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9월 24일(목),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현장지도를 실시했습니다.
주일석 사령관은 교동도 전방 초소에서 작전현황과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감시·관측 및 상황보고 등 시스템에 기반한 임무 수행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상황실을 찾아 장병들에게 “추석 연휴에도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격려의 말을 전하고, 미리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 해병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주길 바란다”며, “연휴 동안 작전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적절한 휴식여건을 보장해 안정적인 부대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해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