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 자신 있습니까?”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우와 함께라면, 끝내 ‘유격 자신!’
누군가에게는 오래된 추억이고,
누군가에게는 지금 넘어야 할 한계입니다.
귀에 익은 호각 소리와 산자락을 울리는 함성,
땀에 젖은 전투복과 흙먼지 묻은 전투화.
그때는 왜 이 길이 끝나지 않을까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떠오르는 것은
고된 훈련보다 곁에서 함께 버텨준 전우의 얼굴입니다.
그리고 지금, 뜨거운 함성과 함께 유격장에 입소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병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기초체력단련부터
화생방 훈련과 아찔한 장애물 코스까지,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전우가 내민 손을 잡고
끝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고된 훈련은 잊지 못할 전우애로!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였지만
마지막에는 “해냈다!”로 끝나는 시간.
오늘의 땀과 함성도 언젠가는
함께했던 전우를 떠올리게 하는
뜨거운 청춘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입니다.
수기사 장병들이 전우와 함께 찾아낸 자신감,
〈유격 자신〉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육군은 오늘도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킵니다. <대한민국육군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