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1특수수색대대 장병들은 체감온도 영하 20~30도를 넘는 혹한 속에서도 300km가 넘는 장거리 전술무장행군으로 강한 체력과 해병대 정신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장병들은 개인화기를 비롯해 완전군장을 휴대한 가운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포항 주둔지까지 약 300km를 기동하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 일대에서 숙달한 ▲특정지역으로의 침투, ▲정찰/감시, ▲화력유도, ▲연결/복귀 등 적지종심지역작전 수행절차를 검증했습니다.
특히, 전술무장행군 간 연결/복귀 작전 숙달을 위해 마린온(MUH-1)을 이용한 공중기동 및 패스트로프 훈련을 병행하며, 동계 환경 하 전투수행능력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해병대는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강인한 훈련으로 해병대 본연의 임무수행능력을 향상하고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해나가겠습니다. <해병대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