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 정보통신대대 지휘통신훈련(COM-X) 실시


해병대사령부 정보통신대대는 육군 51사단 정보통신대대와 전·평시 통신지원 능력향상 및 합동성 강화를 위한 ’26-1차 지휘통신훈련(COM-X)을 실시했습니다.
장병들은 실제 상륙작전 환경을 고려하여 임의지역으로 이동 후 ▲합동 전술정보통신망(TICN) 구성 및 노드(Node) 연결 ▲노드 및 부대통신소 통신망 개통 ▲C4I 체계 연동 등 합동 노드통신소 운용 및 주특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통신망 장애 발생 등 우발상황 조치능력을 집중 숙달하고, 주둔지와 수십킬로 떨어진 훈련장에서도 전술정보 통신망(TICN) 및 군 위성을 활용한 통신체계를 연결하며 전·평시 통신지원능력을 크게 향상했습니다.
해병대는 앞으로도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평시 지휘통제 통신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휘통신역량과 합동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해병대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