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도서 최전방을 지키는 해병대 연평부대 여군들
해병대는 오는 6일 제76주년 여군의 날을 맞아 서북도서 최전방인 연평도와 우도에서 복무하고 있는 해병대 연평부대 여군들의 활약상을 4일 공개했다.

▲해병대 연평부대 우도경비대 부소대장 유미영 중사가 소대원들과 해안 정밀탐색작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

▲ K9 자주포 포반장 유은지 중사가 비사격훈련을 하면서 포반원들에게 명령을 하달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

▲우도에서 근무하는 유미영 중사가 '서북도서 절대사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 해병대 제공

▲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소대장 이유림 대위가 K-6 중기관총 사격 절차를 숙달하고 있디. 사진 해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