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진 보정 및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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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군님이 71대대장 시절 공병 7중대 1소대는 항상 71대대에 배속이 되어 훈련에 참여 했었읍니다. 그 당시 대대장님은 다른 지휘관과 많이 다른점이 있었읍니다.

우렁찬 목 소리와 위엄있는 태도, 가끔씩 보여지는 신상필벌! 
휘하동료들은 물론 저에게도 아주 근사한 기억으로 남아 있읍니다

83년 Team Sprit 훈련때  청하 중학교 솔밭에서 숙영한 71대대본부와 배속 부대는 헬기추락등의  사고로 기동을 못 하고 있었읍니다.

그리고  대대장님께서는 상급 부대 작전회의 가신동안  숙영지 텐트 안에서 라면 끊이고 술마시는등 헤이애진 광경을 목격한 김 대대장님은 부대전원을 청하중학교에 대대를 집결시킨뒤   " 어제 보도된 우리의 상륙훈련 소식이 실린 신문이다!. 여러분을 믿는 국민은 지금 이 순간에도우리가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고 믿고 편하게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믿음과 달리, 너히는 라면과 소주로 그 기대를 져 버렸다. 모두가 이 대대장 잘못이다!지금부터 참회의 구보를 한다. 대대장이 앞서겠다!

 

그리고 71대대본부와 배속부대전원은 저녁 늦게까지 대대장님을 따라 저녁녁까지 참회의 구보를 했었다. 가까이 뵐수있는 기회는 없었지만 김 명환 대대장님은 오늘날까지 저의 멘토로 가슴에 남아 있읍니다.   건강 하세요.

     

                                                                                                                 해병 1사단 공병대대 7중대 1소대 근무자 신  상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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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총재님 그동안 건강하신지요 2013년 새해도

총재님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04- 2008년 전우회 조직부장으로 모셔던 행사단장 571기  염종무입니다,

전우회 총재님으로 포항 1000기 행사와 포항 세계해병인축제,여의도 해병대봉사대 발대식이 생각납니다,

총재님 새해도 건강히 해병대행사장에서 뵙게습니다,

건강하십시요

571기 염종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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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14:47

사령관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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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

 

아니지 회장님.

 

가스공사 양동훈 팀장입니다.

자유총연맹 회장에 취임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승진 이후에 계속되는 바쁜 업무로 인해 연락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어제야 되어서 회장님 취임하셨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읍니다.

다시 한번 취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블로그 방문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읍니다.

 

항상 건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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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4:22

사령관님 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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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

저 김하중 소령입니다.

아 우연히 여기 들어왔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여전히 건강하시면서 왕성한 활동 하시는 거 보니까 정말 좋습니다.

우연히라도 한번 뵙고싶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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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3:41

   어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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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쓰레기 해병을 신고합니다



저는 밀리터리를 좋아하고,

그 중에 해병대는 유사시 전략기동군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중에도 해병대 출신들이 몇 있지만 적어도 제 친구들은 가끔 보이는 그런 해병들 처럼

유난 떨고,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해병 출신들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누군가 그 친구들을 개병대 출신이라고 욕해도 그냥 조용히 참고 지나쳤고

지금도 대부분 조용히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쓰는 글은 어느 사회 또는 조직에 소수 존재하는 또라이에게 쓰는 글 입니다.-



네가 날 기억할지는 모르겠다.

2007~2008년 경에

천안시 두정동 나이트 앞 모텔촌 대로에서

음주단속하다 걸린 사람 친구 놈 중에

의경폭행하고 지가 해병대 출신이라고

직원하고도 시비 붙었던 놈 있지?

20대 후반 ~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아마 너는 오래되어서 기억할지 못할지도 모르지

지금쯤 결혼해서 자식도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때 의경 울대 가격했던것 기억하나?

그리고 울대를 제대로 가격하면 인간이 사망에 이를수 있다는것도 아나?

사람들이 다 보고 있고, 반격 했다가는 나만 덤탱이 당할 수 있어서 그냥 쳐 맞고 참고 말았지만.

너 운좋게 공집방도 안 엮이고 그냥 조용히 넘어 갔었지.


네가 계속 옆에서 나한테 욕하니까

선생님 왜 자꾸 욕 하세요

한마디 했더니 바로 손 날라오데

원래 나도 너 같은 놈들 만나면 별 말 안하고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 날 따라 욕 들으니 화가 나서 한마디 했던 것이다.


그리고는 옆에 있던 의경들이랑 다른 친구 한 놈 까지 엮여서 소란해지니까.

직원이 차에서 내려서 젊은 사람이 술 취해서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니 

너보다 훨씬 나이 많은 직원한테 반말 찍찍 내뱉으면서

나 해병대 부사관 출신이라면서 개지랄을 하니


그 직원이

"난 경찰인데 그래서 어쩌라는 거에요."

그러니 대꾸도 못하고 멍 때렸던게 기억난다.


네게는 나이가 들수록 그저 지난날의 추억 거리밖에는 안될지도 모르지

지금도 네 친구놈들과 술 쳐마시면서 그 때 이야기를 안주삼아

'내가 그 때 그 의경새끼 팼던거 기억하냐? ㅋㅋㅋ" 이따위로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


이 예기만 남기마 너부터 앞으로 3대가 불운하기를 바란다.

멸족이라는 말은 너무 잔인해서 못 쓸것 같다.

그리고 인연이 있다면 이 땅에서 살아가다가 한 번쯤은 다시 마주치지 않겠나?

그 때 나보다 출세해서 높은 곳에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만약 다시 만나면 공적이든 사적이든 좋은일이 있을리가 없잖아? 

p.s : 난 네놈 친구의 정보를 알고 있다.   




2016.03.09 00:12

필승!  병 612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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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병 612기 이한규입니다.

사령관님께서 연평부대장으로 근무하실 때 연평도 배치를 명 받아 통신소대 294기지에서 복무 했습니다. 사령관님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199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새벽 01시경 무동력선을 레이더에서 발견 부대 상황실에 보고 후 사령관님께서 바로 달려 오셔서 상황 해제시까지 같이 전탐실에서 상황 지휘를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울러 따님께서 다니시던 여고생들의 위문 편지를 단체로 받으셔서 부대원들에게 나누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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