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진 보정 및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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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국방홍보원

 





  1. 해병대사령부 재창설에 군복벗을 각오로 극비작전에 임한 성병문 사령관

    해병대사령부 재 창설에 군복벗을 각오로 극비작전에 임한 해군제2차장 성병문장군. 사진은 1983년 월성침투간첩섬멸로 대통령표창을 받고 있는 당시 성병문사단장 지휘권 없는 해군 제2차장에 임명된 성병문 장군은 군복을 벗을 각오로 해병대를 해군에 통합하여 초래한 비능률 7가지 문제점을 요약하여 일일이 모두언급할...
    Date2010.06.19 By운영자 Views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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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승만대통령의 생일케익 - 공정식

    도솔산 작전을 마치고 우리 부대는 작전지역을 미 육군에게 넘겨 주고 홍천으로 이동했다. 부대를 재편성하고 무기와 장비를 보충하면서 다음 임무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부대 시찰을 온다는 통보가 왔다. “도솔산의 영웅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겠다”는 뜻이라고 해서 우리들은 한껏 마음이 들떴다. 대통...
    Date2010.06.19 By운영자 Views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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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해병대 812 망치부대

    "북한에 124군 부대가 있었다면 남한에는 812망치부대가 있었다" 제5공화국 대통령과 그 측근들은 1980년 518 광주사태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일부 좌익세력의 준동에 의한 폭동으로 여기고 있었다. 사회는 극도로 혼란하고, 연일 시위가 일어나고 있었으며, 북한은 1981년 11월에 있을 88올림픽 개최 선정과 관련해 일부 종...
    Date2010.06.19 By박인식 Views6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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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병대 첫 여군의무부사관

    해병대 첫 여군의무부사관으로서의 자부심 - 2사단 하사 김예나 군인에대한동경심 ‘넌, 편하게 간호사나 하지, 힘들게 군대 왜 왔냐?’내가 군대 와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다. 아니 나뿐만이 아니고 여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말일 것이다. 가장 강한 쇠는 가장 뜨거운 불에서 만들어진 다는 말을 들은 적...
    Date2010.06.19 By운영자 Views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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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동현(894기)이 스스로 밝힌 UFC 뒷이야기

    김동현이 제네시스(국산 고급자동차)의 로고를 가슴에 문신으로 새기고 나온다면 어떨까? 지난 27일 김동현은 <무카스>와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이날 김동현은 격투기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입담을 자랑했다. 수많은 '어록'을 남겼는데 그 첫 번째가 '제네시스'다. 김동현 또래의 대부분은 차에 관심이 많다. 김동현이라고 예...
    Date2010.06.19 By운영자 Views1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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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련을 통해 강해진다! 해병대 사나이와의 대화

    ‘시련을 통해 강해진다!’ ‘해병대’ 하면, ‘귀신잡는 해병대’라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이 말은 1950년, 미국 뉴욕 타임즈의 마가렛트 히킨즈라는 기자가 놀라운 전공을 세운 우리해병대를 극찬한 기사에서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 해병대는 해상과 육상의 양면에서 전투할 수 있도록 특별히 편성되고 훈련된해...
    Date2010.06.07 By운영자 Views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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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해병대를 선택한 직업군인 부녀이야기

    ‘내 아버지는 해병이시다. 아버지 몸에 밴 군대의 퀴퀴한 냄새며, 땀 냄새가 좋았다.’ 딸은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며 자연스럽게 해병대에 지원을 했다. 아버지는 그런 딸이 못내 안타까웠다. 그만큼 부녀지간의 애정이 두터운 아버지 이명진 원사와 딸 이미희 대위의 속내를 한번 들어보자. Q. 먼저 아버님과 따님이 이곳 ...
    Date2010.06.01 By운영자 Views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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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독하지만 매력만점 해병대교관 이미희대위

    퀴즈 하나. 해병대에 여군이 있을까? 답은 Yes! 남자도 선뜻 용기를 못내는 해병대를 간 여자. 한 발 더 나아가 그녀는 교관이 되어 ‘귀신 잡는 해병’을 양성하고 있었다. 독한 여자. 그러나 한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그녀가 살아온 인생을 살짝 엿봤다. 감히 추천한다. 여군이라면 이미희 대위처럼! ‘최초’는 늘 설렌다! 해...
    Date2010.06.01 By운영자 Views1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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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결혼까지 미루며 해병대를 사랑한 이용민대위

    해병대를 사랑해서 전역 후 다시 장교로 지원해, 두 번 해병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용민 대위. 육중한 무게의 포를 섬세하게 다루며 백령도의 안위를 책임지는 그를 만나봤다. Q. 소개 부탁드려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2003년에 해병대 임관 후, 2007년에는 백령도로 배치를 받고 2년 째 백령도에서 열심히 군생활...
    Date2010.06.01 By운영자 Views4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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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경야독 상담관 해병원사 임종수

    눈을 뜨면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켜고 하루에도 수십 번은 마주하는 바탕화면,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든 반드시 마주쳐야하는 것이 바로 바탕화면이다. 그렇다면 해병은? 모병관이자 상담관으로 해병의 인터페이스(혹은, 바탕화면)임을 자부하는 임종수 원사를 만났다. Take.1 23년차 해병, 학교에 가다!! 산전수전 공중전...
    Date2010.05.31 By운영자 Views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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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해병 소방대장 김대훈 중사를 만나다

    해병대 하면 많은 사람들이 빡빡 민 특유의 머리와 빨간 명찰, 강한 군기, 상륙 작전으로 대표되는 강도 높은 훈련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해병대 역시 완벽한 임무 수행을 위해서는 원활한 군수 및 다른 분야에서의 지원이 필수적. 해병대의 화재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대장 김대훈 중사를 만나 보았다. Q. ...
    Date2010.05.31 By운영자 Views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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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해병대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자료출처 : 국방홍보원
    Date2010.05.31 By운영자 Views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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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사단 IBS 체험기 - 양낙균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지난달 27일 해병대 1사단이 있는 포항시 도구해안. 해병대의 군가 ‘팔각모사나이’가 하늘 높이 울려퍼지고 있었다. 3.5km 해안을 장병들이 부르는 노래였다. 빨간 유니폼에 머리 옆과 뒤를 바싹 치켜 자른 상륙돌격형 머리,구리빛으로 탄 피부는 누가 봐도 그들이 해병대원임을 알게 했다...
    Date2010.05.31 By운영자 Views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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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제자식, 제아내보다 해병대를 더 사랑했습니다 - 전도봉장군

    "제 자식, 제 아내보다 해병대를 더 사랑했습니다" 검게 그을린 얼굴에 번뜩이는 눈빛, 특이한 박수, 팔각형의 모자에 빨간 명찰…. 바로 대한민국 해병대원의 모습인데요. 누구나 갈 수있지만 해병대의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달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강철같은 체력과 정신력, 자부심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귀신 잡는 해병대'...
    Date2010.05.30 By운영자 Views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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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해병대 복무는 나의 꿈을 키워 가는 곳 !

    오! 전천후 해병! 젊음! 패기! 그리고 명예 그 자체! 정 차 택 지난10월 13일부터 11월 14일 기간 중 사령부, 청룡부대,연평부대 등 해병대 장병을 대상으로 안보순회강연을 다녀왔다. 내가 국방대학교 정신교육단에 근무를 하면서 여러 부대로 안보 순회강연을 다녔지만 해병대 장병을 대상으로 한 순회교육은 내가 해병인...
    Date2010.05.26 By운영자 Views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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