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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훈현충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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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14:4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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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병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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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유공자 공설화장시설 사용료 면제 증빙서류 온라인 발급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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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amp;lsquo;국립묘지 안장신청 사실 확인원&amp;rsquo; 온라인 발급&amp;nbsp;시행... &amp;ldquo;유족 장례 편의 제고&amp;rdquo;&lt;/p&gt; &lt;p&gt;- 신원&amp;middot;자격 확인 완료 후 유족이 직접 출력&amp;hellip; 주말&amp;middot;공휴일에도&amp;nbsp;발급 가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유공자 유족의 장례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설화장시설 사용료 면제 신청에 필요한 증빙서류인 &amp;lsquo;국립묘지 안장신청 사실&amp;nbsp;확인원&amp;rsquo;을 신설, 19일(월) 저녁부터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에 따라 「국가보훈 기본법」상 희생&amp;middot;공헌자가 사망하여 공설화장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설의 사용료는 전액 면제된다. 그동안 공설화장시설에서는 전산 조회나 국가보훈등록증 등을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amp;lsquo;국가유공자 확인원&amp;rsquo; 등&amp;nbsp;별도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하지만 일부 유족은 국가유공자 확인원의 온라인 발급이 제한되어, 보훈관서가 문을 닫는 주말&amp;middot;공휴일 등에 화장할 경우 즉시 증빙서류를 발급받기&amp;nbsp;어려운 불편이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에 국가보훈부는 기존 국립묘지 안장신청시스템(www.ncms.go.kr)을 활용, 국립묘지 안장신청 과정에서 확인된 신원 및 보훈자격 정보를 바탕으로 유족이 필요한 증빙서류인 &amp;lsquo;국립묘지 안장신청 사실 확인원&amp;rsquo;을&amp;nbsp;직접 출력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특히, 국가유공자 확인원과는 달리 별도의 발급신청이나 담당자의 승인 절차 없이&amp;nbsp;편리하게 국립묘지 안장신청시스템의&amp;nbsp;출력메뉴를 이용하면 된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3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00/800/5cdfdacafc6d81db36dc7f5e852a6576.png&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 국립묘지안장 신청 후 각 묘지에서 신원확인과 법 적용배제 여부 확인이&amp;nbsp;완료되면 최종 안장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국립묘지안장신청시스템의&amp;nbsp;신청 내역 화면에&amp;nbsp;&amp;lsquo;화장장 사용료 면제 증빙서류 출력&amp;rsquo; 버튼이 활성화된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4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00/800/09e73be60b9da271b86b4c13e520499a.png&quot; /&gt;&lt;/p&gt; &lt;p&gt;&amp;nbsp; &amp;nbsp;* 국립묘지 안장신청시스템 &amp;lsquo;신청내역조회&amp;rsquo; 화면 예시(가상 신청정보 활용)&amp;nbsp;- 자격 확인&amp;nbsp;후&amp;nbsp;출력버튼 활성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서비스는 국립묘지 안장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며, 국가보훈부는 향후 시스템 개선과 연계하여 국립묘지 안장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희생&amp;middot;공헌자의 유족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이번 국립묘지 안장신청 사실 확인원의 온라인&amp;nbsp;발급으로, 국가유공자 유족분들께서 장례 과정에서 겪는 서류 제출에 대한 번거로움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면서 &amp;ldquo;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보훈&amp;nbsp;가족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편의를 높이고, 마지막까지 정성을&amp;nbsp;다해 예우하는 보훈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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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800700#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Oct 2026 22:19:11 +0900</pubDate>
		</item><item>
			<title>보훈부, 2026년 10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최영수 육군 대령, 그린 호주 육군 중령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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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보훈부, 2026년 10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최영수 대령, 그린 중령 선정&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94/800/f6ff189e975769807211147fe7e587be.png&quot; /&gt;&lt;/p&gt; &lt;p&gt; &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amp;middot;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최영수 육군 대령과 찰스 그린 호주 육군 중령을 &amp;lsquo;2026년 10월 이달의 6&amp;middot;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 &amp;lt;최영수 육군 대령&amp;gt; 춘천을 지켜내고 압록강까지 진격한 지휘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최영수 대령은 1945년 광복 후 가족과 함께 남하(南下)하여, 1946년 9월 조선경비사관학교(현 육군사관학교) 제2기로 입교해 같은 해 12월 장교로 임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할 당시 최영수 중령(당시 계급)은 제6사단 제7연대 부연대장이었다. 최영수 중령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 남침이 시작되자 연대의 화력 배치 임무를 맡아 제12중대의 81㎜ 박격포와 연대의 57㎜ 대전차포 등 당시로서는 넉넉하지 않았던 화력을 효과적으로 통합 운용해 적을 타격했고, 춘천을 사흘간 지켜내는 데 기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이후 제7연대는 북진을 거듭해 1950년 10월 26일 압록강변까지 진출했다. 최영수 중령은 연대장의 위임을 받아 최전방까지 나아가 장병들을 격려했지만, 중공군이 기습 공격에 나서면서 제7연대는 온정리 일대에서 후방이 차단되고 포위망에 갇히는 위기를 맞았다. 최영수 중령은 뒤처진 부대를 재정비하던 중, 10월 30일 온정리지구 전투에서 적군의 공격에 전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혁혁한 전공을 기려 대령으로 1계급 특진과 함께 충무무공훈장(1950년 12월)을 추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 &amp;lt;찰스 그린 호주 육군 중령&amp;gt; 유엔군의 북진을 이끌다 산화한 지휘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찰스 그린(Charles Green) 중령은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하자 왕립 호주연대 제3대대 대대장으로 참전했다. 제3대대는 1950년 9월 부산에 상륙해 영연방 제27여단에 소속되어 북진에 나섰고, 개성과 사리원을 거쳐 10월 평양에 입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후에도 북진을 거듭한 그린 중령은 1950년 10월 정주에서 치열한 전투 끝에 또 한 번 승전을 거두며 아군의 진격에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10월 30일, 정주 인근 달천강 주변에서 작전 수행 중 적군이 쏜 포탄의 파편에 중상을 입어 11월 1일 30세의 나이로 전사했다. 그는 짧은 기간 동안 대대를 강한 전투부대로 탈바꿈시킨 지휘관으로, 언제나 앞장서서 분명하고 확신에 찬 명령을 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그의 유해는 재한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으며, 2023년에는 배우자도 남편의 묘소에 함께 안장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9년 7월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했다. &amp;lt;끝&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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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800394#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Oct 2026 16:3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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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보훈부, 2026 국민과 함께하는 제대군인 취창업 박람회 2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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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보훈부, &amp;lsquo;2026년 국민과 함께하는 제대군인 취&amp;middot;창업 박람회&amp;rsquo; 2일 개최&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2일(수) 서울 aT센터에서 110개 기업‧기관 참여한 가운데 개최... 채용상담‧현장면접부터 인공지능(AI)특별관‧창업관도 운영&lt;/p&gt; &lt;p&gt;- 제대군인, 전역예정 장병, 보훈대상자와 취업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lt;/p&gt; &lt;p&gt;- 13시 개막식, 제대군인고용 우수기업 표창 및 개막 퍼포먼스 등 진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9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36/799/91aa86e8bf30164691b9b69a75bc2290.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제대군인 취업지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amp;lsquo;2026년 국민과 함께하는 제대군인 취&amp;middot;창업박람회&amp;rsquo;를 2일(수)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lsquo;지금부터 제대로 빛날 차례&amp;rsquo;를 주제로 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방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병무청, 방위사업청, 소방청, 해양경찰청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8개 정부 부처와 4개 경제단체가 후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공공기관, 방위산업체, 중견&amp;middot;중소기업 등 102개 기업&amp;middot;기관이 참여해 채용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창업관(8개소)을 별도로 운영해 편의점과 외식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정보와 맞춤형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채용환경을 반영해 인공지능(AI) 특별관을 대폭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직무탐색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인공지능 모의면접 등 최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여기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무컨설팅, 경력설계 진단, 취업전략 특강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한편,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채용설명회를 운영해 채용계획과 인재상, 직무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보다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 적성검사 등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책홍보관을 통해 취&amp;middot;창업지원과 직업교육훈련, 전직지원금 지급 등 주요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한자리에서 안내할 계획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박람회는 중&amp;middot;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역예정 장병은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보훈대상자와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는 박람회 누리집(vnetjob.kr)에서 온라인 채용관을 통한 입사지원과 인공지능 직무탐색, 인공지능 모의면접 등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2일(수) 오후 1시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을 비롯한 후원기관, 유관기관 및 참가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제대군인 채용확대와 고용안정에 기여한 모범 제대군인고용 우수기업 5개 사에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취업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개막 퍼포먼스는 렌티큘러 기법(보는 각도에 따라 서로 다른 이미지가 보이도록 하는 기법)을 활용한 제막식으로 진행된다. 보는 각도에 따라 국가보훈부 캐릭터 &amp;lsquo;보보&amp;rsquo;가 군복을 입은 모습과 정장을 입은 모습으로 교차해 나타나며, 이는 군에서 민간으로 이어지는 제대군인의 새로운 출발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amp;ldquo;이번 박람회가 제대군인과 전역예정 장병에게는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의 디딤돌이 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에게는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일자리의 장이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특히, 제대군인의 헌신과 역량을 이해하고 제대군인 취업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긍정적 인식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6.BMP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36/799/937f68d933ecef84ae3a0d4a023ca4b1.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막식 퍼포먼스 사진 보훈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8.BMP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36/799/19839a5b50fe83c7be1a06a86177312f.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7.BMP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36/799/d119da987070a303cfed7eda69ffe947.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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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8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lt;해병대 병3‧4기생, 로버트 리 티몬스 미국 육군 대위&gt;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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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1.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82/798/cc8a66a83b53c5b5bd9b8be57c97fdf4.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26년 8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포스터 국가보훈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amp;middot;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해병대 병3‧4기생과 로버트 리 티몬스 미국 육군 대위를 &amp;lsquo;2026년 8월 이달의 6&amp;middot;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3_effect (1).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82/798/cfca25435b4266d0c853c6f7bfdfa8ba.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3,4기 상징탑&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 □ &amp;lt;해병대 병3‧4기생&amp;gt; 조국을 지킨 제주도의 청년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해병대 병3‧4기생은 해병대사령부의 제주 주둔 시기(1949년 12월~1950년 9월), 6&amp;middot;25전쟁이 일어난 지 불과 두 달 뒤 자원입대한 이들이다. 1950년 8월 5일, 제주 지역의 청년&amp;middot;교사&amp;middot;학생 등 1,700여 명이 3기생으로 입대했으며, 같은 해 8월 30일에는 1,250여 명이 4기생으로 입대했다. 이들은 제주농업중학교와 대정읍 모슬포부대에서 신병훈련을 받았다. 여기에 여수와 통영에서 모병된 인원도 3‧4기생으로 편입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특히 4기생 가운데는 여성 지원자 126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미혼 여교사와 육지에서 제주도로 피란 온 여성들로 구성된 이들은 별도 훈련을 이수한 후 75명이 현역으로 근무하며 해군통제부와 각 참모부대, 진해 해군병원 등에서 복무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해병대 병3‧4기생은 인천상륙작전 이후 6&amp;middot;25전쟁 기간 해병대의 주요 전투에 대부분 참전하였다. 특히 인천상륙작전(1950), 서울탈환작전(1950), 원산상륙작전(1950), 도솔산전투(1951), 장단(사천강)지구전투(1952~1953) 등에서 크게 활약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4_effect.jpeg.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82/798/08e0e6191d32bc6b8c4cc24f07ca2165.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로버트 리 티몬스 미국 육군 대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amp;lt;로버트 리 티몬스 미국 육군 대위&amp;gt; 서북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중대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로버트 리 티몬스(Robert Lee Timmons) 대위는 미 제25보병사단 제5연대 전투단의 중대장으로, 1950년 8월 낙동강 방어선의 명운이 걸린 서북산 전투에 참전하였다. 서북산 전투는 마산을 탈취한 뒤 부산 방면으로 진출하려던 북한군 제6사단을 저지하기 위해 미군과 국군이 19차례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는 격전 끝에 승리한 전투로, 낙동강 방어선 확보와 이후 북진 및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 하와이 주둔 부대로는 처음으로 한국에 파병된 티몬스 대위는 중대원 100여 명과 함께 서북산을 방어하였다. 티몬스 대위는 북한군의 고지 점령을 저지하던 중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후송되다 적의 공격을 받아 장렬히 전사했으며, 시신은 1년 뒤 발견되어 미국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서북산 전투 당시 티몬스 대위의 아들은 7살이었다. 아들 리처드 티몬스는 주한미군 제8군사령관(1994년~1997년)으로 부임해 아버지가 전사한 곳을 찾았으며, 이를 계기로 육군 제39사단이 서북산에 그를 기리는 추모비를 세웠다. 미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51년 은성무공훈장을 추서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category>전쟁영웅</category><category>국가보훈부</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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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8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Aug 2026 15:35:11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기념사업 8월 집중 추진</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7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보훈부, &amp;lsquo;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amp;rsquo; 기념 사업 8월 집중 추진&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8월 25일~30일 문화주간 운영&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특별전&amp;middot;공연&amp;middot;국제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공식 홍보영상 등을 통한 전국적 기념 분위기 확산&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3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79/798/43a1c16ccd71e218a2d4a048cc26c976.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amp;#39;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amp;#39;를 맞아 8월 한 달간 학술&amp;middot;전시&amp;middot;공연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기념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특히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를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는 문화주간(8.25~8.30)에 앞서 김구 선생의 독립운동 여정을 체험하는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운영하고, 경교장&amp;middot;독립기념관 특별전시와 국악 기획공연, 전국 4개 도시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여형 게임 콘텐츠로는 국가보훈부의 캐릭터 &amp;lsquo;보보&amp;rsquo;가 김구 선생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amp;lsquo;보보런&amp;rsquo;을 개발&amp;middot;운영한다. 게임 속 백범 관련 퀴즈와 독립운동 사적지 방문 등 온&amp;middot;오프라인 임무(미션)를 수행하면서 김구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산&amp;middot;대전&amp;middot;대구&amp;middot;광주에서는 드론쇼&amp;middot;프로야구 연계 행사, 문화공연, 도시철도 홍보, 홍보영상 송출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캠페인을 다채롭게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월 25일부터 30일까지 &amp;lsquo;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amp;rsquo;를 주제로, 김구 선생이 강조한 &amp;lsquo;문화의 힘&amp;rsquo;과 「나의 소원」의 가치를 오늘의 시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공감하는 문화주간을 운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화문에서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의 소원」을 주제로 한 참여형 미디어월과 상징물을 설치하고, 이를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전시, 상징 퍼포먼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br /&gt; 미디어월은 국민들이 미래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amp;lsquo;내가 바라는 대한민국(나의 소원)&amp;rsquo;을 그림, 춤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사전 영상콘텐츠 공모 캠페인을 8월 중 진행한다.&lt;/p&gt; &lt;p&gt;&amp;nbsp;&lt;br /&gt; 또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간 중 국민 참여형 음악공연도 잇따라 개최한다. 초&amp;middot;중&amp;middot;고&amp;middot;대학생이 참여하는 &amp;lsquo;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amp;rsquo;과 &amp;lsquo;「한민족 독립운동 노래모이」음악회&amp;rsquo; 등을 통해 김구 선생의 문화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아시아에서 유네스코 인물로 선정된 지도자들과 김구 선생의 리더십을 조명하는 &amp;lsquo;국제학술대회&amp;rsquo;와 기념우표 및 기념메달 홍보물 전시, 방송 콘텐츠 방영, 김구 선생 탄생 기념식 등도 함께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념사업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공식 홍보영상을 국내외 채널에 송출하고, 주요 내용을 알리는 릴레이 홍보를 추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구 선생의 &amp;lsquo;높은 문화의 힘&amp;rsquo; 메시지를 담은 공식 홍보영상을 역사박물관 케이(K)-컬처 스크린 등 주요 전광판, 정부부처&amp;middot;공공기관 TV모니터(1만기)와 유튜브 등에 송출하고, 지하철과 버스 광고도 추진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업별 일정과 장소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전용 안내페이지(https://kimkoo150.kr)를 마련하고, 각종 홍보물에 전용 안내 페이지 정보무늬(QR코드) 등을 반영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는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은 물론 소속 보훈관서를 통해 공식 홍보영상 송출과 기념 현수막 게시 등 지역 홍보를 추진,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의 의미를 전국에 널리 알릴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8월 한 달간 추진되는 기념사업은 김구 선생께서 염원하셨던 &amp;lsquo;높은 문화의 힘&amp;rsquo;과 평화의 가치가 세계인과 함께 나누는 인류 보편의 가치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정부는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김구 선생의 숭고한 뜻이 국민의 일상 속에 온전히 뿌리내리고 미래세대의 자부심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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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79#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Aug 2026 15:32:23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고(故) 강대언 경사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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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고(故) 강대언 경사 &amp;lsquo;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amp;rsquo;&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br /&gt; 6&amp;middot;25전쟁 당시 28세의 나이로 산화한 고(故) 강대언 경사의 &amp;lsquo;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amp;rsquo;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에서 7월 29일(수) 거행됐다.&lt;br /&gt; &lt;br /&gt;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2007년 5월, 전라남도 영광군 묘량면 삼학리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벌교경찰서(현 보성경찰서) 소속의 강대언 경사로 확인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올해 국유단이 여덟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개시 이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76번째 전사자다.&lt;br /&gt; &lt;br /&gt; 고인의 유해는 지난 2007년 국유단이 지역 주민의 증언 등을 단서로 영광군 삼학리에서 발굴 및 수습한 38구의 유해 중 하나다.&lt;br /&gt; &lt;br /&gt; 2005년과 2006년 복수의 지역 주민들은 &amp;ldquo;1950년 7월 영광군 묘량면 삼학리에서 북한군과 교전을 치르다 전사한 경찰들을 매장했다&amp;rdquo;라는 제보를 했다. 과거 영광경찰서 관계자 또한&amp;nbsp;&amp;ldquo;전라남도경찰국(현 전라남도경찰청) 소속 경찰관 200여 명이 삼학리에 진지를 구축했으며, 북한군과 격전을 벌이다 전사한 경찰을 인근 야산에 매장했다&amp;rdquo;라고 증언했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이같은 주민의 제보와 증언, 각종 기록을 토대로 2007년 5월 육군 제31보병사단과 함께 매장 추정 지점에서 발굴을 진행했다. 장병들은 땅속에서 서로 뒤엉킨 집단 유해를 수습할 수 있었고, 이중에는 고인의 유해도 포함돼 있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정밀 감식을 통해 현장에서 수습한 유해가 총 38구임을 확인했다. 현재 38구의 유해 중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경찰 전사자는 고인을 비롯해 24명이다. 그동안 국유단이 신원을 확인한 경찰 전사자 28명이니 거의 대다수의 신원 확인 경찰 전사자가 영광군에서 발굴된 셈이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는 2023년에 확보했으며, 지난해 유해 유전자 시료 재검사와 올해 유해-유가족 유전자 비교 분석을 거쳐 가족관계를 확인했다.&lt;br /&gt; &lt;br /&gt; 2023년 9월, 31사단 소속 예비군부대에서 고인의 막냇동생 강대유 씨(1943년생, 당시 80세)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했다. 같은 해 해당 시료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으나 당시에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 유해 유전자 시료 분석은 2008년에 실시했었기에 보존된 자료는 있었지만, 당시 기술 수준에서 분석한 결과값과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비교 분석했을 때는 유의미한 관계를 확인하기 어려웠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지난해부터 최신 기술을 적용해 아직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영광군 삼학리 발굴 유해에 대한 유전자 재검사를 진행했다. 올해 다시 3월부터 한 달 간 유해와 유가족 유전자 시료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고(故) 강대언 경사와 강대유 씨가 형제 관계임을 최종 확인했다.&lt;br /&gt; &lt;br /&gt; 전라남도 광양시 출신인 고인은 &amp;lsquo;호남지역전투(1950.7.20.&amp;sim;25.)&amp;rsquo;에서 전사했다. 고인은 1922년 7월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에서 9남매(3남 6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이후 장성하여 벌교경찰서 소속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고인은 국군 및 경찰이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한 &amp;lsquo;호남지역전투&amp;rsquo;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 호남지역전투는 국군 제5&amp;middot;7사단과 전남경찰국 소속 경찰 대대 규모가 호남지역으로 진출하려는 북한군 제6사단을 저지하기 위해 펼친 지연전이다. 이 과정에서 국군과 경찰은 전투력 열세로 많은 피해를 입고 11일만에 전 지역을 적에게 빼앗겼으며, 미 제8군의 명령에 따라 낙동강 방어선으로 철수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요청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에 위치한 백운산프라자에서 진행된&amp;nbsp;이번 행사는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가 주관한 가운데 광양&amp;middot;보성경찰서 및 광양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중령은 유가족에게 호국영웅 귀환 패와 신원확인 통지서, 발굴 유품이 담긴 호국의 얼 함(函)을 전달했다. 이어 고인의 참전 경로와 유해발굴 경과, 신원확인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유가족 대표 강대유 씨(83세)는 &amp;ldquo;형님이 전사하고 어머니가 땅을 치며 우는 모습을 수없이 봤다&amp;rdquo;며, &amp;ldquo;그동안 형님 얼굴도 못보고 심적으로 무거웠는데 형님을 찾았다니 마음이 가벼워진다&amp;rdquo;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amp;ldquo;몇 년 전까지 수없이 찾을려고 수소문했어도 못찾았는데 이렇게 개인이 못하는 것을 국가가 늦게라도 찾아주니 고맙다&amp;rdquo;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br /&gt;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6&amp;middot;25 전사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6&amp;middot;25 전사자의 유가족으로서 전사자 기준으로 친&amp;middot;외가 8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공된 유전자 정보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될 경우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amp;lsquo;정부 24&amp;rsquo;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고령화 등으로 유가족 찾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루하루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lt;br /&gt; &lt;br /&gt; 국유단은 전국 각지에 있는 유가족들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유전자 시료를 제공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참여가 어려운 분들은 직접 찾아가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므로, 대표번호 1577-5625(오! 6&amp;middot;25)로 언제든 연락하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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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3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Jul 2026 17:50:32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강원 제주 권역 준보훈병원 선정</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28</link>
				<description>&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가보훈부 강원 제주 권역 준보훈병원 선정&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dquo;강원과 제주 권역 보훈대상자들께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보훈부, &amp;lsquo;의료접근성 강화&amp;rsquo; 첫 준보훈병원에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선정... 12월부터 진료 개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보훈병원 없는 강원&amp;middot;제주 권역 준보훈병원 선정... 의료접근성 강화 및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lt;/p&gt; &lt;p&gt;- 이용 지원 대상 및 위탁병원서 지원되지 않았던 비급여 진료비까지 지원 확대&lt;/p&gt; &lt;p&gt;- 강원 6만 5천여 명, 제주 2만 6천여 명의 보훈대상자 직접적인 혜택&lt;/p&gt; &lt;p&gt;- 2년간 시범사업 운영 뒤 준보훈병원의 효과성 등 분석하여 정식 운영 검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28일(화) &amp;ldquo;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 권역의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했다&amp;rdquo;고 밝혔다. 이들 병원은 오는 12월 1일부터 준보훈병원으로서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준보훈병원이란 공공병원을 활용하여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훈병원이 없는 권역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권역 내에서 중증질환까지 치료할 수 있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민주권정부에서 처음 추진된 보훈의료정책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보훈부는 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을 위해 강원&amp;middot;제주 권역 내 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6. 29~7. 15)하였다. 특히, 양질의 의료기관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적격성평가 6개 항목과 보훈대상평가 2개 항목 등 총 8개 항목으로 지정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가장 고득점을 받은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을 선정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원대학교병원은 1999년부터, 제주대학교병원은 2002년부터 위탁병원으로 운영되면서 강원&amp;middot;제주권역 보훈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에 따라 기존 위탁병원보다 확대된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준보훈병원은 기존에 위탁병원 비이용대상이던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가족, 기타 5&amp;middot;18희생자 및 유가족, 장기복무제대군인 등까지 의료 이용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기존에 위탁병원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비급여 진료비까지 의료비 지원이 확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또한, 준보훈병원 이용 시 전상군경 등 상이유공자 본인은 보훈병원에서 지원되는 비급여와 동일한 범위의 비급여를 전액 국비 지원받게 되며, 참전유공자&amp;middot;무공수훈자 등 비상이유공자 및 선순위 국가유공자 유가족 등은 비급여 중 자기공명영상(MRI), 초음파, 건위소화제 등 3개 항목에 대해 대상자별 의료비 감면율(30~90%)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에 선정된 준보훈병원은 준보훈병원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산 구축 등 필수 준비기간을 거친 후 오는 12월 1일부터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며, 진료 개시일 전까지는 기존의 위탁병원으로 지속 운영된다. 국가보훈부는 준보훈병원에 대해 2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한 뒤, 준보훈병원의 효과성 등을 분석하여 정식 운영을 검토할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원&amp;middot;제주권역 준보훈병원 지정으로, 6만 5천여 명의 강원권역 보훈대상자와 2만 6천여 명의 제주권역 보훈대상자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전국의 모든 국가보훈대상자도 이용할 수 있어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으로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으셨던 강원&amp;middot;제주권역 보훈가족분들께 보다 나은 보훈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amp;rdquo;면서 &amp;ldquo;정부는 전국의 보훈대상자분들이 건강하고 영예로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가깝고 높은 수준의 보훈의료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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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8328#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Jul 2026 13:58:30 +0900</pubDate>
		</item><item>
			<title>강윤진 차관 해병대 제1사단 방문해 장병 위문 격려</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85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10일(금) 14시, 해병대 제1사단서 군 현장 소통 및 장병 격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해병대 고(故) 서정우 하사 어머니인 김오복 보훈심사위원장도 함께 방문&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강윤진 차관 해병대 제1사단 방문해 장병 위문 격려.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857/797/dde43b44865b90e7bca32eba4b75b1d3.jpg&quot; /&gt;&lt;/p&gt; &lt;p&gt;▲강윤진(왼쪽) 국가보훈부 차관이 지난 10일 해병대1사단을 방문해 김수용 해병대교육훈련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보훈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은 강윤진 차관이 10일(금) 오후, 경북 포항에 주둔한 해병대 제1사단을 찾아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해병대 제1사단은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핵심 전력이다. 유사시 신속 투입이 가능한 고도의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발생 시 현장에서 구조와 복구를 지원하는 등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윤진 차관은 이날 부대 현황과 유해발굴작전, 참전유공자 초청행사 등 부대 활동 상황을 청취한 데 이어, 폭염 속에서도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병들의 목소리도 직접 들을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이번 위문에는 2010년 연평도 포격전의 영웅 해병대 고(故) 서정우 하사의 어머니인 김오복 국가보훈부 보훈심사위원장도 함께하며, 국군장병들의 헌신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예우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amp;ldquo;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정부는 국군장병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군 제대 후의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은 물론, 국가를 위한 헌신이 정당하게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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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857#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Jul 2026 18:35:02 +0900</pubDate>
		</item><item>
			<title>현충일에 조기(弔旗)를 달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립시다</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46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현충일에 조기(弔旗)를 달아&amp;nbsp;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립시다.&lt;/h2&gt; &lt;p&gt;오는 6월 6일은 제71회 현충일입니다.&lt;/p&gt; &lt;p&gt;우리 모두 태극기[弔旗]를 게양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amp;nbsp;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깁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con02_img1.gif&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463/797/134d7f99bbf26d64134f3be994e4a419.gif&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lt;strong&gt;조기(弔旗) 다는 방법&lt;/strong&gt;&lt;/h3&gt; &lt;p&gt;&lt;br /&gt; ● 조기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세로길이)만큼 내려서 답니다.&lt;br /&gt;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길이 만큼 내려 답니다.&lt;br /&gt; ※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경우 최대한 내려 게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조기(弔旗)는 현충일 당일에만 게양합니다.&lt;br /&gt;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달고 있으므로, 현충일에는 달지 않습니다.&lt;br /&gt; ※ 단, 국립현충원 등 추모행사장 주변 도로나 추모행사용 차량에는 조기형태로 달 수 있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lt;strong&gt;가정에서의 태극기 다는 위치&lt;/strong&gt;&lt;/h3&gt; &lt;p&gt;&lt;br /&gt; ●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며,&amp;nbsp;세대별 국기 꽂이 미설치 공동주택의 경우 각 동 지상 출입구에 답니다.&lt;/p&gt; &lt;p&gt;※ 주택구조상 부득이한 경우, 태극기 다는 위치를 조정할 수 있으며 태극기를 창문 또는 현관문 등에 부착하여 다는 것도 가능&lt;/p&gt; &lt;p&gt;※ 자녀와 함께 달 경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lt;/p&gt; &lt;p&gt;※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는 강풍 등으로 난간 등에 단 태극기가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lt;strong&gt;태극기의 구입&lt;/strong&gt;&lt;/h3&gt; &lt;p&gt;&lt;br /&gt; ● 각급 지방정부 민원실(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lt;br /&gt;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 오염․훼손된 태극기는 각급 지방정부 민원실, 주민센터에 설치된 국기수거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amp;lt;참고 행정안전부 누리집&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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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463#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Jun 2026 22:37:58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이달의 전쟁영웅 2026년 5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 김영덕 이등중사, 몽클라르 중령</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36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국가보훈부 이달의 전쟁영웅 2026년 5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 김영덕 이등중사, 몽클라르 중령&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a data-file-srl=&quot;797365&quot; href=&quot;/index.php?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797365&amp;amp;sid=8bdb9f937ba2c72996ef52e4b1de33ff&quot;&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2026년 6.25전쟁영웅 포스터(5월).pdf&lt;/span&gt;&lt;/a&gt;&lt;span style=&quot;color:#c0392b;&quot;&gt;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1.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64/797/80f9f31e50b077731b4e62f43c0d5a46.pn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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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364#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26 13:10:0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35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 1.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57/797/508df1eb7f3ae885863e9923cf9c0cde.jpg&quot; /&gt;&lt;/p&gt; &lt;p&gt;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미국군참전기념비에서 열린 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에 참석하여 추모사를 하고 있다.&amp;lt;사진 국가보훈부 누리집 보훈사진관&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57/797/d13bbb4423bb26c3986f22d49e44b11d.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 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57/797/960016c4750f0d1696492fef167fd3b4.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 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57/797/6d674c1c0eecba57a888b4c0fcddb7fa.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한미 공동 현충일 추모행사 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357/797/3526d5c51b3b4c1b64b1b3f40a10bc2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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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7357#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26 13:07:02 +0900</pubDate>
		</item><item>
			<title>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랑스 참전비 헌화</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93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2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이병선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amp;lt;사진 국가보훈부 누리집&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3.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311913309d30a7a169cc2c76a25575e0.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2.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47e6e46075f1666c7c0d63064d505a6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4.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8ba5982683a10eb1c11535f27acce926.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5.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4216dd8aa4d119ea4411d6068da4247c.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6.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13c635c77b11297f810a460a8b675be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7.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8254c5754c57625047879b35183a927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8.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452c311dc74379493bbf0aca4df3d27b.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9.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51b625c86437e7204886b4bf03266c0a.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프랑스 대통령 방한관련 프랑스 참전비 헌화 10.jp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30/796/657c020e9c33dfba447c3d2e6611b162.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t;사진 국가보훈부 홈페이지 보훈사진관&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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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930#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Apr 2026 19:06:41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2026년 4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lt;김현일 공군 대위·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 중령&gt; 선정</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90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amp;middot;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헌신한 김현일 공군 대위와 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 중령을 &amp;lsquo;2026년 4월 이달의 6&amp;middot;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 □ &amp;lt;김현일 공군 대위&amp;gt; 조국의 하늘을 지키다 산화한 공군 조종사&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2_effect.jpg.png&quot; height=&quot;278&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05/796/bf8ba76cab0ce1ce53ea83bdb31eb298.png&quot; style=&quot;width: 203px; height: 278px;&quot; width=&quot;203&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김현일 대한민국 공군 대위 (1928.3.22.~1953.6.13.)&amp;nbsp;을지무공훈장(1953.7.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한 김현일 대위는 평양 평화중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현 홍익대학교) 중퇴 후, 1949년 육군항공사관학교(현 공군사관학교) 제1기로 입교했다. 이후 그는 6&amp;middot;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7월 공군 소위로 임관해 조국의 하늘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김현일 대위는 제2정찰비행전대에서 L-4와 L-5 연락기를 운용하며 정찰 임무를 수행했고, 이후 제1전투비행단 제15교육비행전대에서 AT-6 훈련기 조종 교육을 받았다. 이어 F-51D 전투기 고등훈련을 마친 뒤 1953년 4월 강릉 제10전투비행전대 강릉전진기지에 배속되어 전투 임무에 투입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는 첫 전투 출격 이후 동부전선 후방 차단 작전과 고성 351고지 근접항공지원 작전에 참여하여 중동부 전선 일대에서 유엔 공군과 함께 적군을 격파, 지상군 작전을 아군에 유리하게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3년 6월 13일, 김현일 대위(당시 계급: 중위)는 F-51D 전투기 편대 일원으로 강원도 고성 감월리 상공으로 여섯 번째 전투 출격에 나섰다. 그는 &amp;nbsp;폭탄과 기관총 사격으로 적 벙커를 파괴했으나 이 과정에서 전투기가 적 대공포에 피격되면서 전사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대위로 1계급 특진 및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br /&gt; &lt;strong&gt;&amp;nbsp; □ &amp;lt;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 중령&amp;gt; 3일간의 결사 항전으로 서울 방어 시간을 확보한 지휘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3_effect.jpg.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905/796/e76806779e025aa722f63b5145ff807b.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임스 파워 칸 영국 육군 중령&amp;nbsp;(1906.4.11.~1986.4.19.)&amp;nbsp;빅토리아 십자훈장(Victoria Cross)(1953.10.2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제임스 파워 칸 중령(James P. Carne)은 1950년 11월, 영국 제29여단 소속 글로스터(Gloucester) 연대 제1대대장으로 6&amp;middot;25전쟁에 참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1년 4월, 중공군이 대규모 춘계 공세를 시작하자 영국 제29여단은 임진강 일대에서 방어전에 나섰고, 칸 중령이 지휘한 글로스터 대대는 설마리에서 중공군 제63군의 공격에 맞서 치열한 방어전을 전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글로스터 대대는 수적 열세와 고립무원 속에서도 사흘에 걸쳐 중공군의 파상 공세를 저지하여 유엔군 주력부대의 철수를 엄호함으로써, 전선 재정비 시간 확보는 물론 유엔군이 서울 북방에 새로운 방어선을 구축할 시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영국 정부는 칸 중령의 공로를 인정해 1953년 10월 빅토리아 십자훈장(Victoria Cross)을 수여하였다. &amp;lt;사진 국가보훈부 보도자료&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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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안중근의사 유해발굴, 민․관이 힘 모은다”... 민‧관 협력단 18일 발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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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18일(수) 15시, 서울지방보훈청서 발족... 권오을 장관, 강윤진 차관, 위원 등 참석&lt;/p&gt; &lt;p&gt;- 국가보훈부 차관(협력단장), 국회와 학계, 관련 단체, 유족, 정부 관계자 등 23명으로 구성&lt;/p&gt; &lt;p&gt;-발족식, 위촉장 수여 및 그간의 추진 경과, 관련 현안 등 공유하고 의견 청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안중근의사 순국 116주기를 앞둔 18일(수) 오후, 서울지방보훈청(4층, 박정모홀)에서 민간 전문가와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amp;lsquo;안중근의사 유해발굴 민‧관 협력단(이하 협력단)&amp;rsquo;을 발족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협력단은 학계와 단체 등 전문가를 비롯해 국회, 정부 관계자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며, 역사학 교수와 유해발굴 관련 전문가는 물론 관련 단체와 안중근의사 유족, 그리고 중국, 일본과의 외교적 협력과 남북간의 합의 등을 위해 외교부와 통일부도 참여한다. 협력 단장은 정부를 대표하여 국가보훈부 차관이 맡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여기에 &amp;lsquo;안중근의사 유해발굴 및 봉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amp;rsquo;의 여야 대표(정태호, 김성원)와 안중근의사 유해발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국회의원(김용만, 이헌승)이 고문단으로 참여하는 등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 구축을 통해 유해발굴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날 발족식은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안중근의사 유해발굴과 관련한 지금까지의 추진 경과, 관련 현안 등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협력단은 1년에 두 차례(상‧하반기)에 걸쳐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안중근 의사 의거일(10.26.) 및 순국일(3.26.) 등 필요시에는 수시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안중근의사 유해발굴을 위해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으는 협력단 출범으로, 우리 국민이 그토록 염원하는 안중근의사 유해발굴 사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amp;rdquo;면서 &amp;ldquo;정부는 조국 독립운동의 영웅인 안중근 의사님이 하루라도 빨리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amp;lt;끝&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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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7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Mar 2026 17:08:20 +0900</pubDate>
		</item><item>
			<title>제복근무자 엄마 아빠 이야기 &#039;마이 히어로북&#039; 캠페인 영상,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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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ldquo;자랑스러운 엄마 아빠 제복근무자의 이야기&amp;rdquo;&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 캠페인 영상 「2026년 올해의 광고상」 &amp;ldquo;대상&amp;rdquo;,&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2026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amp;ldquo;좋은 광고상&amp;rdquo; 수상&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난해 11월, 현직 제복근무자 50명의 근무현장 이야기 담은 &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 공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캠페인 영상, &amp;lsquo;제복근무자와 가족이 자긍심 갖는 과정 진정성 있게 표현&amp;rsquo; 평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amp;nbsp;&amp;lsquo;2025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amp;rsquo;의 일환으로&amp;nbsp;군인,&amp;nbsp;경찰,&amp;nbsp;소방관,&amp;nbsp;해양경찰,&amp;nbsp;교도관 등&amp;nbsp;현직&amp;nbsp;제복근무자&amp;nbsp;50인의&amp;nbsp;이야기를&amp;nbsp;동화책으로 엮은&amp;nbsp;&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의&amp;nbsp;캠페인 영상이&amp;nbsp;&amp;lsquo;제33회&amp;nbsp;2026년 올해의&amp;nbsp;광고상&amp;rsquo;에서&amp;nbsp;정부광고 및 공익광고&amp;nbsp;부문&amp;nbsp;대상, &amp;lsquo;제34회 2026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amp;rsquo;에서 디지털 부문&amp;nbsp;좋은 광고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한&amp;nbsp;올해의 광고상은 지난해&amp;nbsp;1년 동안 국내 각 매체를&amp;nbsp;통해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amp;nbsp;광고 관련 전공학자들의 심사와 투표를 거쳐&amp;nbsp;총 9개 부문 26개의 광고를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한&amp;nbsp;소비자가 뽑은&amp;nbsp;좋은 광고상은 지난해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amp;nbsp;100명의 소비자가&amp;nbsp;직접 심사에&amp;nbsp;참여하여 총 9개 부문 41개의 광고를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지난해 11월 공개한&amp;nbsp;&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amp;nbsp;캠페인 영상은 현직 제복근무자와&amp;nbsp;자녀들이 직접 출연,&amp;nbsp;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의 근무현장&amp;nbsp;이야기를 담은 동화책(마이&amp;nbsp;히어로북)을&amp;nbsp;함께 읽으면서 자긍심을 갖게 되는&amp;nbsp;과정을 진정성 있게&amp;nbsp;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amp;nbsp;&amp;lsquo;제33회&amp;nbsp;2026년 올해의&amp;nbsp;광고상&amp;rsquo;&amp;nbsp;시상식은&amp;nbsp;13일(금)&amp;nbsp;오후,&amp;nbsp;&amp;lsquo;제34회&amp;nbsp;2026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amp;rsquo; 시상식은&amp;nbsp;19일(목) 오후,&amp;nbsp;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영상(30초, 4분&amp;nbsp;19초)은&amp;nbsp;국가보훈부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amp;nbsp;동화책 형태의&amp;nbsp;&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은&amp;nbsp;전국 공공도서관(323개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한편,&amp;nbsp;지난&amp;nbsp;2023년부터 추진한&amp;nbsp;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은 &amp;lsquo;또 하나의 국가대표&amp;rsquo;라는 주제 아래 영상*을 제작,&amp;nbsp;지금까지 각종 광고제에서&amp;nbsp;네 번**&amp;nbsp;수상했으며, 이번 &amp;lsquo;마이 히어로북&amp;rsquo; 캠페인 영상까지 포함하면&amp;nbsp;총 여섯 차례에 걸쳐&amp;nbsp;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2&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 style=&quot;width:800px;&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amp;nbsp;* &amp;rsquo;또 하나의 국가대표&amp;lsquo; 4편(종합, 군인, 경찰, 소방편), &amp;rsquo;마이 히어로북&amp;lsquo; 1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amp;nbsp;(&amp;lsquo;24년)&amp;nbsp;대한민국광고대상 동상,&amp;nbsp;서울영상광고제 금상, (&amp;lsquo;25년)&amp;nbsp;방송광고페스티벌 사회공헌대상, 유튜브웍스코리아어워드 입상&lt;/span&gt;&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김진수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은 &amp;ldquo;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amp;nbsp;제복근무자와 가족분들의 자긍심 제고를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 좋은 평가를&amp;nbsp;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amp;rdquo;면서 &amp;ldquo;&amp;lsquo;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amp;rsquo;&amp;nbsp;4년 차인 올해는&amp;nbsp;국민 참여와 기업 연계를 확대하여&amp;nbsp;제복근무자에 대한 일상 속 감사문화를 더욱 확산함으로써,&amp;nbsp;명실상부한&amp;nbsp;대한민국 대표 공공캠페인으로&amp;nbsp;자리잡을 수 있도록&amp;nbsp;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amp;lt;끝&am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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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2026년 3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lt;노경억 육군 소령·란가라지 인도 육군 중령&gt; 선정</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72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amp;nbsp;6&amp;middot;25전쟁 초기 전선을 지켜낸&amp;nbsp;노경억 대한민국 육군 소령과 의료인으로서 아군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amp;nbsp;란가리지 인도 육군 중령을&amp;nbsp;&amp;lsquo;2026년&amp;nbsp;3월 이달의&amp;nbsp;6&amp;middot;25전쟁영웅&amp;rsquo;으로&amp;nbsp;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월영웅.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22/796/75bfd50eb7555d72b31afc512e3a8ea8.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lt;노경억&amp;gt; 대한민국 육군 소령&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평안북도 철산에서 태어난&amp;nbsp;노경억 소령은 육군사관학교 제7기 장교후보생&amp;nbsp;교육을 수료한 뒤, 1948년 11월 11일 소위로&amp;nbsp;임관했다. 6&amp;middot;25전쟁이&amp;nbsp;발발하자 제17연대&amp;nbsp;대전차포중대장으로 웅진반도 방어 임무를 수행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1950년&amp;nbsp;6월&amp;nbsp;25일,&amp;nbsp;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전황이 급박해지자 제17연대는&amp;nbsp;해상철수를 결정하였다. 이때 노경억 소령(당시 계급: 대위)&amp;nbsp;57㎜ 대전차포 4문을 강령강 동쪽 강둑에 배치하고 적 전차 측면을 정확히 타격하였다.&amp;nbsp;그 결과,&amp;nbsp;북한군 전차&amp;nbsp;3대와 장갑차&amp;nbsp;2대를 파괴하는 전공을 세웠으며&amp;nbsp;이는&amp;nbsp;전쟁 초기 위기 상황에서&amp;nbsp;전선을 지켜낸 결정적 항전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이후 그는 계속된 전투에서 중상을 입고 후송되어 치료를 받던 중&amp;nbsp;1950년&amp;nbsp;11월&amp;nbsp;23일 순국하였다.&amp;nbsp;정부는 그의 공적을 기려&amp;nbsp;1950년&amp;nbsp;12월&amp;nbsp;30일&amp;nbsp;충무무공훈장과&amp;nbsp;1계급 특진(소령)을 추서하였으며, 1954년&amp;nbsp;화랑무공훈장을&amp;nbsp;추가로 추서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lt;란가라지&amp;gt; 인도 육군 중령&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란가라지 중령은 1950년 11월 20일부터 1953년 2월 27일까지 인도 제60야전병원 지휘관으로 복무하며&amp;nbsp;국군과 유엔군 장병의 생명을 지키는데 헌신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외과&amp;middot;마취&amp;middot;일반의 등&amp;nbsp;341명으로 편성되어 부산에 도착한&amp;nbsp;제60야전병원은&amp;nbsp;영국군 제27여단을 지원하며 모든 전선에서 의료지원을 수행하였다.&amp;nbsp;평양 진출과 유엔군 철수 및 재반격 과정 등 주요 전투&amp;nbsp;현장에서 혹한과 포화 속에서도 의료 활동을 지속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특히, 1951년&amp;nbsp;2월 중공군 공세와 코만도 작전(Operation Commando)&amp;nbsp;등에서&amp;nbsp;의료요원들은 총 대신 의약품과 수술기구를 휴대하고 공격부대를 후속하며&amp;nbsp;전상자의 응급치료와 후송을 담당하였다. 또한, 문산지역 공수작전에서는&amp;nbsp;미 제187공정연대전투단과 함께 낙하하여 공수 및 전투 중 발생한 부상자를&amp;nbsp;치료하는 등&amp;nbsp;전장을 누비며 의료인의 사명을 몸소 실천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란가라지 중령은 약 25개월간 최전방에서 직접 수술을 지휘하며 헌신적으로 복무하였으며, 인도 정부는 그의 공로를 인정해 인도 최고 무공훈장 중 하나인 &amp;lsquo;Mahar Vir Chakra&amp;rsquo;를 수여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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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722#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Mar 2026 19:06:21 +0900</pubDate>
		</item><item>
			<title>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 생계지원금 지급 17일부터 시행</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71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참전유공자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안 17일부터 본격 시행...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신청 가능&lt;/p&gt; &lt;p&gt;- 생계지원금, 참전유공자 본인만 지급 &amp;rarr; 참전유공자 사망 후 배우자에게도 지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amp;nbsp;생계지원금&amp;nbsp;지급이 오는&amp;nbsp;17일부터 시행될&amp;nbsp;예정인 가운데,&amp;nbsp;참전유공자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등록하여 예우하는 관련&amp;nbsp;법률 시행령&amp;nbsp;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따라&amp;nbsp;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과&amp;nbsp;생계지원금 지급이 오는&amp;nbsp;17일부터 동시에 본격 시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3일 &amp;ldquo;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등록 및 결정&amp;nbsp;절차 등을 담은&amp;nbsp;｢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참전유공자법 시행령)&amp;nbsp;일부개정안이 이날&amp;nbsp;국무회의에서&amp;nbsp;의결돼 오는&amp;nbsp;17일(화)부터 시행된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국가보훈부는 지난해 9월, 참전유공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도&amp;nbsp;생계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amp;nbsp;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포함하는 내용의&amp;nbsp;｢참전유공자법｣ 개정법률안이 공포된 후, 참전유공자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해&amp;nbsp;하위법령 정비를 추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amp;nbsp;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amp;nbsp;△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등록 및 결정 △참전유공자 배우자 확인서 발급&amp;nbsp;△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국가보훈등록증 발급&amp;nbsp;등에 관한&amp;nbsp;규정을&amp;nbsp;포함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해당 시행령 개정에 따라&amp;nbsp;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신청은 오는&amp;nbsp;17일부터&amp;nbsp;본인&amp;nbsp;신분증과 참전유공자의 병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여&amp;nbsp;주소지&amp;nbsp;관할&amp;nbsp;보훈(지)청에 방문하거나&amp;nbsp;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amp;nbsp;다만,&amp;nbsp;거동이 불편하거나&amp;nbsp;보훈관서 방문이 어려운 경우&amp;nbsp;신청인의 위임을 받은&amp;nbsp;대리인 신청도&amp;nbsp;가능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1.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18/796/952ced064ad429f2c06d422037052ea4.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또한, 생계지원금은 그동안 80세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50%(1인 가구 기준 1,282,119원) 이하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등 본인에게만 매월 15만 원을 지원했지만, 오는 17일부터는 참전유공자가 사망할 경우 그 배우자에게도 지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생계지원금은 등록신청과 함께 지급신청하면 생활수준 조사를 통해 지급하며, 국가보훈부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1만 7천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18/796/8aac6e95bdc2aeb90c4599515535ac99.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권오을&amp;nbsp;국가보훈부 장관은&amp;nbsp;&amp;ldquo;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분들을 예우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보훈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모두를 위한 &amp;lsquo;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보상&amp;rsquo;으로 보답하는 첫걸음이며,&amp;nbsp;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amp;nbsp;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넓고 두텁게 예우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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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이완용 처단 시도 이재명 의사 의거 116주년 추모식 열려</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08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22일(월) 오전, 명동성당 앞 &amp;lsquo;이재명 의사 의거 터&amp;rsquo;에서 개최&lt;/p&gt; &lt;p&gt;- 보훈부, 이 의사 직계후손 없어 의거 함께 준비했던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추모식 개최&lt;/p&gt; &lt;p&gt;- 후손 없는 독립유공자 훈장, 의거지와 도서관, 기념관 등 전시하겠다는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첫 후속조치&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은 1909년 12월 22일,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려했던 독립유공자 이재명 의사(건국훈장 대통령장)의 의거 116주년을 기억&amp;middot;계승하기 위한 추모식을 22일(월) 오전, 서울 명동성당 앞 의거 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추모식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당시 자금조달 등 의거를 함께 준비했던 오복원(건국훈장 독립장), 김용문(건국훈장 애국장) 지사의 후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재명 의사는 직계후손이 없어, 그동안 이 의사와 의거를 도모했던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모여 추모식을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당시 스물세 살의 젊은 나이로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려 했던 이재명 의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처음으로 국가보훈부와 후손들이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재명 의사는 1909년 12월 22일, 이완용이 명동성당에서 벨기에 황제의 추도식에 참석하고 돌아가는 길에 칼로 저격하여 중상을 입혔으며, 이로 인해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다음 해인 1910년 9월 30일 순국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재판 과정에서 이재명 의사는 &amp;ldquo;나의 생명은 빼앗더라도 나의 충혼은 빼앗지 못할 것이다. 지금 나를 교수형에 처한다면 나는 죽어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하여 너희 일본을 망하게 할 것이다.&amp;rdquo;라고 말하여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기개를 보여주였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정부는 이재명 의사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amp;ldquo;엄혹한 시대, 오로지 구국의 일념으로 의거를 단행하셨던 이재명 의사님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이 오늘 추모식을 계기로 많은 국민의 가슴에 새겨지기를 바란다&amp;rdquo;라며 &amp;ldquo;국가보훈부는 의사님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한분 한분의 생애와 뜻이 우리의 역사와 함께 영원히 기억&amp;middot;계승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국가보훈부는 후손이 없어 찾아가지 못한 7,700여 개의 독립유공자 훈장을 의거지와 도서관, 기념관 등 공공장소에 전시하여 그 공적을 많은 국민에게 알리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재명 의사의 훈장도 의미 있는 장소 등에 전시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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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6087#comment</comments>			<pubDate>Sun, 28 Dec 2025 18:07:59 +0900</pubDate>
		</item><item>
			<title>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부산서 거행</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5729</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ldquo;11월 11일 11시, 부산을 향하여 묵념을&amp;rdquo;&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11일 부산서 거행&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올해는 7개국 유엔참전용사 본인 13분이 참석, 그분들과 부산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분들을 위한 헌정 공연 펼쳐&lt;/p&gt; &lt;p&gt;- 유엔군대표인 유엔군 사령관, 참전국 주한대사, 그리고 국&amp;middot;내외 참전용사와 국민대표들이 헌화에 참여하여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가 주인공이 되고 미래세대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거행&lt;/p&gt; &lt;p&gt;- 국내 청소년의 양귀비꽃 제작, 유엔참전용사 후손들의 추모공연 등 기념식 참여로 미래세대 간 보훈문화 교류 기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amp;middot;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amp;middot;헌신한 유엔참전용사를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amp;lsquo;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amp;rsquo;을 11일(화) 오전, 세계 유일의 유엔묘33지인 부산 유엔기념공원(상징구역)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amp;rsquo;은 2007년 캐나다 참전용사 빈센트 커트니의 제안에 따라 부산 유엔묘지를 향해 유엔참전국이 함께 1분간 묵념하자고 제안하여 추모행사로 시작했으며, &amp;rsquo;20. 3월「유엔참전용사의 명예선양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1월 11일이 법정기념일인 &amp;lsquo;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amp;rsquo;로 제정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ldquo;부산을 항하여(턴투워드 부산, Turn Toward Busan)&amp;rdquo;를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에는 14개 참전국 유엔참전용사와 유&amp;middot;가족, 국내 참전용사, 주한 외교사절, 유엔사 장병,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 국기 게양과 국민의례, 여는 영상, 1분간 묵념, 헌화, 인사 말씀, 추모 공연, 추모사, 헌정 공연의 순으로 40분간 거행된다.&amp;nbsp;턴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은 유엔전몰장병이 안치된 부산을 향하여 세계인이 함께 추모&amp;middot;기억한다는 의미로, 2007년 첫 행사부터 22개 유엔참전국에서 함께 사용해온 공식 표어다.&lt;/p&gt; &lt;p&gt;&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올해는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대표 헌화, 국내&amp;middot;외 참전용사 후손과 미래세대의 다짐 메시지 낭독, 국내 학생들이 화환에 장식된 22개 양귀비꽃을 직접 제작하는 등 학생과 국민들이 체험하고 참여하는 기념식으로 거행된다.&lt;/p&gt; &lt;p&gt;&amp;nbsp;&lt;br /&gt; &amp;nbsp; 기념식은 10시 50분, 부경대학교 학생과 국군장병 48명이 태극기와 유엔기, 22개 참전국 국기를 동시에 게양하면, &amp;lsquo;국기에 대한 경례&amp;rsquo; 맹세문 낭독과 애국가 제창이 이어진다. 여는 영상에서는 유엔참전용사(말콤 린 윌리엄슨 : 1950년 미 해군 톰슨함의 무선통신병 참전, 현재 미국 오리건주 윌슨빌시 타운센터에 위치한 한국전쟁 기념공원의 역사자료 전시관에서 도슨트 활동 중)의 목소리로 전쟁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고 오늘의 자부심이 된 대한민국 소개, 그리고 전우들을 함께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후 11시 정각, 부산시 전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 유엔 전몰장병의 희생을 추모하는 묵념을 1분간 실시한다. 이때 최고의 예우로 기린다는 의미에서 조포 21발이 발사된다. 묵념 후에는 국가보훈부 장관과 유엔군사령부 사령관의 헌화에 이어, 부산광역시장, 국회의원, 국&amp;middot;내외 참전용사, 국민 대표, 참전국 주한대사 등 각계각층의 헌화가 진행되며, 유엔군 대표의 인사 말씀이 이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추모 공연은 감사와 추모의 의미를 담은 곡 &amp;lsquo;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amp;rsquo;를 유엔참전용사 후손의 노래와 국방부 전통악대 연주, 국내&amp;middot;외 참전용사 후손과 미래세대의 다짐 메시지 낭독으로 구성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국가보훈부 장관의 추모사에 이어, 국방부 성악병과 유엔평화기념관소년소녀합창단이 유엔참전용사의 희생은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살아있고, 우리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에서 &amp;lsquo;전설 속의 누군가처럼&amp;rsquo;을 합창하는 헌정 공연으로 기념식이 마무리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선 10시부터는 참전영웅들을 &amp;lsquo;11월 11일 11시, 다함께 추모한다&amp;rsquo;는 의미로,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참전용사 111명의 이름을 부경대학교 학생봉사단이 호명하는 유엔참전용사 다시부르기(롤콜)가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오늘의 대한민국은 6&amp;middot;25전쟁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낯선 나라를 외면하지 않고 함께 싸우며 수많은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22개 유엔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amp;rdquo;면서 &amp;ldquo;정부는 참전영웅들의 용기와 투혼을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세계인과 함께 기억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미래 세대들도 그 따뜻한 인류애를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27_effect.png&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46/729/795/47787bc5562d5c34130c428a6424c96c.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Turn Toward Busan 주제이미지 국가보훈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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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국가보훈위원회 민간위원, 국민이 직접 추천한다</title>
			<link>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572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에서 10일(월)~16일(일)까지 추천&amp;middot;접수&lt;/p&gt; &lt;p&gt;- 민간위원 선임 과정 &amp;ldquo;국민 참여 확대&amp;rdquo;, 관계부처 추천 등 포함해 위촉 예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보훈정책 방향 설정과 보훈문화 창달, 보상기준 결정, 제대군인 지원정책, 중요 정책 조정 등 국가보훈 관련 시책을 심의하는 국가보훈위원회의 민간위원 추천을 10일(월)부터 16일(일)까지 일주일간 국민추천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amp;nbsp;홈페이지(www.hrdb.go.kr/OpenRecommend/) 내 &amp;lsquo;국가보훈위원회 국민추천&amp;rsquo; 메뉴&lt;/p&gt; &lt;p&gt;&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국민추천은 위원 선임과정에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위원 구성의 다양성과 국민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민간위원은 국가보훈과 사회보장, 국방, 역사, 교육 등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국민이 추천한 인사와 관계부처, 지방정부, 각계 전문가 추천 인사 등을 포함해 올해 안에 민간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국가보훈위원회는「국가보훈기본법」 제11조에 근거해 지난 2005년 출범했으며, 국무총리(위원장)와 국가보훈부 장관(부위원장), 관계부처 장관 등 15명의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 20명 이내 등 35명 이내로 구성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국민의 추천을 받은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국가보훈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 추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소식</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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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haebyeong.com/index.php?mid=board7&amp;document_srl=795728#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Nov 2025 14:5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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