2&quot; cellpadding=&quot;5&quot; cellspacing=&quot;1&quot; style=&quot;width:800px;&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기뢰는 &amp;lsquo;바다의 지뢰&amp;rsquo;로서 항만을 봉쇄하거나 해상교통로 차단 등을 위해 부설하는수중 무기임. 기폭장치에 따라 접촉기뢰, 선박의 자기장&amp;middot;음향 등을 감지하여 폭발하는감응기뢰, 두 가지 이상이 결합된 복합기뢰 등이 있음. 기뢰 설치 위치에 따라 계류기뢰, 해저기뢰 등 다양한 형태의 기뢰가 있음. 기뢰가 발견되거나 부설됐다는 첩보가 있으면 선박의 항만 이용 및 항행이 제한되어 전쟁지속능력과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며, 수중의 기뢰 제거에는 폭발 위험 속에서 많은 시간과 전력의 투입이 필요함.&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전투실험에는 소해함 옹진함(MSH, 730톤급)과 감시&amp;middot;정찰용 드론,&amp;nbsp;한화시스템의 무인수상정(USV) 2척, 수중자율기뢰탐색체(AUV) 1대가 투입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7f8c8d;&quot;&gt;*소해함(MSH : Mine Sweeper and Hunter) : 기뢰 탐색ㆍ식별, 제거 임무를 수행하는 함정&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7f8c8d;&quot;&gt;*수중자율기뢰탐색체(AUV :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원격 또는 자율운항 기술을 이용해 수중에서 기뢰탐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체계&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투실험은 ▲&amp;lsquo;대규모 언어모델(LLM : Large Language Model) 기반 대기뢰전 AI 지원 임무체계&amp;rsquo;를 활용한 임무 계획 수립 ▲옹진함&amp;middot;USV&amp;middot;AUV&amp;nbsp;통합작전을 통한 기뢰탐색 ▲AI기반의 자동기뢰탐지체계(AMDS)의 표적분석 시연 ▲옹진함의 USV 자율 통제를 통한 기뢰 소해 순서로 진행됐다.&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7f8c8d;&quot;&gt;&amp;nbsp;*LLM 기반 대기뢰전 AI 지원 임무체계 : AI 기반 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 기뢰 발견&lt;br /&gt; 시 작전 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인전력의 임무계획을 자동으로 수립하고 전술 명령을&lt;br /&gt; 생성하여 지휘관에게 권고(기뢰전에 대한 일종의 AI 전투참모 역할을 수행)&lt;br /&gt; &amp;nbsp;*자동기뢰탐지체계(AMDS : Automatic Mine Detection System) : 각종 기뢰&amp;middot;해저 환경정보에 대해 빅데이터를 구축, 딥러닝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기뢰 탐지ㆍ식별ㆍ분석으로 소해작전 수행을 지원하는 체계&lt;/span&gt;&lt;/p&gt; &lt;p&gt;&lt;br /&gt; 전투실험은 부산항이 적 기뢰에 의해 봉쇄됐다는 가상 상황이 전파되면서 시작됐다. &amp;lsquo;LLM 기반 대기뢰전 AI 지원 임무체계&amp;rsquo;는 기상, 해류 등을 분석하여 소해함과 무인소해정(무인수상정이 모사)을 활용한 기뢰탐색 및 소해 임무계획을 수립하여 옹진함의 인간 지휘관에게 보고했고, 이를 지휘관이&amp;nbsp;승인하자 유&amp;middot;무인 소해전력에게 임무계획을 전송했다. ◦ 이에 소해함 옹진함과 무인소해정은 구역별로 임무를 분담해 기뢰(가상)를 탐색했고, 감시ㆍ정찰용 드론이 이륙해 항내 작전환경을 확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amp;nbsp;무인소해정은 탑재된 수중자율기뢰탐색체(AUV)를 활용해 기뢰를 찾아냈다. 옹진함에 설치된 자동기뢰탐지체계(AMDS)는 AUV에서 획득한 표적정보를 분석하여 지휘관에게 적이 부설한 기뢰임을 보고했다. ◦ 이후 옹진함은 기뢰 폭발에 대비해 안전구역으로 이동했으며, 지휘통제함으로서 무인소해정 편대를 지휘했다. 이어 무인소해정이 소해장비를 활용해&amp;nbsp;기뢰를 제거하는 가상 절차를 수행하는 것으로 이날 전투실험을 마쳤다.&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7f8c8d;&quot;&gt;&amp;nbsp;*무인소해정의 소해장비 운용은 가상으로 진행&lt;/span&gt;&lt;/p&gt; &lt;p&gt;&lt;br /&gt; 전투실험을 준비한 이광훈(중령) 해작사 무인체계작전혁신과장은 &amp;ldquo;이번&amp;nbsp;전투실험을 통해 AI가 임무계획 수립과 표적분석을 지원하고, 소해함과&amp;nbsp;무인체계가 함께 작전하는 기뢰전 수행개념이 미래 해양작전에 충분히&amp;nbsp;유효할 것으로 확인했다&amp;rdquo;며 &amp;ldquo;전투실험 교훈을 반영하여 해군이 추진중인&amp;nbsp;&amp;lsquo;해양 유&amp;middot;무인 복합전투체계(Navy Sea GHOST)&amp;rsquo;를 더욱 발전시키겠다&amp;rdquo;고&amp;nbsp;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3&quot; cellspacing=&quot;1&quot; style=&quot;width:800px;&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amp;lsquo;네이비 씨 고스트(Navy Sea GHOST)&amp;rsquo;는 유령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amp;lsquo;고스트(Ghost)&amp;rsquo;를 활용해 바다의 무인전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amp;lsquo;유인체계와 기술기반 무인체계가조화된 해양의 수호자&amp;rsquo;를 의미하는 영문 &amp;lsquo;Guardian Harmonized with Operating manned System and Technology based unmanned systems&amp;rsquo;의 줄임말임.&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곽광섭(중장) 해군작전사령관은 &amp;ldquo;AI기술과 무인체계는 미래 해양전장의&amp;nbsp;핵심전력이 될 것이며, 첨단기술의 신속한 군사적 활용으로 미래전장을&amp;nbsp;주도해야 한다&amp;rdquo;며 &amp;ldquo;부산 AX거점에서 AI기술을 신속히 도입하고, 다양한&amp;nbsp;전투실험을 통해 해양작전 수행능력을 고도화 할 수 있도록 민&amp;sdot;관&amp;sdot;군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날 전투실험에는 부산 AX거점과 연계하여 해군&amp;middot;방위사업청&amp;middot;ADD&amp;middot;국방기술품질원, UNIST(울산과학기술원), KRISO(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해양대학교 등 산&amp;middot;학&amp;middot;연&amp;middot;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AI 기반 해양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amp;lt;사진 해군 제공&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진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50/798/d2135184b19b9f7db4a17f1ce7ee3cb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사진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50/798/8122a9484ed4b7f512277de082cf5619.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보도참고사진) 소해함 옹진함(MSH-57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50/798/60e64bd39c13068d2a99d24b64f38013.jp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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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450#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Aug 2026 08:48:37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특전단, 영국 해병대 42코만도부대와 연합 대테러훈련 성</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41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군특수전전단(이하 특전단)은 지난달 13~24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플리머스 일대에서 영국 해병대 42코만도부대와 함께한 연합 대테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한&amp;middot;영 특수작전부대 간 전술 교류와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 최신 대테러 전술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우리 해군은 특전단 특전요원(UDT/SEAL)이 나섰으며, 영국 해병대는 42코만도부대 병력과 기동헬기, AW-159 해상작전헬기, 고속단정 등을 투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공중&amp;middot;해상 복합침투와 선박 장악, 저격, 근접전투 등 실전적인 대테러 작전 수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팀 단위 순환식 훈련과 단계별 종합전술훈련으로 실제 작전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조성해 대응능력을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국 장병들은 1주 차에 공격팀&amp;middot;저격팀&amp;middot;고속단정팀으로 나눠 임무별 전술을 숙달했다.&lt;/p&gt; &lt;p&gt;공격팀은 급속강하와 정박&amp;middot;항해 선박 등반, 근접전투훈련을 했고, 저격팀은 저격장비 운용과 해상작전헬기를 활용한 공중 엄호 훈련으로 정밀 타격 능력을 강화했다. 고속단정팀은 장거리 항해와 접&amp;middot;이안, 편대기동 훈련 등을 전개하며 해상 침투능력을 향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주 차에는 해양차단작전을 주제로 &amp;lsquo;종합전술훈련&amp;rsquo;과 &amp;lsquo;육상 침투 및 암반 등반 훈련&amp;rsquo;을 이었다. 해상침투와 장애물 극복을 포함한 육상타격 훈련도 펼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현석(중령) 특수임무대대장은 &amp;ldquo;한&amp;middot;영 특수작전부대 간 굳건한 공조체계를 확인하고 실전적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어떠한 테러 위협에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전술능력을 유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영국 해병대 42코만도부대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15/798/15c8b4d32da3362398aa0a1f21f6465e.jpg&quot; /&gt;&lt;/p&gt; &lt;p&gt;▲해군특수전전단 특전요원과 영국 해병대 42코만도부대원들이 고속단정을 운용하며 선박 줄사다리 등반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category>해군</category><category>특수전전단</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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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415#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Aug 2026 17:48:10 +0900</pubDate>
		</item><item>
			<title>육군부사관학교, 육군 정예 부사관 499명 임관</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34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창끝부대&amp;rsquo;의 핵심이자 전투력 완성의 주체로 미래 육군을 이끌 26-3기 부사관 499명이 30일 임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군은 30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 참모총장이 주관으로 가족, 친지,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amp;nbsp;26-3기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임국기(소장) 부사관학교장은 식사에서 &amp;ldquo;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정예 부사관이 된 육군 하사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amp;rdquo;고 축하했다.&amp;nbsp;특히 &amp;ldquo;가슴엔 큰 꿈을! 대한민국에는 충성을!&amp;rdquo;이라는 구호를 임 학교장이 직접 선창하고, 임관자들이 후창하며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함께할 전우로서 의지를 다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규하 총장은 축사를 통해 &amp;ldquo;육군은 부사관이 긍지를 갖고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열정과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amp;lsquo;부사관 종합발전 4.0&amp;rsquo;을 추진 중&amp;rdquo;이라며 &amp;ldquo;스스로의 부단한 노력과 육군의 정책이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더욱 탄탄하고 기백이 넘치는 부사관으로 성장해 있을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임관식 시상에서는 김석원 하사가 국방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고태곤&amp;middot;서태호&amp;middot;박지용 하사와 이성훈 중사는 육군참모총장상, 주영웅 하사 등 6명은 육군교육사령관상, 남지윤 하사 등 17명은 육군부사관학교장상을 각각 받았다. 지난 19일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중학생을 구한 22보병사단 고영우 하사도 표창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석원 하사는 &amp;ldquo;양성과정 간 배우고 익힌 전투기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육탄 10용사를 포함한 선배 전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임관자 가운데는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일하던 중 현역 부사관인 남편의 영향으로 군복을 입게 된 손희경 하사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인 할아버지와 강릉 무장공비 소탕작전에 참가한 현역 원사 아버지의 뒤를 이어 부사관이 된 박건 하사 △해병대 부사관에 이어 다시 육군 부사관이 된 오만승 하사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이들이 눈길을 끌었다. 임관식을 마친 이들은 병과 보수교육 과정을 거쳐 각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임관한 신임 부사관들은 교육 기간 군 기본가치와 전투기술, 리더십 등 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익혔다. 전장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드론 운용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관한 부사관들은 각 병과 보수교육 과정을 거쳐 전&amp;middot;후방 각지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며 소부대 지휘와 장병 교육훈련, 부대전통 계승ㆍ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끝 전투력을 유지하고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군 정예 부사관 499명 임관.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348/798/d2bad7854855eb9476c8f58726dc7aae.jpg&quot; /&gt;&lt;/p&gt; &lt;p&gt;▲육군부사관학교에서 30일 열린 26-3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육군부사관학교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category>육군부사관</category><category>육군부사관학교</category><category>육군부사관임관</category><category>부사관</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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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8348#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Jul 2026 16:48:13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과 합동 대테러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91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는 21일 인천 군항 일대에서 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과 함께 합동 대테러훈련을 실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일 시작된 이번 훈련은 해&amp;middot;육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상황에 맞춰 각 부대가 대응전술과 임무수행 절차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에 참여한 부대들은 대테러작전 경험과 근접전투(CQB) 전술을 공유하며 함정&amp;middot;건물 내부 수색&amp;middot;진압 절차, 팀 단위 전술행동을 체득하는 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함정 내부 수색 전술교류 △육상 대테러 시나리오 훈련 △전술토의 및 사후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철저한 안전통제 아래 실제 교전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상황판단 능력뿐만 아니라 팀 단위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홍종택(소령) 인방사 군사경찰대장은 &amp;ldquo;각 부대가 보유한 해&amp;middot;육상 대테러전술과 경험을 나누고, 실제 상황에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는 공조체계를 심화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실전적인 합동훈련을 지속해 어떤 위협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방사 군사경찰대는 국가중요시설&amp;middot;군사시설 테러에 대비해 관계기관&amp;middot;부대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바탕으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과 합동 대테러훈련 실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911/797/ed9b1d04ab5639d9ab4986bc156469e7.jpg&quot; /&gt;&lt;/p&gt; &lt;p&gt;▲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군사경찰대원들이 합동 대테러훈련에서 인천 군항에 정박한 함정에 진입해 근접전투(CQB) 전술을 적용한 내부수색&amp;middot;소탕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911</guid>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9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Jul 2026 18:04:29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사관학교, 해군·해병대 장교 양성을 위한 하계 군사실습 실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36</link>
				<description>&lt;p&gt;&lt;br /&gt; 해군사관학교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4일까지&amp;nbsp;미래 해양주권을 수호할 해군&amp;middot;해병대 장교 양성을 위해 4주간의&amp;nbsp;하계 군사실습을 하며 강의실에서 배운 군사지식을 바다와 야전에서 체험하며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1학년 생도들은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상륙작전실습을 전개하며 전투사격, 공중돌격, 소형고무보트(IBS)를 활용한 상륙훈련을 통해 강인한 전투체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있다.&lt;br /&gt; &lt;br /&gt; 2학년 생도들은 함정에 편승해 수병들과 함교&amp;middot;기관실 근무 및 손상통제훈련 등을 수행하며 함정 운용의 기초를 익히고 있다. 요트, 카약, 전투수영, 스킨스쿠버 등 해양체육활동을 통해 해양 적응력과 구조 능력도 키우고 있다.&lt;br /&gt; &lt;br /&gt; 3학년 생도들은 연안실습훈련을 통해 항해 당직과 함정 운용을 실습하고, 울릉도와 독도 등 주요 작전해역을 순항하며 영해 수호의 중요성과 초급 지휘관으로서의 책임감을 체득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임관을 앞둔 4학년 생도들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육&amp;middot;공군 주요 부대를 방문해 합동작전 개념을 익히고, 해군특수전전단에서 특수작전과 무인체계 운용을 체험하며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후에는 순항훈련 준비에 돌입해 장교 임관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문태종(중령) 해사 훈련처장은 &amp;ldquo;하계 군사실습은 생도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실제 작전환경에서 국방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amp;rdquo;이라며 &amp;ldquo;해군&amp;middot;해병대 장교로서 필요한 기본자질과 실전형 직무수행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역량을 집중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사관학교, 해군·해병대 장교 양성을 위한 하계 군사실습 실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836/797/7016eef856ccbdbcc147ec3170bb2881.jpg&quot; /&gt;&lt;/p&gt; &lt;p&gt;해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들이 하계 군사실습 기간 경북 포항시 도구 해안에서 소형고무보트(IBS) 항해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36</guid>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36#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Jul 2026 15:31:39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신형 잠수함 2번함 ‘서희함’·호위함 5번함 ‘평택함’으로 함명 제정</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25</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군, 신형 잠수함 2번함 &amp;lsquo;서희함&amp;rsquo;&amp;middot;호위함 5번함 &amp;lsquo;평택함&amp;rsquo;으로 함명 제정&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고려시대 강동6주 확보한 서희의 군사&amp;middot;외교적 업적과 해군 2함대 위치한 평택 상징성 반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대한민국 해양을 수호할 장영실함급 잠수함(KSS-III Batch-II,&lt;br /&gt; 3,600톤급) 2번함의 함명을 &amp;lsquo;서희함&amp;rsquo;으로, 신형 호위함(FFX Batch-III,&lt;br /&gt; 3,600톤급) 5번함의 함명을 &amp;lsquo;평택함&amp;rsquo;으로 각각 제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함정의 함명은 역사적 사실, 군 연관성, 국민 인지도, 기존 함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진수식 이전에 해군본부 함명제정위원회를 통해 제정된다. ◦ 잠수함의 함명은 군사력&amp;middot;해양력&amp;middot;과학기술 발전 및 외세항쟁&amp;middot;독립운동 등에&amp;nbsp;기여해 국민적 존경을 받는 인물을 선정하고 있으며, 호위함 함명은 특별&amp;middot; 광역시 및 도(道), 도청 소재지 및 중&amp;middot;소 도시의 이름으로 선정하고 있다.&amp;nbsp;충남함급 호위함은 1번함 충남함, 2번함 경북함, 3번함 전남함, 4번함 제주함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형 잠수함 2번함의 함명으로 명명된 &amp;lsquo;서희(徐熙)&amp;rsquo;는 고려시대에 거란의&amp;nbsp;침략을 막아내고 압록강 이남 강동 6주의 영토를 확보한 구국의 인물이다. 해군은 명재상 서희의 탁월한 군사&amp;middot;외교적 업적과 국난 극복의 정신이 해양 수호의 핵심 전력인 잠수함의 함명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형 호위함 5번함의 함명인 &amp;lsquo;평택함&amp;rsquo;은 서해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 제2함대사령부의 소재지인 평택시의 이름을 딴 것이다. 해군은 향후 평택함이 2함대에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라는 점과 서해 수호의 핵심 해군기지 소재지로서의 안보적 상징성을 고려하여 이같이 결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희함은 국내 방산기술로 설계 및 건조 중인 길이 89m, 톤수 3,600톤급의 최신형 잠수함이며, 평택함은 길이 129m, 폭 14.8m, 톤수 3,600톤급의&amp;nbsp;신형 호위함이다. 현재 건조 중인 잠수함 서희함과 호위함 평택함은 각각&amp;nbsp;2028년과 2027년에 해군으로 인도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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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25#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Jul 2026 19:02:11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전반기 주요지휘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2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 전반기 주요지휘관회의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822/797/9c402289636701f88ce42ecbb75f8629.jpg&quot; /&gt;&lt;/p&gt; &lt;p&gt;▲9일 해군본부에서 개최된 전반기 해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김경률(앞줄 가운데)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해군&amp;middot;해병대 주요 지휘관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9일 해군본부에서 김경률 참모총장 주관으로 전반기 주요 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후반기 핵심 현안의 추진동력을 높이기 위한 &amp;lsquo;2026년 전반기 해군 주요지휘관회의&amp;rsquo;를 개최했다.&amp;nbsp; 이번 회의에는 해군&amp;middot;해병대 주요 직위자, 주임원사, 대위 이상 지휘관이 참석했으며 작전부대 지휘관들은 대비태세를 고려해 화상으로 회의에 동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의에서는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결과를 공유한 데 이어 주요 정책 추진현황을 살피고, 해군&amp;middot;해병대 핵심 현안과 예하부대 의견을 논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석자들은 회의에서 의논한 &amp;lsquo;인공지능(AI)&amp;middot;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 육성&amp;rsquo; 정책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구현하고자 해군과 해병대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전반기 주요 정책인 함정 승조원 순환근무제도와 현존 능력 강화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해군은 승조원 복무여건 개선을 위해 고속정(PKMR), 잠수함(SS), 유도탄고속함(PKG)을 대상으로 한 시범운용을 마치고 정식 제도로 시행 중이다. 8200톤급 이지스구축함(DDG)은 내년 3월까지 시범운용을 진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시범운용 결과 작전 지속 능력 확보는 물론 승조원 만족도와 장기복무 지원율 향상 등 인력 유출 방지효과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개선사항을 지속 보완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확대&amp;middot;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핵심 현안으로는 국방부의 스마트 강군 육성정책과 연계한 해군&amp;middot;해병대의 AI 전환(AX)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해군&amp;middot;해병대는 전 임무 영역에 AI를 신속&amp;middot;지속 적용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또 부산시 &amp;lsquo;K해양 AI 벨트 조성전략&amp;rsquo;과 연계한 관련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석자들은 생명 관련 사고 예방 문화 정착을 위한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해군은 비전투손실 예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통해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경률 총장은 &amp;ldquo;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amp;rdquo;며 &amp;ldquo;미래 전장을 주도할 AI 기반 유&amp;middot;무인 복합전투 능력을 속도감 있게 발전시키고, 이에 부합하는 전략과 작전개념을 내실 있게 발전시켜 튼튼한 전승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amp;ldquo;부대원을 지키는 것은 지휘관의 가장 중요한 임무&amp;rdquo;라며 &amp;ldquo;지휘관들은 &amp;lsquo;내 가족이 근무하는 곳&amp;rsquo;이라는 자세로 부대원의 근무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사고 예방 활동이 부대 운영 전반에 상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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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822#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Jul 2026 18:58:24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해병대, 계룡대서 전반기 정례 협업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671</link>
				<description>&lt;p&gt;&lt;br /&gt; 해군과 해병대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해군&amp;middot;해병대 교류협력 방안, 지휘&amp;middot;감독 권한 위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lt;br /&gt; &lt;br /&gt; 해군과 해병대는 23일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이종이(준장) 해군본부 정책실장과 이종문(준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공동주관으로 &amp;lsquo;2026년 전반기 해군&amp;middot;해병대 원팀(One Team) 정례 협업회의&amp;rsquo;를 개최했다.&lt;br /&gt; &lt;br /&gt; 해군&amp;middot;해병대 원팀 정례 협업회의는 해군&amp;middot;해병대가 소통을 통해 목표의식을 공유하고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정례 회의다.&lt;br /&gt; &lt;br /&gt; 이날 회의에는 해군본부 및 해병대사령부 과장급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해 △인사&amp;middot;교육 △작전&amp;middot;훈련 △군수&amp;middot;정보화 △정책&amp;middot;전력 등 다양한 분야의 지속 협력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향후 추진과제를 공유했다.&lt;br /&gt; &lt;br /&gt; 또한, 회의 참가자들은 올해 전반기 성과를 점검&amp;middot;분석하고 후반기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미래를 위한 공동의 노력과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회의를 주관한 이 실장과 이 참모장은 &amp;ldquo;이번 회의는 해군&amp;middot;해병대의 협력과제와 교류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지휘&amp;middot;감독 권한위임 추진현황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도 해군&amp;middot;해병대가 상호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목표를 공유해 미래 지향적 협력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계룡대서 전반기 정례 협업회의 개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671/797/43f7827ca672ed0496a0d8ad48a8cedd.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3일 열린 2026년 전반기 해군&amp;middot;해병대 원팀 정례 협업회의에서 이종이(왼쪽 넷째) 해군본부 정책실장, 이종문(오른쪽 넷째)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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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67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26 21:21:33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인방사 군사경찰대, 대테러 전술 레펠훈련</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44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606020100002200000057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44/797/417acc8f04328134419e908680b4ceb1.jpg&quot; /&gt;&lt;/p&gt; &lt;p&gt;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군사경찰대 장병들이 건물 외벽을 활용한 전술 레펠훈련으로 침투 및 하강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백수진 상사&lt;/p&gt; &lt;p&gt;&lt;br /&gt;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인방사)는 &amp;ldquo;최근 부대 내 훈련장에서 대테러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전술 레펠훈련을 실시했다&amp;rdquo;고 1일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장병들의 건물 침투 및 초기 대응절차 숙달, 민간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한 전술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건물 외벽을 활용한 전술 레펠훈련으로 은밀한 침투능력과 하강&amp;middot;진입기술을 집중 숙달하고, 다양한 대테러 상황에서의 대응능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후면 레펠 및 확보 훈련 △전술 레펠 훈련 △침투 및 기동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장병들은 테러범이 주요 시설물을 점거한 상황을 가정해 건물 외벽을 따라 은밀히 하강한 뒤 진입로를 확보하고, 팀 단위로 목표지역에 침투해 내부 기동 및 진압 등 테러 대응 절차를 익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을 계획한 홍종택(소령) 인방사 군사경찰대장은 &amp;ldquo;훈련을 통해 군사경찰대의 건물 침투 및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팀 단위 전술행동의 유기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실전적인 훈련과 전문적인 교류를 지속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방사는 국가중요시설과 군사시설에 대한 테러 위협에 대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amp;middot;부대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실전적인 교육 훈련을 바탕으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국방일보&amp;nbsp; 2026.06.01조수연 기자&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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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444#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Jun 2026 21:21:43 +0900</pubDate>
		</item><item>
			<title>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 동복유격장에서 산악극복훈련</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44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육군특수전사령부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화순군 동복유격장에서 전시 산악지형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숙달하는 산악극복훈련을 시행했다.&lt;br /&gt; &lt;br /&gt; 산악에서 등반&amp;middot;하강 능력, 암벽 극복 능력을 종합적으로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 훈련은 다양한 코스에서 훈련을 반복하며 산악 장애물을 극복하는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lt;br /&gt; &lt;br /&gt; 특전대원들은 기본 산악지형 극복 기술인 △침니등반(굴뚝처럼 좁고 깊은 바위틈을 온몸으로 버티며 오르는 등반) △전&amp;middot;후면 레펠(암벽에서 로프를 이용해 신속히 암벽 등&amp;middot;하반) △슬랩등반(경사진 매끄러운 암벽을 맨손과 발바닥 마찰력을 활용해 등반) 등을 숙달했다. 완전군장을 하고 수차례 등반과 하강을 반복하며 성과를 높였다.&lt;br /&gt; &lt;br /&gt; 야간에도 레펠 중 몸을 고정할 수 있는 로프 묶기 방법, 로프를 즉시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리하는 방법 등을 숙달하며 신속히 작전을 수행하는 능력을 높였다.&lt;br /&gt; &lt;br /&gt; 훈련에 참여한 권태웅(대위) 중대장은 &amp;ldquo;팀원들과 손발을 맞추며 극한 상황 속 필요한 특수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고 헌신하는 국민의 군대, 세계 최강 대체불가 특전사로서 임무 완수에 매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동복유격장에서.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441/797/5f06351a9fff360650a808d90459d9cd.jpg&quot; /&gt;&lt;/p&gt; &lt;p&gt;육군특수전사령부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 특전대원이 전남 화순군 동복유격장에서 열린 산악극복훈련 중 후면하강을 하고 있다. 사진 김재욱 중위&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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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441#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Jun 2026 20:47:3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 도산안창호함, 하와이 진주만-히캄 기지 입항! </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11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대한민국 해군 도산안창호함, 하와이 진주만-히캄 기지 입항!&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안창호함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113/797/ea0b4cc726d8aa9ab9ee98a20862e58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안창호함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113/797/04f2c021282d7cd2634c7fba6360cec1.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안창호함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113/797/adbfe4126ad3408417a3ffd1130c8e1f.jpg&quot; /&gt;&lt;/p&gt; &lt;p&gt;&lt;br /&gt; 한국&amp;middot;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지난 3월 25일 진해군항을 출항했던 해군 3,000톤급 잠수함 1번함 &amp;#39;도산안창호함(SS-Ⅲ)&amp;#39;이 미국 괌을 거쳐 오늘(4일)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 입항했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 /&gt; 국내 최초로 독자 설계하고 건조된 도산안창호함은 이번 연합협력훈련을 통해 우리 3,000톤급 잠수함의 우수한 작전수행능력을 전 세계에 증명할 예정입니다. &amp;lt;글/사진 해군 페이스북&amp;gt;&lt;/p&gt; &lt;p&gt;&lt;br /&gt; ROKS Dosan Ahn Changho Arrives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in Hawaii!&amp;nbsp;&lt;/p&gt; &lt;p&gt;&lt;br /&gt; The ROKS Dosan Ahn Changho (SS-III), the Republic of Korea Navy&amp;#39;s first 3,000-ton class submarine, arrived today (May 4)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in Hawaii. The submarine departed from Chinhae Naval Base on March 25 and made a transit stop in Guam, USA, en route to participate in a combined naval exercise between South Korea and Canad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s South Korea&amp;#39;s first domestically designed and built submarine, the ROKS Dosan Ahn Changho aims to demonstrate the outstanding operational capabilities of the ROK Navy&amp;#39;s 3,000-ton submarines to the world through this combined exercise.&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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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7113#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May 2026 17:31:1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군기동함대, 급속강하 침투 및 항공구조훈련</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2&amp;document_srl=79694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해군기동함대가 7일 제주 서귀포 일대에서 해군항공사령부와 실전적인 급속강하 침투 및 항공구조훈련을 전개하고, 장병들의 임무수행&amp;middot;해난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에는 기동함대 5작전대 및 2구조작전중대 장병 50여 명과 항공사 631비행대대 UH-60 헬기 1대가 참가했다. 훈련은 해상에서 조난자 2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헬기에 탑승해 조난위치로 이동한 항공구조사는 호이스트(Hoist)를 이용, 헬기에서 하강해 조난자들에게 접근했다. 이어 구조용 바구니(Rescue Basket)로 조난자를 구조하며 구조 절차를 숙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에는 5작전대가 UH-60 헬기를 이용해 급속헬기로프하강으로 작전지역에 투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계속했다. 급속헬기로프하강 침투훈련은 유사시 헬기가 착륙하지 않고 공중에서 지상으로 신속하게 병력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이날 훈련은 헬기를 활용한 패스트로프 능력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공구조훈련에서 통제사 임무를 수행한 2구조작전중대 이지유 중사는 &amp;ldquo;해난구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확한 구조절차와 신속한 대응&amp;rdquo;이라며 &amp;ldquo;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작전태세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amp;rdquo;고 훈련 소감을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작전대 한태석(대위) 중대장은 &amp;ldquo;이번 훈련은 헬기를 활용한 신속한 침투 상황에서의 임무완수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였다&amp;rdquo;며 &amp;ldquo;실전적인 훈련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동함대는 대테러 훈련 및 해상구조훈련, 심해잠수 훈련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기동함대, 급속강하 침투 및 항공구조훈련.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945/796/1268d76bf0ef09e22ed4620de92bb9c6.jpg&quot; /&gt;&lt;/p&gt; &lt;p&gt;▲7일 열린 급속강하 침투 및 항공구조훈련에서 해군기동함대 2구조작전중대 장병이 헬기에 호이스트를 연결해 하강하며 조난자에게 접근하고 있다. 사진 신연주 상사&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대한민국 국군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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