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연평부대는 연평도서군 일대에서 2026년 첫 도서방어 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도서방어 종합훈련은 적 도발 유형별 대응 절차를 숙달하여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정례적·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해병대를 비롯한 육·해·공·군 합동 전력과 美 증원 전력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적 무인기 침투, 화력도발, 기습강점, 대량 전투부상자 발생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 능력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26년 FS 연습과 연계한 한미 장병들의 실전적인 연합 야외기동훈련도 함께 진행해 도서방어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해병대는 앞으로도 실적전인 교육훈련을 지속하여 굳건한 서북도서 방어태세와 대응 능력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글/사진 해병대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