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대회 예선 통과를 위한 비장의 무기 등장
이제 코앞으로 다가운 2020 군인요리대회 예선. 해병대2사단에서는 새로 신축한 병영식당을 연습장소로 내주며 4인의 해병 셰프들을 물심양면 지원해주고 있다. 김동혁 병장을 중심으로 모인 4인의 해병 셰프들.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칠리완자탕수육이다.
- 정호균 셰프의 따뜻한 조언, 그리고 요리
셰프 지망생 4인이 우러러보는 스타 셰프인 정호균 셰프. 그가 해병대2사단의 병영식당에 도착했다. 이번 요리대회의 예선은 자유요리와 장병들이 선호하지 않는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두 가지 부문으로 평가한다. 칠리완자탕수육은 경지에 도달했다고 자신하고 있지만 감자를 이용한 요리, 치즈감자는 아무래도 식감이 부족한 듯하다.
정호균 셰프가 해병들을 위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주는 시간. 그리고 맛있고 격조 있는 요리를 통해 이들을 격려해줄 시간이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