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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1000기 이전

    해병대는 현재 매월 1개 기수를 선발하여 양성하고 있다. 해병대는 교육단에서 신병교육을 실시한 1975년부터 2011년까지는 매월 2개 기수가 입대하였으나 해병대 2사단 총기사건 이후 병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월 2개 기수를 통합 1개 기수로 선발하여 양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첫 입대한 기수는 1157기가 1...
    Date2021.08.24 By관리자 Views5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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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1000기 이후 2009 - 2021년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2009년 - 2022년 해병대는 현재 매월 1개 기수를 선발하여 양성하고 있다. 해병대는 교육단에서 신병교육을 실시한 1975년부터 2011년까지는 매월 2개 기수가 입대하였으나 해병대 2사단 총기사건 이후 병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월 2개 기수를 통합 1개 기수로 선발하여 양성하기...
    Date2021.01.24 By관리자 Views6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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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75년 감포 60분초 간첩침투사건

    1975년 감포 간첩침투사건을 상기하며 쓴 수기로 보여집니다. 당시 사건으로 인해 해병대의 위상과 자존심에 많은 상처를 입었으나 1983년 71대대(당시 김명환대대장)가 양남에서 침투간첩 5명을 사살함으로서 명예회복을 하게됩니다. (이 게시글의 작자를 찾습니다. 원 게시물을 찾으려 했으나 쉽지 않네요. 아시는 분 연락...
    Date2011.07.02 By운영자 Views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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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CTC에 참가한 해병대 부대들

    지난주 육군과학화훈련단에 취재차 들렸다가 KCTC 과학화훈련 체험부대 기록이 있기에 해병대관련 부분만 찾아보았습니다. 해병대는 KCTC에 2006년부터 1년에 1개대대가 참석, 총5개대대가 KCTC 훈련을 체험했습니다. 올해는 9월에 협조회의를 마무리하고 10월중에 참가할 것 같습니다. KCTC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여단...
    Date2011.06.27 By운영자 Views1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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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 해병대의 산증인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이 말하는 ‘6·25’

    “인천상륙작전 성공은 우리 해군 첩보대의 힘” 1950년 6·25전쟁을 겪은 이들은 “아직 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조국은 여전히 분단돼 있고 지난해 천안함·연평도 사건에서 보듯 북한의 도발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6·25 발발 61주년을 맞아 23일 서울 용산 해...
    Date2011.06.25 By운영자 Views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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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내가겪은 6·25-도솔산 전투 영웅 강복구 해병중위

    “한국 해병대가 아니었다면 이 전략적 요충지를 수중에 넣지 못했을 것이다”라는 극찬이 쏟아진 전투. `무적해병'의 칭호를 얻음으로써 대한민국 해병대의 위상을 드높인 도솔산 전투는 해병대 5대 작전 중 하나로 기록돼 있다.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 동안 격전의 현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강복구(당시 중위...
    Date2011.06.22 By운영자 Views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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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해병인생 살아온 제주女해병 강인숙씨

    남편은 해병 4기 동기, 두 아들도 해병 / 2010.08.31 14:18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훈련받다가 몽둥이로 맞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 한 사람만 잘못해도 전체기합을 받으며 툭하면 몽둥이로 맞았지." '제주해병의 날'을 하루 앞둔 31일 군번 '91092'인 해병 4기 강인숙(75.여.제주시 오라동)씨는 6.25한국전쟁 발...
    Date2011.06.09 By운영자 Views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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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역대 해병대 사령관들은 해병대의 해체를 몰랐을까?

    과연 역대 해병대 사령관들은 해병대의 해체를 모르고 있었을까? 비록 오래 전의 일이나 그 사실이 올바른 내용이었건 잘 못된 내용이었건 우리는 그 지난 일, 특히 잘못된 내용 등은 그 사실을 교훈삼아 다시는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전사나 과거사를 연구하고 있음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물론 여기에...
    Date2011.06.09 By운영자 Views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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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해병대 출신 권오갑 사장의 `연평도 사랑`

    지난 27일 인천 항동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연평도로 향하는 여객선 '미래호'에 대형 냉장고 등 800만원어치의 전자제품과 급식 설비가 실렸 다. 현대오일뱅크가 연평초 · 중 · 고교에 보내는 물품이었다. 지난 4월 말 김태경 노조위원장과 박병규 생산지원부문장이 연평도를 찾아 설비를 보내겠다고 약...
    Date2011.06.01 By운영자 Views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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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 섬엔 김태평만 있었다… 배우 현빈 해병부대 배치 들떴던 백령도는 지금

    그 섬의 팔 할은 남자다. 지난 17일 오전 8시50분. 인천 항동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마린브릿지호를 타고 4시간 30여분 만에 도착한 백령도. 용기포 선착 장엔 무뚝뚝한 헌병이 서 있었고, 무표정한 중년 남성은 여행객을 맞았다. 배에서 내리는 해병, 장교와 급하게 몇 마디 섞는 주민 몇 명. 100m쯤 걸어가니 ‘현빈 ...
    Date2011.05.29 By운영자 Views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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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용필 충남도의원 큰아들 혜중씨 1138기 수료 - 우리는 해병대부자

    ▲ 지난 6일 경북 포항시 오천읍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138기 수료식에서 김용필 의원과 아들 혜중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필 의원 제공 정치인의 병역기피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지난 3월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화제를 모은 예산 출신 김용필(선진당·비례대표)...
    Date2011.05.18 By운영자 Views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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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해병대 형제해병이야기

    끈끈한 전우애와 단결력으로 똘똘 뭉쳐있다고 알려져있는 해병대! 그런데 이런 해병대에 특별히 더욱 굳건한 전우애를 갖춘 해병들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해병대 제2사단 포병연대의...! 김준경, 김도경 해병과~ 이승재, 이영재 해병입니다! 원래 해병대에는 아버지를 이어 2대 해...
    Date2011.04.29 By운영자 Views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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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뮤지컬배우 전동석, 해병대에서 박박기며 뮤지컬배우 꿈꿨어요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전동석 어릴때부터 ‘울림통’ 남달라 성악 입문 혜성처럼 등장? 10년 넘게 땀방울 흘려 선배 류정한은 닮고 싶고 넘고 싶은 벽 배우 전동석(24)은 시쳇말로 ‘류빠’다. 한마디 한마디 선배 류정한에 대한 애정이 흘러넘친다. 뮤지컬을 업으로 선택한 것도, 작품을 고른 이유도, 앞으로 닮고 싶은 인물...
    Date2011.04.26 By운영자 Views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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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자랑스런 해병 LG 윤상균의 재발견

    [Osen 홍윤표의 휘뚜루 마뚜루]‘자랑스런 해병’ LG 윤상균의 재발견 '반전(反轉)의 묘미’, 야구의 재미다. 이끌려가던 경기 흐름을 단숨에 뒤집는 것, 그 임무를 띠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서는 선수 가 바로 대타(代打)일 터. 2011년 시즌 초반 LG 트윈스의 상승세타선에 기름을 부은 것은 대타로 인생역전을 노리는 ‘백업 ...
    Date2011.04.21 By운영자 Views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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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효심가득 멋진 훈남해병 네이트 메인에 뜨다!

    효자 해병 박순섭 병장과 해병대 수송대의 소방차 투병중인 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이식한 효자 해병대 장병의 훈훈한 소식으로 얼마 전 네이트 메인을 장식한 박순섭 해병! 해병대 사령부 수송대에서 근무 중인 그를 만나러 날아라 마린보이가 출동하였습니다.. 수송대 생활반에 박순섭 해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
    Date2011.04.04 By운영자 Views9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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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해병대헌혈왕이라 불리는 사나이들

    헌혈 100회. 1회당 500ml로 계산했을 때 50리터의 피를 헌혈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1.5리터 페트병으로 33.3개 분량. 웬만한 성인 여성 몸무게 만큼의 양이다.그 50리터의 피는 분명 누군가의 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을 것이다. 내 피로 다른 이를 살린다는 것. 이것 역시 고귀한‘ 살신성인’이 아닐까. 당신은 평생 얼...
    Date2011.03.30 By운영자 Views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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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후회없는 결정 - 홍사덕

    젊은 시절, 충동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린 덕분에 평생 큰 덕을 보는 경우가 있다. 20세기 초반 일본 정재계를 주름잡던 다까하시 고레끼요의 미국유학이 그랬고 나의 해병 입대도 마찬가지다. 다까하시는 선교사의 말만 믿고 덜컥 도미유학길에 올랐다가 사실상 노예생활자가 되었다. 그러나 마침내 길을 뚫고 공부를 마친 ...
    Date2011.03.29 By운영자 Views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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