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 ‘26-1차 수색교육(116차) 종합전술훈련'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26-1차 수색교육(116차) 종합전술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수색교육은 해상ㆍ수중ㆍ육상을 이용해 적진 깊숙이 침투해 목표를 타격하고, 전ㆍ평시 아군의 작전 성공을 위한 정찰 및 감시 임무를 수행하는 수색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정예 수색요원 양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해상ㆍ수중침투, 극기주, 적지종심작전 등 강도 높은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생들은 약 8주간 해상생존능력과 침투능력 구비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박 3일 완전무장 급속행군을 비롯해 은거지 구축, 첩보 보고, 육상 및 해상퇴출 절차 숙달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육상 및 해상퇴출 과정에서는 적과 조우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조치 절차를 숙달하고 피아식별 및 통신대책을 강구하는 등 실질적인 상황조치 능력을 배양, 어떠한 작전환경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전술적 대응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글/사진 해병대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