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월 9일부로 단행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해병대 박성순 소장은 기갑 병과 출신으로는 최초로 사단장에 보직되어, 주요 작전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했던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여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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