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8월 27일(목) 후반기 꽃게성어기를 대비해 서해 NLL 최전방 접적지역인 해병대 6여단의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주 사령관은 작전현황과 전방의 적 특이동향을 보고받고, 후반기 꽃게성어기를 대비한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완벽한 작전대비태세를 강조했다. 이어 부대 주요 지휘관(자) 간담회를 통해 부대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지휘활동과 시스템에 입각한 임무수행으로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전방 경계작전부대와 초소를 찾은 주 사령관은 장병들의 근무환경과 경계작전 수행실태를 살피고, 우발상황에 대한 신속한 상황보고체계를 점검했으며, 서해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27일 6여단 초소를 방문해 경계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