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차 KMEP 훈련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1사단 2여단 신은주 중위와 김민혁·이상준 병장, 2사단 1여단 부준혁 중위.
4인의 해병은 부대원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전역을 연기하고, 4월 4일까지 복무를 연장해 KMEP 보병 및 제병협동훈련에 참가했다.
신은주·부준혁 중위는 소대장으로서 지휘자 부재로 훈련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무를 수행하며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하고, 김민혁·이상준 병장은 각 통역병 임무를 수행하고 훈련을 마무리하며 훈련성과 극대화에 힘을 보탰다.
4인의 해병은 자랑스러운 해병대 명예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훈련이 끝나는 순간까지 임무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해병대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