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병대사령관_말도.jpg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오른쪽부터)과 로렌스 니콜슨 미국 3해병기동군 사령관이 지난 8월 25일 서해 NLL 최전방 말도에서 작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전 사령관은 연평도 포격전 당시 전투 현장이었던 포7중대 현장 지도에서 방공 진지를 방문해 적 공중 도발 상황 대응 절차를 확인하며 완벽한 방공작전 태세 유지를 지시하며 “서방사는 연휴와 상관없이 조금의 긴장도 늦추지 말고 적의 기습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만약 적이 도발한다면 과감하게 적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라고 강조했다. <사진 해병대제공>





  1. 해병대 동계 설한지훈련

  2. 해병대 교육훈련단 유격훈련장에서

  3. 해병대 임무별 특수복

  4. 해병대 신병 1237기 극기주 화생방훈련

  5. 어휴~~~시원해

  6.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적비

  7. 훈련병의 손

  8. 해병대2사단 극한보다 더 매서운 경계

  9. 해병대, 휴일도 잊은 채 포항 지진 복구에 구슬땀!

  10. 서울 아덱스 2017 기동시범중인 수리온 해병대 기동헬기

  11. 백령도 해안 구보중인 해병대6여단 장병들

  12. 적이 도발한다면 과감하게 적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

  13. 한미 연합 해병대 제병협동 훈련

  14. 한미 해병대, 첫 대대급 규모 KMEP

  15. 수중침투훈련중인 해병대 수색대

  16. 지옥주훈련중인 해병대 수색교육생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