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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1000기 이전

    해병대는 현재 매월 1개 기수를 선발하여 양성하고 있다. 해병대는 교육단에서 신병교육을 실시한 1975년부터 2011년까지는 매월 2개 기수가 입대하였으나 해병대 2사단 총기사건 이후 병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월 2개 기수를 통합 1개 기수로 선발하여 양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첫 입대한 기수는 1157기가 1...
    Date2021.08.24 By관리자 Views4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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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1000기 이후 2009 - 2021년

    해병대 기수별 연도별 입대일자 2009년 - 2022년 해병대는 현재 매월 1개 기수를 선발하여 양성하고 있다. 해병대는 교육단에서 신병교육을 실시한 1975년부터 2011년까지는 매월 2개 기수가 입대하였으나 해병대 2사단 총기사건 이후 병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월 2개 기수를 통합 1개 기수로 선발하여 양성하기...
    Date2021.01.24 By관리자 Views5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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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분리독립은 이제 가시권

    자주국방네트워크에 독야청청( dltjs1212)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어젯밤 잠을 자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병대 분리독립을 가지고 소설을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 말이죠. 소설, 여기에 연재했던 소설 [이어도전...
    Date2011.11.11 By배나온슈퍼맨 Views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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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병대 항공단창설에 여러분들의 힘을 실어주십시요!

    보도를 통해 아시다시피 해군은 상륙헬기도입을 두고 비용이나 운영등에 대한 문제를 들고 나와 상륙기동헬기의 해군운용권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대한민국해병대의 염원중 하나인 항공단창설에 따른 여러분들의 의견과 응원의 메세지를 통해 우리 해병대 항공단창설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 보고자 합니...
    Date2011.11.07 By배나온슈퍼맨 Views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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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들 친구들, 빈자리 채우겠다며 입대… 정치권은 뭘했나

    [동아일보 포격도발 1년… 연평도를 가다]“아들 친구들, 빈자리 채우겠다며 입대… 정치권은 뭘했나”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전사한 서정우 하사의 어머니 김오복 씨(51)는 아들의 전사 1주기를 앞두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아직 도 아들을 잃은 가슴 한쪽이 뻥 뚫려 있다고 했다. 그는 정치권에 대한 불만도 컸다. ...
    Date2011.11.01 By배나온슈퍼맨 Views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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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2회 위국헌신상] 연평도 도발 즉각 대응… '국가대표 포대' 이끌어

    책임부문/김정수 해병 대위작년 11월 23일 오후 해병대 연평부대 포7중대의 사격훈련을 한창 지휘하고 있던 김정수(30) 대위는 우리 군의 포성과는 다른 익숙지 않은 포 소리를 들었다. 상황실에서 연병장으로 뛰어나가 보니 포탄 수십발이 떨어지고 있었다. 어린 병사들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 해병대 김정수 대...
    Date2011.09.30 By운영자 Views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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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해병대사령관, 모 기자에게 편지 보낸 이유?

    오늘 사무실 제 책상 6m 근방에 책상이 있는 동료에게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 편지를 보낸 사람은 ‘해병대사령관’. 보통 사람은 범접하기도 두렵다는 대한민국 군대 사령관이 무슨 일로 편지를 보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편지 주인에게 허락 받아 읽어 봅니다. 내우외환이랄까, 해병대는 지난 해와 올해 유독 ...
    Date2011.08.25 By배나온슈퍼맨 Views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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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온누리 밝히는 꺼지지 않는 등불이 해병대”

    김무일(왼쪽 셋째) 해병학교 35기 동기회 고문과 엄준걸(첫째) 예비역 대위, 고광호(넷째) 예비역 소령이 지난 11일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을 찾아 45년 전 내지 못한 기찻삯 100만 원을 건네고 있다. 철도공사 제공 45년 전 무임승차 기찻삯 갚은 해병학교 35기와 김무일 동기회 고문 / 2011.08.23  “해병대 정신은 ...
    Date2011.08.23 By배나온슈퍼맨 Views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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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년전 135명이 무임승차한 기차값입니다.

    (대전=연합뉴스) 45년 전인 1966년 8월 이맘 때 해병학교 시절 단체로 무임승차한 빚을 갚기 위해 김무일(金武一.67.전 현대제철 부회장)씨와 고광호, 엄준걸씨 등 예비역 장교 일행이 11일 대전 코레일 본사를 찾아 허준영사장에게 100만원을 건네고 있다. < < 코레일ㆍ지방기사 참고 > > 2011.8.11 ▲ 공군과 해병대의 난...
    Date2011.08.13 By배나온슈퍼맨 Views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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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 김원일, 그라운드서 외치는 "나는 해병이다"

    포항 홈경기에 가면 언제나 500~2000여명의 해병대가 있다. 이들은 스틸야드 본부석 맞은편 2층에서 열렬한 응원과 함께 군가 '팔각모 사나이'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운다. 오랜 병영 생활에 지친 해병대에게 포항 축구는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활력소다. 이런 해병대를 열광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
    Date2011.08.08 By배나온슈퍼맨 Views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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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향군인회 신원배 사무총장(예비역 해병소장), 국군방송 인터뷰

    재향군인회 신원배 사무총장, 국군방송 인터뷰...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통해 안보경각심 고취 ▲ 신원배 사무총장. ⓒkonas.net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원배(예, 해병소장) 사무총장은 향군이 금년 들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에 대해 "2012년은 6·25전쟁...
    Date2011.07.27 By김종영 Views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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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또 다른 해병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 老해병의子

    해병 6기(병 이후 부사관이셨던듯 합니다)이신 제 아버지께서 지난 17일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병상에서도 얼마전 있었던 총기사건을 전해 들으시고 '피를 나눈 전우들간에 그게 무슨일이냐'며 격분과 탄식을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면 계실것만 같습니다. 아버지 복무시절엔 단체기합과 병행되...
    Date2011.07.21 By배나온슈퍼맨 Views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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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끝장토론, 해병대 김상병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다뤄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총기사건 김상병,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r고 합니다. 김기남 전 해병대2사단장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총기사건 김상병,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를 주 제로 토론...
    Date2011.07.13 By운영자 Views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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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해병대는 제대해도 괴롭힌다. 치약뚜껑 머리박기…

    [국민일보 쿠키 사회] 자살과 총격사건 등으로 부대 내 구타와 성추행, 기수열외 등이 문제로 떠오른 해병대에 대해 잇따라 더 심한 가혹행위도 있었다는 네티즌들의 증언이 터져나오고 있다. 이들이 트위터와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글들에 따르면 100일 휴가 때 해병이 아닌 육군 일반병 군번줄 빼앗아오기, 치약뚜껑...
    Date2011.07.11 By운영자 Views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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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철조망은 녹슬어도 기수는 녹슬지 않는다"

    밑의 글에 6연대라고 글이 잘못 올려져 있길래 댓글을 달고 총기사고 관련기사사 있어 올려봅니다. 기수열외에 대한 기사인데 이번 사고로 언론을 통해 다뤄지는 해병대의 모습이 사고 자체를 떠나 해병대에 여러 부분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기사와 추측으로 보도되는 사례가 많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로...
    Date2011.07.05 By이대용 Views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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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6연대 총기난사

    0. 아 참 안타깝다 0. 595기인데 이거 참 선임을 인정않하는 선임병열외 왜 이리되었을까 0. 고문관이나 정말꼴통이 그당시도 분명존재했고 그사람이 선임병이 이라도 무조건 선임이었는데 0. 그래서 기수가 깡패였는데 0. 고문관이라고 꼴똥이라고 선임병열외라니 0. 요즘해병들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더럽더라도 참아야...
    Date2011.07.05 By오구오 Views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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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75년 감포 60분초 간첩침투사건

    1975년 감포 간첩침투사건을 상기하며 쓴 수기로 보여집니다. 당시 사건으로 인해 해병대의 위상과 자존심에 많은 상처를 입었으나 1983년 71대대(당시 김명환대대장)가 양남에서 침투간첩 5명을 사살함으로서 명예회복을 하게됩니다. (이 게시글의 작자를 찾습니다. 원 게시물을 찾으려 했으나 쉽지 않네요. 아시는 분 연락...
    Date2011.07.02 By운영자 Views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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