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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는 해병’의 신화가 탄생한 6·25전쟁 통영상륙작전 전승 66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경남 통영시 무전동 원문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해병대사령부·통영시·해병대 전우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와 최창룡(소장) 해병대1사단장, 김동진 통영시장, 시민·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승전을 기렸다.

행사는 전승기념식, 축하공연, 원문고개 전적비 추모 순으로 진행됐다. 해병대는 이날 군악·의장대 행진, 안보사진전시회, 고무보트(IBS) 탑승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병행했다.

원문고개 전적비에서 참전용사 이용택(해병2기) 옹은 회고사를 통해 “원문고개를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함께 나눈 전우들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과 전우만을 믿고 싸우면 이기는 승리의 역사를 만들었다”고 회고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은 해병대1사단장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선배 해병들의 찬란한 명예와 전통, 승리의 DNA는 지금까지도 후배 해병들의 심장과 정신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적에게는 무자비한 공포와 전율을 주고, 국민에게는 더없이 선하고 정직한 군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통영상륙작전은 6·25전쟁 초기 낙동강 방어선에서 펼쳐진 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으로,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가 당시 해병대의 활약상을 ‘귀신 잡는 해병대(They might capture even devil)’로 소개하면서 이것이 현재까지 해병대의 애칭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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