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뚫고 목표를 장악한다!- 육군 제7공수특전여단 1부
특전사 출신 박도현! 제7공수특전여단에 재입대하다!
7년의 군 생활, 무려 5번의 해상침투훈련을 받았던 박 중사의 6번째 해상침투훈련! 과연 박 중사는 훈련을 잘 마무리하고 특전사 혼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숨 고를 틈 없이 시작된 체력 단련! 그러나 마음과 달리 박 중사의 몸은 자꾸만 무너지고 마는데... 특전사 대원으로 향하는 첫 번째 단계부터 삐그덕대는 박 중사의 운명은?
해상침투훈련의 기본, 3km 바다 수영! 무려 3km나 되는 거리에 물살, 조류까지 극복해 내야 하지만 전우들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박 중사.
7공수특전여단에 지친다는 개념은 없다! 물살을 가르며 목표 지점까지 나아가라! 적의 위협을 피해 바다에서 숨어야 한다? 직접 결합한 보트를 이끌고 바다에 나선다!
적에게 포착되는 걸 피해 보트를 뒤집고, 숨고, 다시 뒤집어 올라오는 것까지 은밀하면서도 신속하게 완료해라! 다시 한번 특전사 대원의 길로 향하는 박 중사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