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41년째 해병대 방문
우리은행이 7월 27일 서부전선 최전방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 복지를 위한 위문금 10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1985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41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우리은행의 이번 해병대2사단 방문은 무더위 속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문품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구매해 의미를 더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연일 이어지는 혹서기에도 강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해병대 제2사단 장병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인천 해병대 제2사단에서 사진 왼쪽부터 이정섭 우리은행 브랜드전략그룹장,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현우식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우리은행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