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가 23일 개최한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초청행사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행사 장소로 입장하는 참전용사들을 박수로 환영하고 있다. 사진 이유진 중사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는 이에 앞서 23일 부대 내 김대식관에서 포항지역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회원 9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대는 다수의 초청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통합보훈회관에서 주둔지까지 이동 차량과 안내요원을 세심하게 지원했으며, 군악대의 연주와 도열 병력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환영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해병대1사단장과 포항지역 주요 해병대 지휘관들이 참석해 보훈의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